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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모 날짜
노숙까마귀 퍼-엉. 12-12
시모네타아사미 채팅방 또 앙대여. ㅠㅠ 12-12
노숙까마귀 .... 12-09
시체생활 잠시 떠납니다 아마 이제 네번은 없을지도 몰라여 12-08
시체생활 저는 놀러온거지 명치에 팩폭 처맞으러 온게 아닙니다 12-08
노숙까마귀 으아아아. 요즘은 뇌가 굳었어! 12-08
노숙까마귀 …요즘은 뭔가 수상쩍은 글을 보면 소스부터 확인하게 되더군요. 이러다가 편집증 환자가 되겠지. 12-07
노숙까마귀 광고다! 12-03
노숙까마귀 아 또야? 12-01
노숙까마귀 오랜만에 광고께서 납셨네요. 11-30
노숙까마귀 아무 이유 없이 머리가 아프군요. 죽을때가 된건가...했지만 아직 20대네요. 11-28
노숙까마귀 내일이 수능이군요. 여기 들리시던 분들 중 내일 수능 보시는 분들은 수능 잘 보시기 바랍니다. 11-15
노숙까마귀 누가 저 망할 광고좀 신고해주세요. 저는 이미 한지라.... 11-13
노숙까마귀 어제는 옛날 모바일 게임을 하기 위해 구닥다리 핸드폰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결국 제가 졌네요. 11-11
시몬바즈 사람 많은 사이트 많은데 왜 하필 이런 곳에 광고를 올리는 걸까요 정말... 11-07
시몬바즈 광고글에 신고 누르고 싶은데 현재 공공장소라서 글 누르는 것 자체가 껄끄럽네요....아 진짜. 11-07
paro1923 글이 뜸해지니까, 이번엔 또 음란사이트 광고글이 공습... 11-07
노숙까마귀 그러게요. 요즘 글이 뜸해요. 10-29
작두타는라이츄 글이 뜸하네요. 10-22
노숙까마귀 저 남사스러운 광고들은 언제 다 뒈질까. 10-22
기스카르 왜 항상 강의시간때 자는건 딱 강의가 끝날떄 깨는거일까요. 10-19
시모네타아사미 ...은 개뿔 또 터졌네. 참고로 저는 운영자 아니에요. 한줄글은 공지도 아니고요. 10-16
시모네타아사미 11:55 시점에서 복구 확인. 10-16
시모네타아사미 유챗의 서비스 불안으로 현재(11시) 시점에선 채팅방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10-16
노숙까마귀 으아아. 09-30
수용성캐피바라 유게에 토토빌런 출현. 09-23
노숙까마귀 ……멘탈 정상화는 언제쯤 되려나요. 이제 취직도 나름(?) 했는데 멘탈 좀 잡아야지. 09-06
을오랑 R.I.P Emil Chronicle Online. (2005-12-09 ~ 2017-08-31) 08-31
노숙까마귀 흠....... 08-15
노숙까마귀 또 자다가 혀를 콰직 씹었네요. 거기다가 입 안도 콰직 씹은 듯. 08-15
paro1923 증오가 증오를, 차별이 차별을 재생산하는 요즘 사회...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하는 걸까... 08-10
역설페인 6레벨이네요. 08-08
노숙까마귀 그럭저럭 멘탈 정상화 완료. 08-07
역설페인 히오스를 너무 해서 그런가...'누덕 누덕 스타카토'를 '누더기 누더기'로 봄.... 08-03
노숙까마귀 하지만 생각나는게 없어 07-27
노숙까마귀 자유게시판에 뭔가 써야할 기분. 07-27
노숙까마귀 덩케르크 재밌었어요. 07-25
paro1923 사람살려... 날씨가 미쳤...... (글쓴이가 녹아내린 글입니다) 07-21
역설페인 음...자고 일어났는데 알림이 뜨길래 무슨 댓글이 달렸나...두근두근했는데 삭제되었다....게엑. 07-20
paro1923 이제 코코붐 씨 글은 아예 상관하지 말아야겠다...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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