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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노숙까마귀 아직 살아있음 07-17
노숙까마귀 시험 끝 06-20
paro1923 그래, 올해는 걍 레알 '꼴칰' 가자... 작년 운빨이 꽤 크긴 했어도 이 정도로까지 망할 줄은 몰랐는데. 06-19
paro1923 아, 파인애플 청 망했다... 06-15
노숙까마귀 근데 시험기간이야ㅎㅎ. 06-10
노숙까마귀 림월드 너무 재밌다. 다른 짓을 못하겠어. 06-10
을오랑 7년 전으로 돌아가도 무한 루프가 걸리면... 06-06
paro1923 스마트폰이나 PC 화면 보는 중간에 목운동은 필수. 06-05
paro1923 거북목 증후군 오기 전에 미리 조심하세요. 06-05
노숙까마귀 붐은 온다 뭔진 모르겠지만 붐은 온다 06-01
paro1923 지난 달까지만 해도 재계약을 갈망했는데, 요즘 상황 보면 오히려 계약 만료를 기다리게 된다... 05-04
을오랑 동심을 기대했건만, 끝없는 어둠이라니... 04-12
paro1923 불확실한 미래를 핑계대며 폭식하다 보니 체중도, 내장도 위험 수준... 04-12
노숙까마귀 역시 교본보다는 병사 나눠주는 팜플렛 번역이 더 재밌네요 04-06
paro1923 나이먹고 후회말고, 젊을 때 몸관리를 했어야... (젠장) 02-16
을오랑 아몬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올때 메로나. 01-29
노숙까마귀 이젠 또 뭐지. 01-24
노숙까마귀 주말마다 채팅방에 있어야지. 01-19
을오랑 천 밤이 지나도록 생각을 촛불에 녹입니다. 01-10
시몬바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2
노숙까마귀 요즘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어떻게든 되겠죠. 12-22
노숙까마귀 매 학기마다 강의 하나는 완벽하게 조지는군요. 진짜 글러먹었다 나. 12-19
노숙까마귀 paro//파로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12-19
paro1923 어영부영하다 어느새 연말연시로군요. 모두들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12-14
노숙까마귀 4GB 램을 하나 사서 달았습니다. 이미 단종된 규격이라 중고로요. 12-12
노숙까마귀 대항온을 다시 플레이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말이지. 11-30
노숙까마귀 다음주 알바비 나오네요. 후라. 11-26
시몬바즈 을오랑 님도요. 11-18
을오랑 NTX 회원 여러분 모두가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11-16
을오랑 이젠 체념했습니다. 127.0.0.1을 빼고 어디든 극단주의자들이 속삭이니... 11-16
시몬바즈 아무튼 NTX분들은 안좋은 사건? 같은거 안휘말리시길 기원합니다...사실 한국 인구가 5천만 이상이고 뉴스에… 11-15
시몬바즈 요즘 인터넷만 보면 분노만 쌓여가는데 어떻게 해소할 방법도 없고...에효 한숨만 쉽니다. 11-15
노숙까마귀 뭐, 여기 오시는 분들 전부 수능 잘 보시길 빕니다! 11-15
투페이스 지금도 그렇지만 조금만 잘못해도 일반 관리자한테 이의제기가 날아오니까 '어려운 일'은 떠맡기 싫어하는 경향도… 11-14
paro1923 '임시조치'는 작성금지성 문서에 해당되는 것 아니었나요... 아무튼 씹힌 건 맞는 듯. 11-14
투페이스 이제는 임시조치 요청을 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관리자는 관료제의 폐해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어도 일반 유저들… 11-14
투페이스 그쪽 일반 관리자는 부족할 때마다 유저들 대상으로 뽑는거라 전문성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인수인계도... 글쎄요… 11-14
paro1923 주는 것도 없이 징징댄다고 할까봐 본인 작성 문서도 2개 거기 기여했건만... 11-14
paro1923 공병님. 토론 칸은 그런 데 쓰는 게 아니라고 튕기고, 게시판에선 절차 미흡이 이유인지 가타부타 얘기가 없더… 11-14
무식한공병 paro님. 나무위키의 해당 문서 '토론' 칸이나 나무위키 위키게시판 신고겟에서 글을 쓰십쇼. 당하고만 있지…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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