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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23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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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하이큐 234화. 적응

  • 달라진 환경에 맞춰 감각을 새롭게 맞추겠다고 공언한 카게야마 토비오. 그러나 생각보다 쉽지 않다.
  • 히나타 쇼요를 비롯한 동료들은 카게야마의 적응이 끝날 때까지 필사적으로 버틴다.
  • 야마구치 타다시 등판. 결정적인 서브로 흐름을 돌려놓는다.
  • 추격은 시작되었지만 츠바키하라의 우위는 쉽게 바뀌지 않고 시간이 흐른다.
  • 시행착오 끝에 괴짜 콤비의 타이밍이 맞아떨어지기 시작, 반격이 시작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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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게야마 토비오의 초정밀 토스는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심한 영향을 받는다. 카게야마는 사와무라 다이치에게 컨트롤을 맞출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한다. 다시 속공을 시도하지만 여전히 토스가 길다. 또다시 흘러나가는 공. 그러나 타나카 류노스케가 끼어들어 어거지로 상대방 코트로 밀어넣는다. 스코어는 3대1. 모두 카게야마가 준비가 될 때까지 어떻게든 버티겠다는 각오다.
    중계석에선 카게야마가 이렇게 실수를 연발하는건 처음이라고 코멘트한다. 우카이 케이신 코치는 최종 워밍업에서 히나타 쇼요와 맞춰보지 못한게 이런 결과로 이어졌다고 아쉬워한다.

  • 츠바키하라는 테라도마리를 앞세워 다시 득점, 다시 점수를 벌린다. 츠바키하라의 아테마는 카라스노의 센터가 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 도발하려고 일부러 카게야마 근처에서 지시하는 척 "속공은 없다!"고 외친다. 그런데 옆에 있던 히나타가 대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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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공 할 건데 왜?
  • 바보같이 솔직한 대답. 아테마가 순간 혹한다. 그리고 카게야마는 그것을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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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플레이에서 카게야마는 히나타에게 배분할 것처럼 하다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공을 돌린다. 아테마는 히나타의 말 때문에 대응이 늦었고 공격은 깔끔하게 성공. 하지만 카게야마는 이번에도 공이 조금 짧게 들어갔다고 투덜댄다. 그리고 히나타는 낚으려고 한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치려고 하던 참이어서 황당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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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는 계속된다. 카게야마는 이번에도 히나타와 속공을 시도하지만 공은 히나타의 손끝을 지나친다. 하지만 히나타는 헤딩으로 공을 넘기는 기예를 시전, 공격은 성공하나 츠바키하라 측과 관객석 양쪽의 비웃음을 산다.
    객석의 어느 커플은 배구에 대해 잘 모르는지, 카게야마의 컨디션 난조만 보고 엄청 못하는 1학년이라고 시시덕거린다. 그들만이 아니라 그런 조롱적인 언사는 관객석 여기저기서 나오는 듯 하지만, 카게야마는 신경쓰지 않고 적응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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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코어는 아직도 11대 7. 따라가고 있지만 점수차를 좁히기 어렵다. 우카이 코치는 아무리 여유를 찾아도 결국 초조함을 따라오게 되있으며 거기에 사로잡히면 끝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강심제"를 일찍 투입하기로 했다.
    야마구치 타다시 투입. 평소보다 조금 일찍 기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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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구치는 전국대회 레벨이 되면, 자신은 서버 이외에는 활용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그 서버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그는 그걸 위해서 이 "첫공"을 수백 번도 넘게 시뮬레이션했다.
    그를 코치한 시마다 마코토는 한 가지 요령을 전수한다. "마음이 진정되길 기다리지 말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연습을 하라"는 것. 중요한건 "리셋하는 시점"이다. 워밍업 단계에서 시선을 진정시킬 지점을 하나 정한다. 그게 표식이든 비상구든 뭐든 상관은 없다. 이 이야기를 할 때 리셋지점은 전봇대에 걸린 시마다 마트 봉지. 여기에 집중하는 걸 신호로 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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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구치는 경기장의 비상구 표지를 보며 "리셋"한다. 그리고 침착하게 조준할 곳을 찾는다.
    타겟은 4번 후방
    을 노리기 위해 지나야할 흰선의 포인트.
  • 야마구치의 서브. 첫시도는 조금 틀어졌다. 4번 테라도마리를 향해야 할 공이 조금 꺾여 카이카게 쪽으로 간다. 하지만 어중간하게 틀어진 궤도가 전화위복이 됐다. 테라도마리와 카이카게가 둘 다 어느 쪽인지 망설인 탓에 리시브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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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은 에치고에게 연결되지만 아즈마네와 사와무라, 츠키시마 케이의 블록에 막혀 저지. 첫 블록과 동시에 득점한다. 츠바키하라의 오오사도 감독은 리시브가 늦다고 칼같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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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구치의 두 번째 서브. 이번엔 정확하게 테라도마리를 노린다. 테라도마리가 받아내지 못하면서 서브로만 2연속 득점. 스코어는 11대 9로 좁혀진다. 적절한 용병술이 된 우카이 코치는 환호. 그러면서 야마구치의 급격한 성장세에 다시 한 번 놀란다.
    기세를 몰아 야마구치의 세 번째 서브. 이번엔 마이코의 리시브가 아테마에게 연결되면서 반격을 허용한다. 스코어는 12대 9. 그러나 카라스노의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추격의 채비를 갖춘다.

  • 카라스노가 따라붙으면서 점수차는 더 벌어지지는 않지만 좁혀지지도 않는다. 타케다 잇테츠 고문도 그 점을 우려한다. 카게야마는 츠키시마에게 세트를 올려 공격에 성공, 이제 그럭저럭 감이 잡히기 시작한다. 이때 히나타가 코트 인. 들어오자마자 치고 싶어 안달난 눈빛을 보낸다. 사와무라는 그들을 보며 히나타와 카게야마에겐 "실수하는게 무섭다는 감각 자체가 없다"고 쓴웃음을 짓는다.
    츠키시마의 서브. 테라도마리가 받아서 마루야마가 스파이크. 사와무라가 리시브한다. 카게야마가 좋은 리스브라고 생각하며 세트 포지션으로 들어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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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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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신 같은 핀 포인트 세트. 봄고 대회 최초의 괴짜 속공 작렬. 상상을 능가한 초속공의 위력에 장내가 경악. 츠바키하라는 물론 객석에서 카게야마를 비웃던 커플과 관객들까지 한 마디도 꺼내지 못한다.
    경악의 주인공들은 한쪽은 조용히, 한쪽은 좀 뻑적지근하게 리액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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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