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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227화

니세코이/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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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니세코이 227화. 니세코이(가짜사랑)

  • 드디어 만난 이치죠와 치토게
  • 쌓이고 쌓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마침내...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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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내 치토게와 재회한 이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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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할 말이 있지만, 치토게는 먼저 고백한다.
  • 계속 좋아했고 1학년 문화제 때 처음 자각했다고 털어놓는다.
  • 하지만 이치죠가 오노데라를 좋아한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도망칠 수밖에 없었고, 민폐를 끼쳤다고 사과한다.
  • 그리고 이곳에 와서 자신이 약속의 아이가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에 포기할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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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듣고 있던 이치죠는 오노데라에게 고백 받았지만 거절하고 왔다고 말한다.
  • 자신이 10년 동안 오노데라를 좋아한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달리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말한다.

  • 치토게와 함께한 시간을 회상하는 이치죠.
  • 비록 엉망으로 시작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좋아하게 되어 있었다는데
  • 두 사람을 모두 좋아했던 것 때문에 상처를 줬고 미안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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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째서냐고 묻는 치토게.

  • 이치죠도 설명할 수 없는지 "그냥이라고 밖엔 못 하겠다"고 말한다.
  • 예전부터 그렇게 좋아했던 오노데라인데, "그냥"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는 치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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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이치죠는 함께 있는게 즐겁기 때문에, 싸우거나 악담하거나 울거나 해도 즐겁기 때문에.
  • 그정도로 좋아하게 돼버렸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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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토게는 이치죠가 말한 그애는 엄청 지독한 애라며 악담을 늘어놓지만, 그때마다 이치죠는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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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그 애는 "계속 찾아왔던 여자애"가 아닌 "가짜 사랑"이라고 하는데
  • 이치죠는 "네가 좋아"라고 답한다.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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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담

  • 이전 에피까지의 개판이 없었으면 감동적이었을 에피소드.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