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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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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하이큐 225화. 삐걱삐걱

  • 카게야마 토비오와 팀원들 간의 감정충돌은 일단락된다.
  • 츠키시마 케이는 카게야마의 리드에 적응해 다테의 블록을 공략한다.
  • 히나타 쇼요는 몰라보게 달라진 통찰력으로 팀원들의 놀라움을 산다.
  • 전반적으로 카라스노의 기세는 올라갔지만 여전히 다테는 탄탄하고 견고한 위용을 보여준다.
  • 공격의 핵이어야 할 히나타 조차 다테의 블록에 막혀 득점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경기는 점점 다테에 유리하게 흘러간다.
  • 그런데 우카이 케이신 코치는 히나타에게 뭔가 할 말이 있나 본데, 히나타는 그가 할 말을 먼저 알고 있었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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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은 남의 마음도 잘 모르고 말주변도 없지만 최고의 세터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카게야마 토비오.
  • 사와무라 다이치를 비롯한 3학년들은 "넌 언제나 그래왔다"며 격려한다.
  • 츠키시마 케이는 "지금은 착한 어린이냐"고 빈정거리는데 오히려 팀원들의 야유를 듣는다.
  • 카게야마는 그렇게 불러도 상관 없다고 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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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카이 케이신 코치는 "남의 마음은 모르는게 당연하고 이해하려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플레이에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니다"라고 조언한다.
  • 그리고 시합의 "상황"과 선수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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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지는 경기에서는 츠키시마가 더 높아진 스파이크를 무기로 다테 공고를 따라잡는다.
  • 스코어는 9대8. 다테 공고에 역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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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트 바깥에서는 원래도 높았던 츠키시마가 더 높이 때릴 수 있었다고 감탄한다.
  • 히나타 쇼요는 합숙에서 코가네가와 칸지와 맞췄을 땐 저정도로 때렸다고 발언한다.
  • 원래 츠키시마는 스마트한 플레이를 지향하지만 코가네가와는 살짝 빗나가게 올리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어쩔 수 없이 맞춰주게 된 건데 그게 높은 타점이 되었다.
  • 동료들은 히나타의 관찰력과 통찰력이 몰라보게 성장한것에 감탄한다.
  • 스가와라 코시는 "성장했다"고 감탄하는데 히나타는 츠키시마를 두고 한 말인 줄 알았지만 사실 히나타를 두고 말한 것.

  • 이번엔 타나카 류노스케가 공격에 성공. 기세가 오르며 팍팍 올려달라고 주문한다.
  • 하지만 여기서 스톱시키는 카게야마. "타법이 엉망이 됐다"고 또 직설적인 말을 한다. 힘들면 들어가라는 디스성 발언도 하는데.
  • 타나카는 "저 녀석 마음대로 신경써준 발언"이라고 셀프 필터를 걸지만 역시나 "안 들어가 얼간아"라며 받아친다.

  • 사와무라는 "타나카의 체력도 남았으니 이 상황에서 가능한걸 이것저것 실험해 보자"는 제안을 한다.
  • 카게야마가 받아들이고 "공을 줄여가면서 상황을 본다"고 하는데 타나카는 여기에 발끈해서 "그런 얘긴 남 모르게 해라"라고 일갈한다.
  • 반대로 아즈마네 아사히는 "나한테는 차라리 말해달라"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공이 줄었다는걸 알면 충격을 받는 섬세한 타입이기 때문.

  • 타케다 잇테츠 고문은 선수들이 변화하고 있다며 그게 좋든 나쁘든 지금처럼 포용력있는 2, 3학년이 있다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
  • 현재 고참들은 곧잘 "굉장한 1학년이 들어와준 덕분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그건 카게야마에게도 적용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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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시합 중. 카게야마가 세트를 올리는데 살짝 네트에 가깝게 올려버렸다.
  • 아즈마네는 그것도 잘 받아서 힘껏 때리지만 다테의 블록에 막혀 실점한다.

  • 아즈마네가 사과하자 타나카와 카게야마가 입을 모아서 "선배가 사과할 일이 아니다"라고 화내듯 말한다.
  • 서로 다투듯 사과하는 웃기는 상황. 사와무라가 스무스하게 풀어주고 각자의 과실을 정확하게 따지고 넘어간다.
  • 그리고 왠지 아즈마네도 "뭐 하나 실수할 때마다 세상 멸망한 듯한 표정 짓지마라"는 디스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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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테의 후쿠타치 켄지는 오늘 카라스노가 전반적으로 저조하다고 여기고 있다.
  • 후쿠타치의 서브. 뭉겐다는 기세다.
  • 기세대로 묵직하게 들어온 서브. 타나카가 받아서 아즈마네가 히나타에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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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살짝 짧게 올라간 데다 다테의 튼튼한 벽에 맞혀 히나타도 공격에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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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호하는 다테 진영.
  • 공격이 성공한 후쿠타치는 아오네 타카노부와 갑빠를 부딪히다 그 튼튼함 때문에 데미지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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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테의 전략은 서브로 폭격하고 블록으로 반격을 차단하는 전형적인 서브&블록
  • 카라스노는 아슬아슬하게 1점 차 우위를 지키는 상황. 스코어는 16대15
  • 우카이 코치는 후쿠타치를 "빅서버"[1]라 부르며 새로운 주장인 모양이라고 짐작한다.
  • 그리고 여기에 또다른 빅서버를 키운다면 정말로 손댈 틈이 없을 거라고 평한다.
  • 게다가 아오네의 강렬한 스파이크도 건재.
  • 우카이 코치는 내년 가장 성가신 상대는 다테 공고일지 모른다고 평한다.

  • 스코어는 23대21. 카라스노의 2점 차 우위. 카라스노는 결정타가 필요한 상황.
  • 카라스노는 히나타를 미끼로 사와무라가 스파이크를 때린다.
  • 그러나 이를 눈치챈 아오네가 블록 위치를 급하게 변경, 사와무라의 스파이크를 차단한다.
  • 23대 22로 바싹 따라잡은 다테 공고. 유리한 위치를 점한다.
  • 그런데 아오네가 블록하다 후쿠타치에게 또 부딪혀서 데미지를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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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바지에 타임아웃을 부르는 카라스노.
  • 우카이 코치는 히나테에게 할 말이 있는지 "너 역시..."하고 입을 여는데.
  • "뒤섞인다, 말이죠?"
  • 그런데 히나타는 그가 무슨 말을 꺼낼지 이미 알고 있었다.



3. 여담

신들린 듯 통찰력을 발휘하는 히나타.


4.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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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강한 서브를 잘 때리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