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
바키도 제 125화. 환영
- 박수갈채에 인사로 화답하는 모토베 이조.
- 도쿠가와는 무사시가 승락해야 대결이 성립한다고 말하고 무사시는 뜸을 들인다.
- 모토베는 사정없는 선제공격으로 무사시에게 한 방 먹여준다.
- 무사시는 모토베를 인정하고 "환영한다"는 말로 대결을 승락한다.
2. 줄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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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함장을 가득 매운 박수소리.
- 이름난 강자들이 모두 모토베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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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35.43 KB)]
- 모토베는 감사를 느끼며 고개 숙여 답례한다.
- 그러나 도쿠가와는 또 절차상 문제를 거론한다.
- 모두가 좋다고 하더라도 결국 결정하는건 당사자인 무사시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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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57.47 KB)]
- 모토베는 말 없이 무사시에게 걸어간다.
- 마주하는 두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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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80.45 KB)]
- 모토베는 "결정하는건 당신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거절하면 배후에서 찌르겠다"고 경고한다.
- 그리고 이어지는 난데없는 투척.
- 작은 주머니가 터지면서 모래가 흩뿌려진다. 무사시는 눈에 모래가 들어가며 시야가 차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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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80.14 KB)]
- 그 틈을 노리고 모토베의 기술이 작렬. 그대로 바닥에 내리 꽂는다.
- 시야가 차단되고 머리부터 처박힌 무사시는 무력하게 기술에 당한다.
- 관중 일동은 깨끗하게 기습이 성공하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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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70.13 KB)]
- 모토베의 기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그는 아킬레스 건을 꺾는 건 "당신은 모르는 아픔"일지 모르겠다며 발목을 꺾는다.
- 그대로 브릿지로 넘겨 반대편 바닥으로 내팽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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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67.8 KB)]
- 무사시는 그 상황에서도 낙법을 쳐서 치명상을 피한다.
- 그러나 분명 데미지가 적지 않은 듯 "꽤 아프다"고 말한다.
- 모래에 당한 눈은 오른쪽만 회복이 됐다. 발목도 기술이 걸린 오른발목은 마비 중.
- 무사시는 바로 일어나 태세를 정비한다.
- 그는 모토베가 펼친 기술이 무사시가 살던 시절 "합전"에서 쓰던 거라고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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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89.08 KB)]
- 그는 정좌한 자세로 고쳐 앉으며 모토베의 이름을 부른다.
- "환영하지"
- 무사시, 모토베와 정식으로 승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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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58.42 KB)]
- 모토베는 여유인지 허세인지 담배를 빼어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