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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204화

식극의 소마/에피소드
식극의 소마/203화 식극의 소마/204화 식극의 소마/205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식극의 소마 204화. 제 10석의 결의

  • 연대식극의 룰을 조율하기 위해 유키히라 소마 일행과 접촉한 나키리 아자미센트럴 군단.
  • 쿄쿠세이 측이 승리하면 아자미 정권 퇴진, 센트럴 측이 승리하면 반역자 전원 퇴학이라는 전제조건을 재확인.
  • 십걸들은 각자 패배시킨 반역자들의 학생수첩을 소지하고 돌려받고 싶으면 이기라고 선언한다.
  • 아자미는 자신의 딸 나키리 에리나는 원래 십걸이었고 처음부터 센트럴의 일원이었다며 자기들 측에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 에리나는 중등부 십걸이 처음 되었을 때를 비롯, 아자미의 교육과 세뇌가 있던 나날을 회상한다.
  •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했던 시간을 회상하고 마침내 아버지에게 결심을 고백한다.
  • 에리나는 십걸 자리를 반납하고 "평범한 에리나"로서 센트럴에 맞서기로 결의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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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키리 아자미가 통지한 접선 장소는 폐역사. 유키히라 소마와 일행들은 센트럴 측이 도착하기를 기다리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정작 센트럴 측의 인물들은 하나둘 모습을 나타나는데 리더인 아자미와 십걸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가 했더니 뜬금없이 정장에 스키를 타며 설산을 내려오는 아자미. 소마는 물론 타쿠미 알디니타도코로 메구미도 어이없는 표정이다. 츠카사는 스노우 보드로, 코바야시 린도는 눈썰매로 도착. 이후 십걸들도 속속 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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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키리 에리나는 복잡한 심정으로 아자미를 바라보고 그런 에리나를 나키리 센자에몬이 말 없이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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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자리에 모인 십걸들. 센트럴에 넘어간 6인의 십걸 전원이 결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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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마는 그 사이에 에이잔의 얼굴을 발견하고 속도 없이 반가운 기색을 보이지만 지쩍은 완전히 임전태세다. 아자미는 키노쿠니에게 센트럴 측에서 검토한 상세사항을 발표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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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시험인 6차 시험이 결행되는건 한 달 뒤. 레분 섬 남단에 특설회장을 설치하고 연대식극을 거행한다. 현재 진급시험을 받고 있는 학생들도 최종적으로는 여기에서 식극을 관전하게 된다. 언뜻 평범한 것 같지만 결국 반역자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볼거리로 삼겠다는 악의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이 회장에서 승리를 거두는 쪽이 십걸 자리를 전부 가져가는 심플한 결론. 그리고 대전에 참가할 인원은 딱히 규정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아자미 측에서 먼저 사이바 죠이치로의 1대50 연대식극을 예로 들며 제안한다. 정말로 쿄쿠세이측에 가세하려는 인물이 있다면 얼마든지 데려와도 좋다는 호기.
    도지마 긴은 승부에 걸린 배팅을 다시금 강조한다. 쿄쿠세이 측이 승리한다면 그대로 아자미 정권은 퇴진, 아자미가 주창하던 야망도 그대로 백지화한다. 반대로 센트럴이 승리하면 반역자 전원이 퇴학, 죠이치로는 아자미의 부하가 되어 야망에 협조한다.
    타쿠미는 여기에 끼어들면서 그런건 어찌됐든 "동료들의 학적을 되찾기 위한 승부"라고 강조한다. 소마도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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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미는 그것도 잊지 않고 있다며 패배한 반역자들에게서 빼앗은 학생수첩을 꺼낸다. 패배한 그들에게 필요없는 물건이라 회수했다면서 십걸들에게 각자 쓰러뜨린 학생의 수첩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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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받고 싶으면 덤벼라. 전력으로 상대하지.
  • 츠카사가 말했다. 매우 정석적인 도발에 소마를 비롯한 쿄쿠세이측의 표정이 굳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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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족스럽게 상황을 지켜보던 아자미는 들떠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며 말한다. 에리나는 당연히 센트럴 측의 선수라는 것. 소마가 반발하자 오히려 이쪽이 할 말이라고 받아친다. 원래 십걸의 10석인 그녀는 센트럴의 일원이니 여기서 싸우는게 당연하지 않냐는 논리다.
    이제 가출은 끝이다 에리나. 돌아와라 아빠에게.
    이 이상의 억지는 허용할 수 없다.
  • 소마는 아버지에게 약한 에리나를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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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소마의 걱정과는 달리 에리나는 침착하게 심호흡을 한다. 그녀는 잠깐동안 그녀가 중학시절 처음 십걸의 자리를 따냈을 때로부터, 더 어렸을 적 아버지의 세뇌교육을 받던 시절을 빠르게 회상한다. 그리고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그녀를 지탱해주고 있는 동료들과의 추억. 에리나는 그 모든 것을 가슴에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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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알겠어요.
그렇다면 저는 십걸 제 10석을...
반납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평범한 "그냥 나키리 에리나"입니다!
  • 에리나의 폭탄 선언. 양측 모두가 술렁거린다. 에리나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도 마음도 그들의 동료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경하게 의지를 표명한다. 소마와 센자에몬은 그녀의 결심에 미소짓는다. 하지만 아자미는 충격을 받은 것처럼 넋을 놓고 있는데.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