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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2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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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반응
4. 여담
5. 분류


1. 소개

니세코이 228화. 여행길

  •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그러나 각자의 진로를 위해 결국 치토게는 본야리 마을을 떠난다.
  • 그리고 계속되는 일상
  • 이야기의 마지막은 몇 년 후로 넘어간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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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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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죠는 치토게에게 돌아올 거냐고 묻는다.
  • 그러나 미국에 가 있을 때 어머니의 사업 쪽으로 진로를 정한 치토게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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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토게는 이렇게까지 해놓고 다시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민망한지 우물거린다.
  • 이치죠는 쿨하게 다녀오라고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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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노데라와 재회하는 치토게.
  • 말 없이 끌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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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길었던 하룻밤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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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토게는 며칠 만에 다시 미국으로 향한다. 결국 고교 중퇴로 본야리 고교로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 츠구미도 함께 미국으로 따라간다.
  • 마리카도 무사히 치료를 재개하고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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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 네 사람의 일상은 빠르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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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도 무사히 마치고 졸업을 맞이하는데.
  • 그리고 몇 년 뒤.


3. 반응



匿名 より:
2016年7月31日 08:04
치토게와 라쿠가 맺어져서 기쁜데…
오노데라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무엇인가 위로가 있어도 좋았지
역시 너무 휘둘렸고


匿名 より:
2016年7月30日 13:26
아니 도망쳐서 주위에 폐를 입힌 치토게는 어째서 사과하지 않아?
그런데 어째서 용서받을 수 있어?
이자식 언제나 반성도 안하고 사람으로서 어떨까 생각한다

아, 고릴라니까 사람이 아닌가ㅋㅋ


오노데라 불쌍해
匿名 より:
2016年7月29日 21:05
치토게 이제 돌아오지마 평생
라쿠는 죽어버려


匿名 より:
2016年7月30日 11:13
라쿠 쓰레기 너무 아스페거
보통으로 친구로 돌아오는 신경을 모른다
이자식 곧 바람필 것 같고


상당히 좋지 않다
탈락한 히로인들의 사후관리가 영 좋지 않았고 특히 마리카 팬들은 두 번 세 번 대못질을 당하고 오노데라도 만만치 않은 상황. 전반적으로 혹평이 줄을 잇고 있다. 완결이 1화 남은 상황에서 이 모양이라면...

4. 여담

  • 다음화 완결.




5.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