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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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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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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영환(金榮煥)
출생일 1955년 5월 27일 (만 age(1955-05-27)세)
출생지 충청북도 괴산군
학력 연세대학교 치의학 학사br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종교 개신교
소속 정당 {{{#00B4B4 바른미래당}}}
의원 선수 4
의원 대수 15, 16, 18, 19
현직 치과 이해박는집 대표원장
약력 과학기술부 장관br대한민국 국회의원br국민의당 사무총장br국민의당 최고위원br바른미래당 안산상록을 지역위원장

목차

개요

대한민국치과의사, 정치인이다. 4선 의원 출신으로 국민의당 최고위원을 역임했다. 친안으로 분류되는 정치인이다.

생애

1955년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태어났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입학했으나 노동운동에 뛰어들어 총 2번의 제적을 당하고 긴급조치 제9호 위반 등으로 복역하는 등 고초를 겪었다. 그 사이에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기기술자로 일하면서 시인으로 활동하였는데 발간한 시집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다. 1988년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치과의사로 개업하였다.

정치 활동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로 경기도 안산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같은 해 새정치국민회의 정세분석실장에 임명되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하였다.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과학기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2003년 열린우리당 분당 때 따라가지 않았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열린우리당 장경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06년에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려고 하였으나, 박주선 의원이 전략공천되면서 경선을 요구하며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2007년에는 이인제 민주당 대선후보의 충청선대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08년 1월 민주당을 탈당하여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이화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1] 이후 민주당에 복당하였다.

2009년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0년에 재산신고를 -8.2억으로 해서 보유재산 국회 최하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2][3] 이후 4대강 정비 사업을 강력히 비판하였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대한민국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6년 1월 8일 탈당하고 국민의당 합류를 선언했다. 2016년 초 국민의당 인재영입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당시 총선 전 국민의당 지지율이 마구 떨어지면서 도로 민주당으로 합류하자는 의견이 거셀 때 국회의원 중 거의 홀로 국민의당을 지키자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다. 선거 이전에는 새누리당 후보인 홍장표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패배할거라는 여론조사와, 김철민 후보와 홍장표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는 김철민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와 3당구도로 가면 홍장표 의원이 오차범위의 한참 밖에서 안전한 당선이 가능하다는 결과치가 나왔기 때문에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단일화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러나 결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후보 단일화는 무산되었고, 3파전이 되었다.

3파전 속에서 홍장표 전 의원이 어부지리로 당선될 확률이 높다는게 중론이었으나, 실제로는 김영환 후보가 33.5%를 얻어 새누리당 홍장표의 32.5%보다 높게 나왔다. 하지만 당선된 건 34%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김철민 전 안산시장으로, 당선인과 김영환의 득표수 차이는 399표 차이(...).

2016년 5월 11일 국민의당 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 그런데 인재영입위원장 시절 영입한 김수민의 리베이트 건이 터졌다.

2016년 11월 10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야 3당이 촛불 집회 참여를 밝히자 창당 정신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사무총장 사의를 밝혔다.

2017년 1월 15일 국민의당 당대표 경선에서 3위를 하여 최고위원이 되었다.

2018년 2월 13일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에 찬성하여 국민의당+바른정당과 합당한 정당인 바른미래당에 합류했다.

20대 총선에서 낙선하여 야인이 된 현재는 본업이었던 치과의사로 복귀했다. 이해박는집 홈페이지 다만 지역구인 상록구가 아닌 단원구에 치과가 있으며, 이 치과가 2012년 선거벽보에도 개재되어 있는 것을 보면 나름 오랫동안 영업했음을 알 수 있다.

치과의사로 복귀하면서 정계를 떠난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대되었다. 당 내부에서 삼고초려에 가깝게 설득을 했다고 한다.

2018년 5월 29일 KBS에서 진행된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 출연한 이후 화제가 되었다.

결국 4.8%라는 선거비용 보전도 못 받는 초라한 득표율로 이재명 지사와 남경필 전 지사에 이은 3위로 패배하였다. 공약보다는 이재명을 어떻게든 까내리는 네거티브 위주로 했지만 결과적으로 남경필의 지지율이 조금 더 올라가면서 죽 쒀서 개 준 꼴이나 다름없어진 셈.

이후 바른미래당 당 대표에 출마했으나 손학규가 당대표에 당선되고 하태경, 권은희, 이준석이 최고위원에 당선되면서 결국은 전당대회마저도 낙선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낙선 후 당분간은 정치 대신 본업(치과의사)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논란 및 사건사고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 의혹 제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각종 의혹들로 공격할 때, 작정하고 나왔는지 정책 홍보와 검증보다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온갖 의혹들을 들고나와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는데 집중한 모습을 보였다.[4] 성남 FC 후원금 관련 의혹, 시민 상대 고소, 형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했다, 조폭 연루설, 일베 가입 논란, 혜경궁 김씨, 김부선과 스캔들 의혹[5] 등을 주제로 네거티브를 걸었고, 이재명이 그에 대한 해명을 해도 거짓말로 단정짓고 자신의 주장만 강하게 몰아붙이며 토론회를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갔다. 흡사 경찰이나 검찰이 취조하듯 몰아붙였는데, 이재명은 처음엔 적극적으로 해명했으나 계속되는 공세에 어처구니없다는 듯 헛웃음을 짓기도 했고, 여기 청문회장 아니라고 반박하자 김영환은 진실공방이 아니라 '검증'이라고 주장했다. 후반부엔 20년 국회의원 경력 동안 이재명처럼 문제가 많은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자신이 이자리에 있는것이 부끄럽다며, 왜 이런사람들과 토론을 해야 하냐며 한탄하며 반듯하게 살아서 미안하다는 자기반성을 했다. 또한 자신은 전과가 없다고 말했는데 이어서 한 말이 "투옥되고 노동자 생활하고.."라고 삐끗하자 이재명이 투옥이 전과아니냐고 물으니 긴급조치 운운하며 전과지만 전과가 아니라며 반박했고 이재명이 그런 전과는 자신도 있다고 반론하자 교도소의 도둑놈들도 다 이유가 있다며, 이재명이 반성을 안한다며 되려 비난했다. 마지막으론 이재명이 박근혜를 비판할 자격이 있냐고 하며 발언시간을 마무리했다. 모두까기로 컨셉을 잡은건지 마찬가지로 이재명에게 네거티브 공격을 하고 김영환이 혜경궁 김씨를 언급할 때 같이 거들어 준 남경필도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출마한 점을 들어 비난했고, 이런 토론 태도를 보다못한 정의당 이홍우 후보가 인신공격과 진흙탕 논쟁은 도민들이 불편해하니 자제하고 경기도의 미래를 논의하는 토론을 할 것을 촉구하자 자기 얘기만 하라는 호통으로 막아섰다. 김영환 후보의 토론회 주요 장면 모음[6]

이를 통해 존재감이 전혀 없었는데 토론회 한 번에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데에 성공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특히 이재명에게 네거티브 공세를 집중적으로 퍼부은 덕분에 이재명에게 큰 반감을 가진 네티즌들에게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올렸다.[7] 물론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으로 얼룩진 토론을 한 만큼 좋은 평가만 받은건 아니다. 정책은 없고 그저 사생활에 대한 네거티브만 있었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고, 이번 토론회가 ‘이재명 청문회’로 변질되는것을 주도했다는 비판도 받았다. 이때문에 인지도 상승말곤 딱히 지지율이 높아지는 등의 득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 역시 존재한다.[8] 실제로 토론회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소폭의 지지율 상승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한자릿수에서 머물고 있으며, 이재명의 과반이 넘는 지지율과 남경필의 20% 콘크리트 지지층은 건재하다. 비전과 정책없이 상대를 향한 네거티브에만 집중한 전략이 인지도 상승과 반이재명 성향의 친문 지지층의 호응을 이끌어내기엔 유효했을지언정 경기도 유권자들의 마음을 돌리는데는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또한 토론회 마무리 발언으로 JTBC손석희사장을 자신에게 갑질을 한다고 비판하며, JTBC 본사 앞에서 농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유는 JTBC가 6월 2일과 3일 개최할 경기지사와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내실 있는 검증을 이유로 지지율 5%이상 후보에게만 토론회 참가를 제안했는데, 김영환 본인의 지지율은 2.5%에 불과해 자신에게 참가 요청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바른미래당에선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신청했고, JTBC측은 이를 받아들여 지지율이 낮은 후보에게도 기회를 주기로 했지만 이번엔 다른 후보의 캠프에서 부정적인 입장을 표하자 토론회 자체가 무산되었다. 하지만 김영환 본인은 1년전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의 미디어본부장을 맡았을 당시 유력후보간 양자토론을 주장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지지율이 낮은 것을 JTBC의 탓으로 돌리는 것으로 비춰질 여지가 있다. JTBC '경기지사·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무산..배경은

2018년 6월 5일에 진행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2차 토론회(KBS, MBC, SBS 공동주최)에 참석하였다. 기조연설에선 지난 토론회에서의 네거티브를 사과하면서도, 여전히 이재명의 해명을 거짓말로 규정했고, 이재명과 본인 중 한명만이 진실이라며 끝장승부를 예고했다. 1대1 정책토론에선 다른 후보들과 정책검증을 이어갔으나, 주도권 토론에선 자신의 차례가 오자 이재명에게 김부선과 스캔들 의혹에 대한 네거티브를 걸었고 시간이 없다며 해명을 무시하고 예/아니오로만 대답할 것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다가 사회자에게 제지를 받기도 했다.[9]

마무리 발언에서는 단대 푸르지오 아파트 주민 고발과 이른바 "김사랑" 정신병원 감금 의혹을 제기하며 이재명에게 왜 그렇게 고발과 정신병원을 좋아하냐며 언성을 높였다. 결국 토론회 이후 또다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토론회 전체 장면

결국 김영환은 큰 승부수를 던진 셈인데 네거티브 선거를 유발한 노회한 정치인이 되느냐? 사회 고발의 산 정치인이 되느냐? 기로에 선 셈이다. 이재명에 대한 "의혹"이 사실이라면 김영환이 얻을 몫과 유명세는 엄청나지만 이것이 제대로 된 증거 제시도 없이 흐지부지 되버리면 이미지에 큰 타격을 각오해야 한다.

그리고 6월 7일 오후, 뜻밖의 원군(?)등장한다. 그러나 아직까진 어느쪽이 옳다고 판단하긴 이른 단계. 애초부터 공지영은 과거 논란들로 신뢰성을 잃어버린지 오래 되었고[10] 이번 사건에서 공지영 본인이 무슨 새로운 증거들을 거론한 것도 아니다.[11]

같은 날 김영환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더불어 네이버 실검 순위에 "이재명은 사퇴하라"가 1위를 기록했는데, 이러한 현상은 이재명과 악연을 가진 친 문재인 성향의 맘카페 레몬테라스에서 게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6월 8일 아침엔 김현정의 뉴스쇼나왔다.

현재 이것이 네거티브 선거전이냐 사회고발이냐에 대해 아직까지 판단이 보류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증거 제시도 없이 흐지부지 되면 빼도박도 못하는 네거티브 선거이지만 확실한 증거들이 공개되고 당사자들의 증언이 사실로 판명날 경우 논란이 많다 하더라도 이것이 사회 고발이 될 수 있기 때문. 김영환 본인도 주진우, 김어준, 정봉주가 증언하면 된다고 하며 관련자들의 진술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정작 의혹을 제기한 김영환 본인에게는 원래부터 관련 증거들이 없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나마 사진을 제시하긴 했는데 이 사진은 증거로 볼 수도 없는 사진이였기 때문에 사진을 거론하며 이재명을 비난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보통 정치인들은 상대 후보에 대해 후폭풍이 엄청난 스캔들을 무기로 선거에서 공세를 할 때 당연히 관련 증거들과 당사자의 증언을 미리 확보하고 이것이 확실한지 확인을 하고 나서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례적이고 독특한 케이스이다.

그리고 김부선에게 자신의 허락 없이 스캔들을 언급해 2차 피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했다. 사실 확인을 안한 정도가 아니라 김부선과 사전 합의조차 없이 논란을 제기했던 것. 짬도 꽤 찬 중견 정치인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대책없는 행동을 했는지 의심이 가는 수준이다. 가뜩이나 김부선이 단 하나의 증거도 내놓지 못하고 증거 조작이나 하고 있어 자신과 김부선에 대한 여론이 싸늘해진 상황인데 고소까지 당했으니 그야말로 설상가상이다.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96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안산시 갑) 새정치국민회의 31,997 (34.44%) 당선 (1위)
2000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안산시 갑) 새천년민주당 48,206 (53.08%) 당선 (1위)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안산시 상록구 갑) 새천년민주당 18,631 (26.09%) 낙선 (2위)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안산시 상록구 갑) 무소속 14,355 (23.92%) 낙선 (3위)
2009 2009년 재보궐선거 (18대 국회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을)[12] 민주당 14,176 (41.17%) 당선 (1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을) 민주통합당 34,509 (59.58%) 당선 (1위) 2016.1.8 탈당br국민의당 합류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을) 국민의당 23,837 (33.47%) 낙선 (2위)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바른미래당 287,504 (4.81%) 낙선 (3위)

기타

2008년 1월 민주당 탈당 당시 한나라당 입당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입당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2009년 민주당으로 복당한다.[13]


강철서신의 저자이자 현재는 북한인권운동을 하고 있는 그 김영환과는 단순한 동명이인인 것을 넘어서서 상당히 깊은 인연이 있다. 참조

19대 의원 시절 골프 클럽하우스나 딸이 운영하는 한 쿠키점에서 간담회 명목으로 부당한 정치자금을 집행한 적이 있다. 물론 이런 불건전한 관행이 비단 김 전 의원 혼자만의 일은 아니나 그럼에도 비판의 여지는 충분하다. 한겨레 기사 MBC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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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열린우리당 계열과의 반목이 심했던 터라, 합당에 반발하여, 한나라당 입당도 진지하게 검토했다고 한다.
  • [2] 다만 부채액이 많아서 -8.2억인 것이고, 이후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동산을 공시지가가 아닌 실거래가로 신고해서 1억원 정도로 신고했다. 그리고 2018년 지방선거를 거하게 망해서 수십억대의 부채가 추가
  • [3] 2008년 기준으로 최하위는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로, 대선자금을 선관위에서 환급받기 이전이어서 -120억원을 신고했다. 이후 선거비용을 환급받으면서 30억대로 재산이 다시 늘어났다. 2009년에는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가 1억 438만원, 2010년에 김영환 의원이 -8억원, 2011년에 자유선진당 김창수 의원이 1억 500만원을 기록하여 최하위를 기록했다.
  • [4] 사회자가 없는 자유토론 방식이라 중재자가 없는 점도 한 몫 했다.
  • [5] 주진우 기자가 김부선에게 메일을 보냈다는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는데, 토론회 후 때마침 주진우로 추정되는 남성과 김부선의 대화 녹취 파일이 공개되었다.
  • [6] 경기도지사 후보로서 경기도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는데 본인은 후보가 아니라는 듯너나 잘하세요라며 고성을 지르는 모습이 참으로 막장스럽다(...).
  • [7] 물론 정계에서 떠나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잘 안 알려졌을 뿐이지, 노무현 탄핵 때 적극적으로 나섰던 정치인 중 하나였으며, 새민련 당시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 해온 반문파로서 국민의당 탈당파의 한 축이라는 점, 탄핵정국 당시 국민의당의 촛불집회 참가에 반대한 점 등 친문 입장에서 좋게만 볼 수 없는 변수가 많아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재명을 향한 네거티브엔 동조할 지언정 실제 지지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미비하다.
  • [8] 이미 경기도지사 선거판은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이재명 독주 체제에 그나마 15~20% 정도의 콘크리트 보수층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가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진보, 중도, 보수 어느 계층도 흡수하는 것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 [9] 이재명도 이것을 문재인에게 했다가 크게 비판받은 적이 있다. 토론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이다.
  • [10] 때문에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일각에서는 현재 이재명에 대한 반발로 인해 과거부터 줄곧 공지영에 대해 그렇게 비난해대면서 정작 이재명 의혹에서는 공지영의 말을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보수내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지영의 발언을 섣불리 신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추가적인 증거들이 나와야만" 공지영의 말이 신뢰성을 얻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11] 관련자의 말을 자신이 들었다는 것이다.
  • [12] 전임자 홍장표 의원직 상실
  • [13] 18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할 당시 "정당투표는 한나라당에 해달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이 정도면 정말 진지하게 한나라당행을 고려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