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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도/113화

바키도/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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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바키도 제 113화. 절호조
난데없이 단식투쟁에 돌입한 피클?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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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클은 무사시와 만나고 돌아온 이후부터 줄곧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
  • 도쿠가와가 진짜 공룡 고기를 제공해도 전혀 손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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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흘 째 투기장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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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쿠가와는 바키를 불러다 상당하는데 바키는 말 없이 피클과 마주 앉는다.
  • 피클도 바키를 알아보고 웅크렸던 자세를 풀고 편히 마주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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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중에 도쿠가와는 둘이 무슨 얘기를 했냐고 묻는데, 바키는 피클이 말을 할 줄 모르니 얘기 같은걸 한게 아니라고 한다.
  • 단지 피클은 "할 생각"이라고 하는데.
  • 그는 피클이 "무사시를 먹이로 인정"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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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서 "무사시가 피클의 먹이가 되는건 볼만하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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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쿠가와는 그런게 가능하겠느냐며, 지금 피클은 먹지 않아 약해진 상태라고 강조한다.
  • 하지만 바키가 보기엔 "먹을 수 없는게 아니라 먹지 않은 것"이라며 그저 먹이를 "극적으로 먹고 싶은 것"이라 말한다.
  • 그리고 오로치돗포의 발언을 인용하며 "허기야 말로 야성에 있어선 베스트 컨디션(절호조)"이란 격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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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키는 무사시의 애도가 돌아온 것도 알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더 생각하게 된다며
  • 티라노의 이빨이 도검보다 못할까?라고 궁금해한다.



3. 여담

  • 분명 제목의 바키도는 바키의 이름에서 땄을 텐데, 정작 바키는 싸움은 커녕 등장조차 별로 없다.
  • 심지어 해설자 노릇을 하는 장면이 더 많아서, 바키도란 아나운서도인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