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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도/1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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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바키도 제 114화. 맹수
오로치돗포와 도쿠가와가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과 무사시의 칼을 놓고 논쟁하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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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쿠가와는 오로치돗포를 초청해 점심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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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치는 사오싱주와 야채로 만든 만두를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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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가 끝나갈 무렵 도쿠가와는 전날 바키에게 전해들은 말을 꺼낸다.
  • 오로치는 분명 그런 말을 했다며 다시 한 번 "야생에서는 허기야 말로 베스트 컨디션"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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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자 도쿠가와는 "무사시의 칼과 티라노의 이빨 중 어느 쪽이 위라고 생각하나"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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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치는 "재미있는 말"이라면서 고심한다.
  • 사냥 경험이 풍부했던 소설가 "오오야부 하루히코"의 말을 인용하며 "인간과 맹수는 인간이 총을 들어야 겨우 대등해진다."는 말을 한다.
  • 물론 맹수가 총기를 이기지는 못하지만 야생의 위압감은 그만큼 대단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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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치는 또다시 예를 드는데 만약 무사시가 1톤급의 불곰과 대치하게 된다면 "오히려 고전하는게 어렵다"며 무사시의 압승을 점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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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티라노는 거기에 비교조차도 되지 않는 거대한 맹수.
  • 그러나 무사시 또한 요시오카 일문과 대결에서 보여주었듯 악마적인 전투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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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어느 쪽이 위인지 도저히 판가름이 나지 않는다.


3. 여담

  • 솔직히 전국시대 무장 베어재꼈다고 티라노랑 비교하고 있는게...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