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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뜻1, other1=드라마 부활 등장인물, rd1=경기도(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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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FFFFFF 경기도}}} br 京畿道 / Gyeongg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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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100%)
도청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 (매산로3가)[1]
지역 경기
면적 10,183.46㎢
하위 행정구역 실질적 28시 3군[2]
시간대 UTC+9
인구 13,012,486명 br (2018년 8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 밀도 1,274.14명/㎢ (2018년 6월)
{{{#FFFFFF 도지사}}} 이재명 ({{{#1870B9 더불어민주당}}})br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FFFFFF 도의회}}}
width=15 {{{#FFFFFF 더불어민주당}}} 135석
width=20 {{{#FFFFFF 자유한국당}}} 4석
width=40 {{{#000000 정의당}}} 2석
width=45 {{{#FFFFFF 바른미래당}}} 1석
교육감 이재정br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width=15 {{{#FFFFFF 더불어민주당}}} 37석
width=20 {{{#FFFFFF 자유한국당}}} 16석
width=45 {{{#FFFFFF 바른미래당}}} 4석
width=40 {{{#000000 정의당}}} 1석
{{{#ffffff 무소속}}} 2석
시장·군수 width=15 {{{#FFFFFF 더불어민주당}}} 29석
width=20 {{{#FFFFFF 자유한국당}}} 2석
상징 도화 개나리
도목 은행나무
도조 비둘기
지역전화 031[3]
{{{#FFFFFF ISO 3166-2}}} KR-41
링크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5px-Symbol_of_Gyeonggi.svg.png|width=15] 경기도청 홈페이지]] br [ [[파일:tistory_logo.png|width=15] 경기도 공식 블로그]] br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width=15] 경기도 공식 트위터]] br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width=15]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
목차

개요

youtube(EeLPX7r7iic)
경기도 홍보 동영상(140s ver)


경기도 홍보 동영상 - 경기도 속의 세계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광역자치단체

한반도 중부에 있는 이자 한국의 수도권. 다른 도의 이름은 고려~조선시대 지역 내의 대표 도시 두 곳의 첫글자를 딴 것이지만,[4] 경기도라는 이름은 수도 주변 지역을 말하는 '경기(京畿)'에서 따온 명칭이다.

강원도, 황해도와 더불어 남북 분단된 3개의 도 중 하나이다. 물론 북한이 변경한 행정구역으로는 휴전선 이북의 경기도 지역은 황해북도강원도로 흡수시켰기 때문에 북한 입장에서 분단된 도는 강원도 뿐이다. 반대로 남한이 변경한 행정구역에서도 남한령이 된 황해도 지역은 경기도로 흡수했으나 현재는 인천광역시에 속한다.

경기도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무려 28개 시[5]가 있어 시가 가장 많고,[6] 대한민국의 도(道) 중에서는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단 세 곳만이 군인[7], 군이 가장 적은 도이기도 하다. 그나마도 양평군도 인구가 10만명을 넘어 시승격을 추진중인 상황으로, 만일 양평군까지 시로 승격한다면 경기도에서 군은 연천군과 가평군 단 두 곳만 남는다.[8]

마스코트,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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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250
2006년 이전 경기도 구 휘장[9]과 구 마스코트 '지구돌이'.

width=300
경기도 600주년 기념 휘장.

파일:external/www.gg.go.kr/img-vi-01.gif
남경필 경기지사 취임 이후 사용중인 '굿모닝 경기'. 공문이나 보도자료 등에도 이것만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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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age/421/2016/01/04/1715076_article_99_20160104151805.jpg
경기도청 본청과 경기도의회. 주소는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매산로3가 1-1번지). 인구 1,300만 도의 도청치고는 스케일이 크지 않은것 처럼 보이지만, 사진에 있는 게 전부가 아니다. 저 건물은 신관과 제3별관이고 구관, 제1별관, 제2별관, 생활관(현재 문서고로 사용 중)등이 더 있다. [10]
width=550
경기도청 북부청사. 주소는 의정부시 청사로 1(신곡동 800번지)에 위치해 있다.[11]

파일:2017-07-14 19;06;09.jpg
2020년 광교신도시로 이전예정인 경기도청 신청사 조감도

경기라는 용어에 대해

고유 명사가 아닌, 일반 명사 경기(京畿)의 뜻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가까운 주위의 지방이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여기에 행정 구역의 한 단위인 도(道)를 붙여 고유 지명인 경기도(京畿道)가 되는 것이다.

'경기'는 서울(수도)[12]을 뜻하는 '서울 경(京) 자'와 수도의 주변 지역을 뜻하는 '경기 기(畿)[13]자'가 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간혹 문화적 측면에서 서울을 포함한 해당 "권역" 일대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고대부터 수도권이라는 의미로 경기, 기내(畿內) 등의 표현이 사용되었다. 일례로 일본의 간사이 지방을 긴키(近畿), 혹은 기나이(畿內)라고 하며 이 기(畿) 자를 사용하는데, 모두 수도 주변이란 뜻이다. 메이지 시대에 수도가 에도(도쿄)로 바뀌기 전까지 일본의 명목상 수도는 항상 간사이 지방에 있는 나라와 교토였기 때문이다.

한국의 경우엔 조선 왕조로 넘어가고 나서야 '도(道)' 명칭을 붙이게 된다. 휴전선으로 인해 잘려서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전체 경기도 지도를 보면 실제로 서울을 중심으로 한 원에 가까운 편이다.

정치, 행정상으로는 1946년에 서울특별시가 경기도에서 분리되었기 때문에 '경기'라고 볼 수는 없지만 [14], 언어·문화(풍습)적인 면에서는 서울도 경기의 일부에 속한다. 단적인 예로, 서울 방언이 경기 방언의 하위 방언으로 취급되는 것으로 꼽을 수 있다. 실제로 서울 토박이 사투리는 경기 중북부 토박이 사투리와 많이 겹친다. 향토 전통 요리도 왕실 음식을 빼면 서울 요리와 경기 요리도 서로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마찬가지로 경기 민요의 지역적 범위에 서울, 인천이 포함된다.

역사

초기 백제가 터를 잡았던 지역이며 장수왕고구려의 영역이 되었다가 진흥왕신라가 차지했다.[15] 통일신라 때는 9주 5소경한주(한산주)였는데, 이 당시에는 행정구역의 숫자가 적어 신라의 변방으로 인구밀도는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사적으로는 중요해서 지방군인 10정을 다른 주에는 1정씩 배치했으나 한주에는 특별히 2정 배치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는 경기도 북부 지역의 호족이었던 왕건 가문이 후삼국통일하면서 중요한 지역으로 부상했다. 고려시대의 경기는 당시의 수도였던 개성(송도, 송악) 및 그 주변 지역에 해당되었는데, 이 당시의 경기는 현재 북한에 남은 경기도 범위와 비슷하다. 중기 이후 남경(南京, 현 서울특별시 사대문안 일대)이 중요시되면서 경기의 영역이 남경 일대까지 확대되었다. 고려 시기 경기도가 본격 확장된 것은 문종 23년(1069년)인데, 이 시기에 양광도에서 경기로 편입된 지역은 지금의 서울(강남, 송파, 강동 제외), 인천, 부천, 김포, 광명, 시흥, 안산, 화성 서부(구 남양군), 안양, 과천, 군포, 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구리, 남양주 일대에 속한다. 다만 이 시대의 경기는 개성 중심의 주변지역이었으므로 지금의 황해도 동부까지 경기에 속했고, 도(행정구역) 중 하나가 아니라 그냥 '경기'라는 특수한 행정구역이었다.

조선 왕조가 들어서면서 수도가 남경(한성, 한양)으로 천도하면서 현재의 경기도 영역이 확정되고 정식 도(道)가 되었다. 실제로 다른 도와는 달리 이 지역을 총괄하는 수장인 종2품 관찰사직의 경우 '경기도관찰사'보다는 경기관찰사란 직함으로 불린 사례가 더 많다. 실록에서 검색되는 '경기도관찰사'는 원문을 찾아보면 '京畿觀察使'가 아니고 '京畿觀察使'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道'를 쓰는 다른 도의 관찰사들과는 약간 차이가 난다. 일제강점기에는 서울(경성부)가 경기도에 포함되었다.

해방 이후 1947년 서울시가 서울특별자유시(1949년 현재의 서울특별시로 개칭)로 승격되어 경기도에서 분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청은 그대로 서울시내에 있다가 1967년 수원으로 옮겨갔다. 개별 행정구역이었다가 강제합병된 서울과는 다른 예지만 분리라는 측면에서 비슷한 예로는 경상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으로, 전라남도청이 광주에서 무안으로, 충청남도청이 대전에서 홍성으로 옮겨간 것과 유사하다. 애초에 조선왕조 때에도 경기도 감영(監營. 조선 시대의 도지사에 해당되는 관찰사의 근무지로 오늘날의 도청에 해당)이 한성부 내에 있었다. 다만 1896년부터 수원으로 이전, 1910년까지 14년 동안 있었다. 1967년 당시 경기도청 유치 과정에서 경기도의 양대 대도시였던 수원과 인천이 치열하게 유치전쟁에 나섰다. 결국 유치전에서 수원이 승리했는데, 앞의 주석에서 설명한 대로 구한말에 14년 동안 경기도 관찰부가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 그리고 사통발달 교통이 편리하여 접근성이 뛰어난 점을 감안한 듯하다. 이후 인천은 1981년 경기도 인천시에서 인천직할시로 분리되어 독립된 행정구역으로 변경된다.

역사 관련 서적에서(특히 조선 이전의 시기를 설명할때) '경기 지역', '경기 일대'이라는 표현은 행정구역상 지금의 경기도 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북한의 황해북도 개성특급시, 개풍군, 장풍군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역사책에서 삼국시대에 관해 설명할때 '백제는 지금의 경기지역을 상실하였다'는 표현에서 경기지역은 지금의 경기도(미수복 지역 포함) 지역 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지역도 포함한다는 의미라는 것.

인구 추이

[[원주시|[[파일:경기도심볼.jpg|width=30%]]]] br [[경기도|{{{#000000 경기도}}}]] {{{#000000 인구추이}}} br ([[1970년]]~[[2018년]])
1970년 3,296,950명
1975년 4,039,132명
1980년 4,933,862명
1985년 4,794,135명
1990년 6,155,632명
1995년 7,649,741명
2000년 8,984,134명
2005년 10,415,399명
2010년 11,379,459명
2015년 12,479,061명
2018년 12,925,761명

위 도표에서 나타나듯이 경기도의 인구증가폭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만하다. 1970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48년동안 인구가 무려 960만 이상, 4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2000년과 2005년 사이 인구증가폭이 무려 143만명으로, 연평균 인구증가분이 28만명에 달했다. 인구통계자료가 존재하는 1992년이래 전년대비 인구 최대 증가폭은 1994년에 기록한 416,591명 증가다.

경기도 인구는 아직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 8월 주민등록인구 기준 1300만 명을 넘었다.

지리


지도를 보면 서울특별시를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나, 완전히는 아니고 서울특별시의 서쪽 일부(강서구)가 인천광역시(계양구)와 접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완전히 감싼다기보다는 95% 정도 감싸고 있다.[16] 이외에도 인천광역시 역시 경기도와 접한다. 주요도시는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 안산시, 안양시, 부천시, 남양주시, 화성시, 의정부시, 평택시 등이 있다.[17]

해방 이래로 서울특별시, 북한, 인천광역시에 차례로 땅을 내준 역사가 있어 어쩌고보면 안습하기도 하다. 경기도 고양군에 있던 옛 성저십리 지역이 서울시에 재편입된 건 어차피 원래 서울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18]이라 그다지 안습한 일은 아니지만, 1953년 휴전협정에 의해 개성시를 북한에 내주고 1963년 서울시역 대규모 확장 시 경기도 시흥군, 김포군, 광주군, 양주군의 상당부분을 서울시에 내줘야 했던 것은 경기도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일은 아니었을 터. 이후 1973년에는 고양군 일부분[19]이 서울에 편입되었고, 1981년에는 인천시가 인천직할시(현 인천광역시)로 분리되었으며, 1989년에는 김포 계양과 영종도 일대, 1995년에는 강화군, 옹진군과 김포 검단이 인천시에 편입되었다. 다만, 영종도는 원래 인천도호부 관할이었고 김포군 계양면 역시 역사적으로 부평도호부의 주요 지역이었기 때문에 반발은 그다지 없었다..

관할 구역에서 바다 비율이 지나치게 낮은 것이 이 도의 최약점으로 ???: 뭐요? 이것은 과거 이곳의 바다 중 70% 가까이가 구 옹진군강화군[20]에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안산공단의 건립과 시화호 간척 사업의 실패로 수원 근해의 넓은 해역까지 잃었으며 그나마도 구 옹진군에서 풍도를 포함한 대부도 일대를 가져와서 바다에 코 끝은 겨우 댈 정도다. 그러나 대부도마저 옹진군으로 들어가려는 움직임이 있으니 이건 뭐…그래서 해양 개발 방면에서의 경기도는 북부의 경인 아라뱃길, 남부의 화성시평택시에 굉장히 집착하고 있다.

관할하는 유인도는 달랑 6개. 풍도, 대부도, 육도(이상 안산시 관할), 제부도, 국화도, 입파도(이상 화성시 관할). 그나마 연해 도시 가운데 김포시 김포시는 섬 아닌가?, 시흥시, 평택시는 유인도를 가지지 않는다. 참고로 인천광역시의 팽창 과정에서 경기도가 상실한 유인도가 전부 39개다.[21]

한편 북쪽으로는 강원도와 함께 휴전선을 끼고있다. 대한민국에서 북한과 인접한 최북단의 영향이 있어서 북한의 도발행위 등에 민감한 편이며 특히 강원도보다 이곳은 수도권이기에 더욱 경계가 삼엄하다.

권역 구분

대체로 동부와 서부보다는 한강을 기준으로 남부와 북부를 구분한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따라 경기도청은 수원과 의정부 두 곳에 청사를 두고 있다.

인천광역시의 경우 오랜 세월 동안 경기도의 일부로 존재하다가 독립된 광역시(직할시)로 분리된 지 30여 년 밖에 되지 않았기에 행정상으로는 경기도에서 독립되어 있어도, 언어·문화(풍습)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경기 서부권이라 할 수 있다. 부천(그리고 가끔 추가적으로 광명, 시흥까지)과 묶어서 경기 서부권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교통

철도

일반철도로는 경인선, 경부선, 경원선, 경의선, 중앙선, 경춘선, 안산선, 교외선, 경강선 등이 있다. 교외선을 제외한 다른 노선은 수도권 전철 [22]이 운행 중이며 경인선과 안산선, 경강선은 수도권 전철만 운행한다. 추후 김포시 도시철도 도 개통될 예정이다.

경기도 북부 지역[23]에서는 경원선 통근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운행구간은 동두천역-백마고지역이고, 전구간 1000원을 받는다. 굉장히 싸다. 또한 평화생명관광열차도 경원선에서 운행되고 있어, 이용할 수 있다. 평화생명관광열차는 경의선에서도 운행한다. 하지만 경의선과 경원선 모두,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운휴한다.

남양주시양평군에서는 중앙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장 큰 역은 양평역으로, 강릉으로 가는 경강선 KTX와 모든 무궁화호, 1왕복의 ITX-새마을이 정차한다. itx새마을 나머지 1왕복은 양평역 대신 용문역에 정차한다. 용문역부터 원주역 사이에 있는 양평군의 철도역들은 모두 하루 왕복 2~4회의 무궁화호만 정차하는 시골역이다. 남양주시에 있는 덕소역에서도 안동, 강릉, 태백 등지로 향하는 무궁화호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출퇴근용으로 하루 왕복 4회만 정차한다. 남양주시의 평내호평역, 퇴계원역 등지에서는 춘천으로 가는 ITX-청춘 열차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남쪽 지역인 안양시, 수원시, 오산시, 평택시, 화성시에서는 부산, 목포, 광주, 대전 등지로 가는 무궁화호와 itx새마을, 누리로, 그리고 KTX열차와 동탄역, 지제역에서는 SRT도 이용할 수 있다. 수원역에는 모든 무궁화호, 누리로와 itx새마을이 정차하고, 수원경유 ktx도 정차한다. 평택역에도 모든 무궁화호, 누리로와 일부 itx새마을이 정차한다. 오산역, 서정리역, 안양역에는 정차횟수가 적다. 광명시에서는 광명역을 통해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 ktx를 이용할 수 있다. 동탄역에서는 목포광주송정역, 부산역에서 출발하여 수서역에 도착할 때 동탄역에 정차하거나(경부.호남선) 그 반대로 수서역에서 동탄역을 지나 부산역 광주송정역 목포역으로 갈 때 정차하는 경우이다.

언어

수도권의 주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지방에서 올라온 이주민이 많아 '서울' 내지는 경기도 토박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경기 방언를 쓰지만 억양은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등 지방색을 가진 사람이 많은것이 특징.

외지 출신 이주민을 제외해 놓고 경기도 토박이만 놓고 봤을 때 이 지역 내에서도 방언이 약간은 존재한다. 크게는 한강을 기준으로 경기 북부 방언과 경기 남부 방언으로 갈린다. 충청도와 접한 평택안성은 충청도 방언과 비슷한 억양이나 ~여, ~겨 등의 어미를 사용하기도 한다. [24] 강원도 영서지방과 접한 여주시, 가평군, 양평군 등지도 강원도 방언 특유의 영향을 받았다. 한편, 수원시, 용인시 쪽 방언의 경우 평서형 구어체의 말맺음 중 의존명사 '것'이 'ㅅ'이 탈락하여 '~하는 거', '~인 거'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정치

경기도/정치 문서를 참고.

경제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둔 기업들의 공장이 많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주로 교외산업들과 첨단산업이 많이 발달한 편이다. 고양시(가구공단, 화훼산업), 안산시-시흥시(반월-시화공단), 수원시-용인시(전자, 반도체)[25], 남양주시-포천시(식품류) 등. 그 외 성남시 같은 경우 판교테크노밸리분당신도시 업무지구로 대표되는 IT벤처기업 중심 구역이 있어 IT 업체들이 많이 자리잡고있다.

경기남부의 평택시, 안성시, 이천시, 여주시 일대는 평택평야를 바탕으로 쌀 생산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평택항이나 평택 시내를 중심으로 제조업 공장이 들어서 있다. 또한 가평군으로 유명한 곳이다.

경기북부라 일컫는 지역들은 남부에 비해 확연히 푸대접 받는 낙후 지역이다. 일단 휴전선과 접해있는 탓에 북한도발 위협에 노출되어있어 투자자들이 개발을 꺼리기 때문. 또 군 부대가 많아서 민간 인구도 적다보니 지역 목소리가 작고, 목소리가 작으니 정책 우선순위에서 항상 밀린다. 그나마 경기북부 중 도시 규모가 있고 서울에 붙어있는 고양시, 남양주시, 의정부시는 사정이 나은 편이지만, 경기도 최북단 3대장이라 할 수 있는 연천군, 포천시, 가평군의 낙후도는...아래 신도시 부분 내용만 보아도 경기북부와 남부의 확연한 격차를 알 수 있다.

신도시 개발

서울의 높은 집값과 물가로 인해 서울에서 경기도로 주거를 옮기는 경우가 꽤 많다. 다만 일방적인건 아니라 1기 신도시과천시, 광명시처럼 서울 편입 논의가 있는 곳은 집값이나 물가가 서울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기도 하다.[26]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백만에 이르러, 출퇴근 시간의 도로와 대중교통이 상당히 혼잡하다. 이른바 '침상도시(베드타운)'.


서울의 통근인구를 분산 수용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건설된 신도시가 곳곳에 있다.

  • 1기 신도시 : 1989년 주택난 해소와 집값 안정을 위해 노태우 정부가 추진했던 이른바 200만호 주택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설된 신도시들로, 이들을 가리켜 5대 신도시라 부르기도 한다. 1988-1990년 사업 시작, 1995-1996년 사업 완료.

신도시)

  • 2기 신도시 : 2000년대 들어서 개발된 신도시들로, 대부분 기존 1기 신도시들보다 더 외곽 지역에 건설되었다. 그만큼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이 폭발적이었고 수도권의 외연이 확장되었다는 증거다.

신도시)

이러한 신도시들은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에 의해 급격히 개발되었기 때문에, 구시가지와 신도시의 빈부격차가 생긴 터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우월감/열등감이 되기도 하는 모양이다.[27]

1기 신도시

분당의 경우 관련 떡밥이 꽤 치열하다.[28] 성남시 주민이든(구시가지 주민이든, 분당 주민이든), 외지인이든 상관없이 '성남(구시가지)'과 '분당'을 다른 도시권역으로 분리하여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이유로 분당구를 분당시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옳지 못한 표현이다.

분당의 경우와는 달리, 일산 주민들(더 나아가 고양시 대부분의 주민들)은 '고양시 = 일산'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29] 고양시 자체가 일산신도시와 화정ㆍ행신지구 등[30]이 개발되면서 고양군을 통째로 시로 승격시킨 것이기 때문에 '구도심'이라고 부를 변변한 시가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시청소재지인 원당이나 교통의 요지인 능곡, 군부대가 밀집한 벽제 같은 지역이 고양군 시절에도 도심지 역할을 수행하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서울 교외의 소도읍 정도에 불과했다.[31] 때문에 일산신도시에 사는 사람이 아닌 경우(주로 화정·행신지구나 능곡, 원당에 거주하는 주민들)에도 '어디 살아요?' 라는 질문에 보통 '일산이요' 라고 답하고, 신도시 주민들의 뚜렷한 독립 의사도 보이지 않는 등[32], '성남 주민/분당 주민'이라는 명백한 자의식이 존재하는 성남/분당 케이스와는 양상이 다르다. 오히려 성남/분당을 구분하여 말하는 성남시 주민들과는 달리, 고양시 주민들은 일산신도시 및 그 인접지역 거주민이 아닌 화정, 행신, 원당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그냥 '일산 산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여하간 일산시라는 잘못된 명칭은 쓰지 말자.[33]

중동의 경우, 분당이나 일산 등과 달리 구시가지와 분리되지 않고 완전히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신·구도시 주민들이 서로 별개의 도시로 인식하는 경향이나 양 주민간 갈등이 다른 신도시들에 비해 심하지는 않다. 다만 자체적인 일반구로 존재하지 않았고(옛 원미구 관할[34]), '중동'이란 이름이 다른 도시들에도 꽤 많이 존재하는 동네 이름이기 때문에 인지도가 5대 신도시 중 낮은 편이다. 때문에 중동 주민들은 역명을 바꾸는 핌피 행위를 하기도 하였다.[35]

오히려 중동보다 상동이 부천 내에서는 더 인지도가 높으며, 상동이 중동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많기에 부천 내부에서 '중동 vs 상동' 편가르기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평촌의 경우 중동의 '신중동역' 사례보다 20여 년 앞서 과천선의 '벌말역'을 평촌역으로 바꾸어 버린 행위로 인해 국어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하다. 평촌 역시 강남이나 분당 못지않은 부촌(富村)으로 꼽히는 지역이며 특히 교육열이 높은 편. 역시 이곳도 안양 구시가지 주민들과 평촌 주민들과의 갈등이 있다.

산본의 경우 5대 신도시 중 가장 규모가 작고 군포 구시가지와 연계되어 개발되었기 때문에 신·구도시 주민간의 갈등이 적은 편이다.[36]

2기 신도시

판교신도시가 들어오며 분당구를 분구해야 한단 이야기가 나왔는데, 분당 구(?)도심 측에선 일산구와 같은 분당남구/분당북구를, 판교신도시 측에선 분당구/판교구를 주장한다고 한다. 행정안전부에선 일단은 분구 계획이 없다고.

아직 개발이 덜 되었기 때문에 이야깃거리가 적긴 하다. 추가바람.
-- 분당신도시는 인구 40만 계획도시고, 판교신도시는 인구 10만 계획도시라서 사실상 분구는 힘들 것. 판교는 애초에 택지지구 위주의 고급주택을 표방하기 때문에 인구증가는 힘들듯. --

군사

대한민국 국군 중에서 육군 제3군, 해군 제2함대[37]해병대 제2사단의 작전 지역 인데 참고로 육군의 제2작전사령부(옛 2군)는 1군과 3군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관할하며, 제3군의 경우 강원도와 더불어 특히 제설작업과 비교적 강도 높은 훈련으로 악명이 높지만 대신 수도권 지역이라 교통은 비교적 좋다. 3군 예하 사단 신교대에 입영하면 재수가 좋으면 후방에 속하는 경기도 남부 지역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공군 기동정찰사[38]도 경기도에 있다.

행정구역 개편

비교적 좁은 면적에 많은 인구가 몰려있고, 인구유동성도 높은 편이라 행정구역 개편 논의가 활발한 지역이다. 우선 대표적으로 경기도 북부지역을 새로운 도로 분도하려는 움직임이 거세다. 경기북도 참조.

1990년대 이후 상당수 자치시들이 독자적으로, 혹은 주변 자치시·군들과 통합하여 광역시로 승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럴 경우 경기도는 떡실신당한다. 왜냐하면 광역시로 승격할만한 자치시들을 중심으로 사회간접자본이나 상공업지역, 관공서가 밀집해 있기 때문. 물론 자치시들은 예산도 늘어나고 권한도 막강해지는 광역시 승격을 좋아한다. 떡밥이 살아있는 지역은 수원시, 부천시,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 등이다. 그리고 안산시, 안양시도 다른 자치시를 흡수 합병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광역시는 도시화가 낮았던 시절에 비대해진 도시 지역을 농어촌 중심의 도에서 관리하다보니 발생하는 여러 비효율성을 처리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들어진[39] 제도로 현재 도시화가 상당히 진행된 한국에서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또, 광역시가 되려면 인구 100만명 이상[40] 이외에 상당한 재정자립도[41]와 해당 지역에서 거점 도시 역할을 수행하거나, 못해도 최소한 독자적 경제권, 생활권[42]은 형성해야 하는데 서울 집중 현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되기 때문에 광역시 승격의 꿈은 정말 꿈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높다. 이 문제가 아니더라도 경기도 내 주요 도시 중 한곳이라도 광역시로 승격되면 경기도는 해체테크를 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경기도나 중앙정부에서 철저히 억누르고 있는 실정이다. 수원시/광역시 승격 문제 참조.

서울 근교 경기도 소재 위성도시들 중에 생활권이 심히 서울특별시에 종속된 광명, 과천, 구리, 하남(구 서부면 지역 및 미사지구), 고양 신도지구 등지에서 서울 편입 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43] 하지만 이 역시 서울 집중 현상 문제도 있고, 서울시도 행정구역 추가 확장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고, 일단은 경기도가 서울시에 땅을 더 내어주고 싶지 않기에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서울특별시/행정구역 개편 문제, 광명시/서울 편입 문제 참조.

수도권이면서도 규제 때문에 여의치않은 연천군, 가평군에선 강원도로 편입할려는 의견이 있다. 반면 광역 생활권이 춘천권이라기 보다는 의정부권인 강원도 철원군민들이 청원까지 내가며 경기도에 편입되고 싶어하지만, 스와핑 정작 경기도는 강원도 내에서도 가장 재정자립도가 나쁜 철원군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는 반응. 빚더미에다 전방지역 지자체라 편입해 봐야 별 이득도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게다가 철원군을 홀대해 왔다는 논란의 대상이 된 강원도가 철원군의 경기도 편입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철원군 내에서도 편입 문제로 찬반이 엇갈리는 편이다.[44][45]

특산물

생산이 성한 지역이기도 하여서 김포시, 이천시, 여주시, 안성시, 용인시 , 평택시 , 양평군 등지에서 양곡 재배 및 생산이 활발하다. 경기도에서는 이러한 지역에서 생산하는 경기미라는 브랜드를 도입하였다. 대표적인 경기미에는 안성마춤쌀(안성산), 이천쌀, 여주쌀, 용인 백옥쌀, 김포쌀 등이 있다.

그 외 가평군에서 재배가 성한 포천시 이동갈비막걸리, 평택시 오이 등도 생산이 활발한 편이다.

이천시여주시를 중심으로 도기(陶器)가 유명하기도 하다.

안양시안성시포도가 유명하다


주변지역과의 관계

서울특별시

지리적으로 품 안에 안고있다는 수도 서울특별시와는 애증과 라이벌 등으로 교차되는 필연적 관계다.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함께 수도권으로 불리우고 한때 일부 지역이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로 편입되면서 도역이 축소되기도 하였지만, 1990년대 이후 신도시 개발을 통해서 서울 등에서 일부 인구가 유입되기도 하였다.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와는 한때 강화군옹진군 그리고 서해안 일부를 인천에 내주게 되면서 도역이 축소되거나 내륙(?) 등으로 막히기도 하였지만(??) 서해안 발전에 있어서는 협력관계를 이루기도 하는 중이다.

도청

원래 한성부와 경기도로 나누어져 있던 조선시대까지는 경기감영(경기도청)이 성저십리 돈의문 바깥에 있었다. 경기감영 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서울적십자병원을 찾아가면 된다. 원래 경기감영이 있던 곳에 서울적십자병원이 들어선 것이다.[46]

이후 1896년에 감영을 수원으로 이전하여 수원화성 내에 있는 화성행궁을 경기도관찰부로 활용[47], 1910년까지 있었다가 일제강점기 때에는 경성부로 재이전하여 옛 내부[48] 청사를 경기도청으로 활용하였으며, 본래는 조선시대의 의정부가 있었던 곳으로 1995년에 일제의 잔재라 하여 철거되었다. 옛 경기도청 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북쪽으로 광화문 시민열린마당과 문화체육관광부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도청소재지는 수원시며, 광교신도시 개발과 함께 이전한다는 계획이 잡혀있다.(2010년 12월 공사에 착수, 2013년 6월 완공 예정) 단, 기사에서 보다시피 마찰이 존재하므로 이전 시기는 예상보다 늦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

결국 2012년까지 설계만 하다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중단되어 경기도청 이전부지만 마련해 놓고 무산되나 했는데, 다행히도 예산수입이 어느정도 나아져서 설계작업이 재개되었다. 2013년에 착공하여 2015년 완공, 2016년 1월 2일부터 가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에 따라 신분당선에 경기도청역이 추가될 예정이었지만 2017년 들어서도 완공은 커녕 착공조차 하지 않았고 경기도청역은 광교중앙(아주대)역으로 역명이 결정되었다.

결론적으로 2020년에 이전 예정이다.

외지인들의 동네?

2014년 법원행정처의 자료에 의하면(기사) 경기도의 주민등록인구가 1233여만명으로 전국1위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 기준 인구(즉 구 본적지인 등록기준지 기준)는 586만여명으로, 978만여명인 서울특별시보다도 적었다.(기사).

구 본적지(현재의 등록기준지)는 호주제 폐지 이전에는 차남 이하 남성이나 여성이 혼인 등의 사유로 분가한 경우 본적지가 바뀌었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경기도의 인구 중 절반 가량이 외지인 출신이라는 것으로, 전국에서 모여든 외지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지역이 경기도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경기도 못지 않게 외지인의 유입이 많은 서울특별시조차도 서울이 등록기준지인 사람이 978여만명인 것을 보면, 과거에 서울특별시에 태어나고 자라거나 아니면 거주하다가 경기도로 이주한 인구가 많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만일 등록기준지가 아닌 출생지를 기준으로 했다면 그 격차가 더 벌어질 여지가 있다.

2017년에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경기도 중에서도 서울 인접 지역은 현 거주지 출생자 거주 비율이 제일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스포츠

경기도 전체를 연고지로 하는 스포츠팀은 바둑에 있다. 정확히는 마인드스포츠에 가깝지만.

기타

경기도청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gg.go.kr이다. GG?

김문수 전 지사에 따르면, 고려 말기에 경기(도)라는 행정구역이 생긴 이래 안찰사, 관찰사 등 오늘날의 도지사에 해당되는 관직들을 통틀어 김 전 지사 본인은 제 698대 경기도지사라고 한다. 이 사실이 맞다면 현 이재명 지사는 700대 지사인 셈.

경기도는 천주교 교구가 4개 있으며, 포천시가평군춘천교구 관할(!!!)이다.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지면 방사능으로 인한 피해를 많이 받는 도가 경기도이다.

과거 기술산업 교과가 농업, 공업, 상업, 수산업으로 나뉘었던 시절에 경기도에 살았던 남학생들은 지역에 따라 배우는 과목이 달랐다.[* 이건 다른 도도 마찬가지.] 경기도 동부와 북부[49]에서는 주로 농업을 배웠고 공업과 상업은 수원, 의정부 등 도시에서, 수산업은 김포강화도에서 주로 배웠다고 한다. 지금까지 이런 체계가 유지됐으면 경기도에 사는 남학생은 절대다수가 공업이나 상업 배울 것이며 서공동상(西工東商[50])이란 말이 생겼을 것이다

없어진 행정구역

언론사

역대 경기도지사 목록

경기도지사)
※1945년 해방 이후 기준.
  • 1대 : 구자옥 (재임기간 : 1946 ~ 1950)
  • 2대 : 이해익 (재임기간 : 1950)
  • 3대 : 김영기 (재임기간 : 1952 ~ 1953)
  • 4대 : 이익흥 (재임기간 : 1953 ~ 1956)
  • 5대 : 최헌길 (재임기간 : 1956 ~ 1960)
  • 6대 : 최문경 (재임기간 : 1960. .5 ~ 10)
  • 7대 : 윤원선 (재임기간 : 1960. 10 ~ 12)
  • 8대 : 신광균 (민선, 재임기간 : 1960 ~ 1961)
  • 9대 : 박창원 (재임기간 : 1961 ~ 1963)
  • 10대 : 이흥배 (재임기간 : 1963 ~ 1964)
  • 11대 : 박태원 (재임기간 : 1964 ~ 1968)
  • 12대 : 남봉진 (재임기간 : 1968 ~ 1971)
  • 13대 : 김태경 (재임기간 : 1971 ~ 1972)
  • 14대 : 손수익 (재임기간 : 1972 ~ 1973)
  • 15대 : 조병규 (재임기간 : 1973 ~ 1976)
  • 16대 : 손재식 (재임기간 : 1976 ~ 1980)
  • 17대 : 김주남 (재임기간 : 1980.1 ~ 9)
  • 18대 : 염보현 (재임기간 1980 ~ 1983)[65]
  • 19대 : 김태호 (재임기간 : 1983 ~ 1984)
  • 20대 : 이해구 (재임기간 : 1984 ~ 1986)
  • 21대 : 김용래 (재임기간 : 1986 ~ 1987)[66]
  • 22대 : 임사빈 (재임기간 : 1987 ~ 1990)
  • 23대 : 이재창 (재임기간 : 1990 ~ 1992)
  • 24대 : 심재홍 (재임기간 : 1992 ~ 1993)
  • 25대 : 윤세달 (재임기간 : 1993 ~ 1994)
  • 26대 : 임경호 (재임기간 : 1994.3 ~ 12)
  • 27대 : 김용선 (재임기간 : 1994 ~ 1995)
  • 28대 : 이해재(재임기간 : 1995.2 ~ 6)
  • 29대 : 이인제(민선 1기, 재임기간 : 1995 ~ 1997)[67]
  • 30대 : 임창열(민선 2기, 재임기간 : 1998 ~ 2002)
  • 31대 : 손학규(민선 3기, 재임기간 : 2002 ~ 2006)[68]
  • 32,33대 : 김문수(민선 4,5기, 재임기간 : 2006 ~ 2010(1기), 2010 ~ 2014(2기))[69]
  • 34대 : 남경필(민선 6기, 재임기간 : 2014 ~ 2018)
  • 35대 : 이재명(민선 7기, 재임기간 : 2018 ~ 현재)

경기도 출신 인물

해당 행정구역은 출생 당시가 아닌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

해외의 유사한 행정구역

이 목록은 어디까지나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하므로 인위적인 행정구역이 아닌 자연스럽게 형성된 생활권이나 도시권 개념인 수도권과는 다르다.

둘러보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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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매산동
  • [2] 미수복지구인 개성시, 개풍군, 장단군을 포함하면 29시 5군.
  • [3] 단, 과천시광명시는 서울의 02, 부천시는 인천의 032를 사용.
  • [4] 강원도 : 강릉+원주 / 충청도 : 충주+청주 / 전라도 : 전주+나주 / 경상도 : 경주+상주 / 황해도 : 황주+해주 / 평안도 : 평양+안주 / 함경도 : 함흥+경성.~~자강도 : 자성+강계 / ~~참고로 고려 시대의 경우 현재의 경기도+충청도에 해당되는 도는 '양광도'였는데, 양광도 역시 양주+광주에서 따온 것. 단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는 해방 이후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도이고, 제주도 내 대표 도시가 그냥 제주 하나였으므로 그대로 제주도가 되었다.
  • [5] 미수복지역인 개성시까지 포함하면 29개 시이다.
  • [6] 다만 시의 비율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있는게 시 뿐이라..
  • [7] 미수복지역인 장단군과 개풍군까지 포함하면 5개 군이다.
  • [8] 여담으로 현재 가장 군이 많은 도는 17개 군을 관할하는 전라남도이며, 시가 가장 적은 도는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의 단 3개 시만 관할하는 충청북도이다. 단 미수복지역까지 포함했을 경우에는 신의주시 단 한개 시와 19개의 군을 관할하는 평안북도가 이 두 개의 타이틀을 모두 가져가게 된다.
  • [9] 경기도의 초성 'ㄱㄱㄷ'을 형상화 한 것이다.
  • [10] 부지가 어마어마하게 넓은데 광교로 이전하면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가 고등동, 매산로 주민들 관심사. 경기도가 수원시한테 매입 제안을 했는데, 시에서 “아직까지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면서 “다만, 도청사 매입이 결정되면 차제에 수원월드컵경기장 지분과 도문화의전당 소유권 문제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으니 아직 더 지켜보아야 할 일. 여담으로 수원시는 도청 부지보단 서둔동 서울대 농대 부지에 더 관심이 있는 카더라도 있다.
  • [11] 현재 사진 속의 삼거리 폐쇄되고 공원으로 조성중이다.
  • [12] 여기서의 '서울'은 고유명사(지명)로서의 서울이 아니라, 일반명사(수도)로서의 서울이다. 서울 항목 참조.
  • [13] 기(畿)라는 것은 왕성 주변 원형으로 500리를 뜻하는 천자의 직할구역이라는 의미이다. 주척(周尺)을 사용한 조선에서는 한성 도성의 성벽을 기준으로 사방 200km까지가 '기'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충청, 강원, 황해는 물론 평양, 원산, 전주, 구미까지 포함된다.(...)나라 절반이 경기
  • [14] 표현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사실 서울과 경기도가 통합된 것은 일제시대의 일로서, 그 이전인 조선시대에는 서울(한성부)은 오늘날의 서울특별시처럼 경기도와 별개로 존재하였다.
  • [15] 이 때 신라가 이 지역을 접수했음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 국보인 북한산 순수비다.
  • [16] 1989년 김포군 계양면이 인천에 편입되기 전까지는 서울특별시를 100% 둘러싸고 있었다.
  • [17] 이 중 9개 시는 인구 50만 명 이상의 특례시이고 그 중 3개 시는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이다. 참고로 인구 44만인 의정부시는 경기도청 제2청사, 경기북부 지방법원, 경찰청, 병무청 등이 있어 정치적으로 중요한 곳이고, 인구 48만인 평택시는 미군기지와 해군 2함대, 평택항, 국가산업단지 등이 있어 경제/군사적으로 중요한 도시로 분류하였다.
  • [18] 성저십리도 조선때 한성부 관할이었다.
  • [19] 지금의 은평뉴타운(구파발) 일대
  • [20] 이들은 1995년을 기하여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넘어간 곳으로, 이러한 등가교환(?)의 효과는 인천광역시의 관할 구역에서 바다 비율이 급상승하는 일을 부른다. 북위 1도 동경 2도에 달하는 넓이의 바다가 모두 인천광역시의 해역이다.
  • [21] 2011년까지 본토에 매립되어 잠식되었거나 사라지지 않은 섬들만을 포함한다. 방조제나 교량 등으로 이어진 섬들도 포함한다. 이들 중에는 인천국제공항의 영종도와 서해 5도가 포함되며, 여기서 인천직할시 독립 직후부터 인천 땅이었던 섬들은 서구 원창동 세어도 딱 한 곳 뿐이다.
  • [22]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분당선, 수인선, 신분당선, 1호선, 3호선, 4호선(예정), 5호선(예정), 7호선, 8호선(예정), 9호선(예정), 용인 경전철, 의정부 경전철, 공항철도(예정), 서해선.
  • [23] 연천군, 동두천시.
  • [24] 평택과 안성이 충청권 북부인 천안 등과 교류가 많기에 그렇기도 하고, 이 지역 일부는 조선 후기까지만 해도 충청도 관할이어서 충청도 방언의 영향을 많이 받은 부분도 있다. 안성 출신의 배우인 김수로의 말투와 억양을 생각하면 된다.
  • [25] 수원시의 경우는 예외. 삼성전자의 본사가 서초구에서 매탄동의 사옥으로 바뀌었기 때문.
  • [26] 판교신도시는 서울에서 열 손가락 안에 충분히 드는 마포구만큼이나 평균 집값이 비싼 곳도 있다. 분당신도시에서 가장 싼 지역도 평당 1500만원 수준이니. 경기도의 강남인 정자동은 중위권 이상인 삼전동과 견줄 수 있다. 그린벨트를 제외한 과천시는 지가가 판교신도시보다도 더 높은 편이다. 그런데 전세가는 매매가의 절반 수준이 될까말까 한 수준이라 서울에 집이 있으면서 투자 목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 또한 과천시는, 도심이나 성저십리 혹은 강남권에 살다가 강남권이면서 조용한 곳으로 이주하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또 애초에 과천은 서울 위성도시로서 서울 전화번호를 사용하고 편입이 논의되었었으며 행정 역할을 분담하는 목적으로 건설된 공무원 도시이다. 광명시도 서울 편입이 논의되는 경기도 지역 중 하나로써 서울 전화를 사용하고 생활권도 완전히 서울에 종속되어 있어서 집값이 판교신도시만큼은 아니어도 비싸다. 경기 남부에 위치하여 있고 생활 조건이 편리한 특성으로 인해 서울 노.도.강 평균 집값에 비해서는 약간 비싸다. 구로구 가리봉동, 대림 일대나 금천구 독산동보다는 높다.
  • [27] 사실 사는 동네에 따른 우월감이나 열등감 같은 감정은 실체가 상당히 모호한 개념이다. 동네 전체가 운명 공동체와 같이 결속되어 있는 게 아닌 이상, 거주하고 있는 동네가 무슨 스펙도 아니고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대변해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좀 냉정하게 말하면 "안 좋은 동네"에 살아도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이고, "좋은 동네"에 살아도 찌질이는 찌질이다.
  • [28] 실제로 분당신도시 개발 당시 내무부에서 분당시 분리를 검토한 적이 있다.
  • [29] 물론 벽제나 삼송처럼 일산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주민들은 이런 경향이 약한 편이다.
  • [30] 일산은 1992~1996년 입주, 화정ㆍ행신 등은 1994~1999년 입주.
  • [31] 애당초 크고 아름다운 그린벨트가 이 곳을 둘러싸고 있어서 대도심으로 성장할 수도 없었다. 그런 판에 서울 중심부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사실상 서울 종속적인 경향이 강했다.
  • [32] 일산신도시도 개발 초기에는 내무부에서 일산시 분리 승격을 검토했었고, 일산 입주민들도 일산시 분리 승격을 주장한 적이 있다.
  • [33] 다만 분당이나 일산 같은 신도시들을 '별개의 도시'로 인식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행정적으로는 같은 시(市) 관할로 편제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신도시의 의미 그대로 '새로 건설한 도시'인데다가, 구시가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다는 점, 생활권·교통권이나 주민 구성, 경제·산업 종사자 구조 등에서 구시가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 [34] 다만 중동신도시·상동지구도 개발이 완료되어 부천시의 인구가 100만 명에 육박하면 '계남구'로 분리시킬 예정이었다.
  • [35] 중동신도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이유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구간의 '계남역'을 신중동역으로 바꿀 것을 주장했고, 결국 관철되었다.
  • [36] 외지에서도 산본신도시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며, 모체인 군포시 역시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곳이라... 안양 인근에 있는 동네라고 설명해야 알아듣는 외지인들이 많다.
  • [37] 수도권 인근 연안 포함 서해 일부
  • [38] 공중기동정찰담당인데 공군 공중전투사는 공중전투를 담당한다.
  • [39] 부산의 특별시 승격을 서울에서 견제하여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지만, 애초에 수도의 위상을 감안하여 서울에 특별시를 부여한 것에 부산까지 특별시를 해달라는 것 자체가 억지스러운 요구였다.
  • [40]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인데, 원래 지방자치법 상 광역시 승격 인구 조건으로 100만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항은 없다. 실제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는 직할시 승격 당시 인구 100만 명에 약간 모자랐으며, 울산광역시 역시 광역시 승격 당시 100만 명이 못 되었다.
  • [41] 이 때문에 인구가 많을수록 세금이 그만큼 많이 걷히므로 유리하다.
  • [42] 1981년의 인천은 자족성이 매우 높았으며 현재도 높은 편이다. 일단 당시 인천은 독자적인 항구도시(항만기능)로 돌아갔고 부평 지역 정도만 서울 종속성이 좀 있었을 뿐이며 부평에서 부천역 사이는 당시 농촌지역이여서 연담화도 없었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인구와 공업도시(남동인더스파크, 부평주안국가산업단지 등), 해양도시로서 독자적 자치권이 필요했기 때문에 승격된 것이다.
  • [43] 사실 이들 지역 중 대부분은 과거에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으로서 잠정적으로 서울 편입 예정지였던 역사가 있다. 위성도시 중에서 서울특별시의 입김을 많이 받는 곳이 광명시이며 그 다음으로는 과천시와 고양시(일부지역)이다.
  • [44] 반대로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서 수도권이라고 보기도 뭐 하지만 일단 경기도라서 수도권 규제를 받으며 휴전선에 가까와서 관련 규제를 2중으로 받는 경기도 연천군의 경우 차라리 강원도로 편입하여 수도권 규제라도 피하자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 [45] 역사성을 따져보면, 세종 연간에 철원이 경기도에 속했었던 바 있다. 성종 시기를 즈음해서 강원도로 넘어갔다.
  • [46] 1896년 경기감영이 수원으로 이전하면서 군영(軍營) 등 다른 용도로 썼었다가, 1914년부터 고양군청으로 쓰이게 된다. 그러다가 1928년 고양군청이 다시 을지로6가로 이전한 후에는 조선적십자병원이 들어섰고, 해방 이후 서울적십자병원이 되어 오늘에 이른다.
  • [47] 수원군청사도 겸했다.
  • [48] 內部. 오늘날의 행정자치부에 해당된다.
  • [49] 용인, 이천, 양평, 양주 등.
  • [50] 경기도 서부에선 공업, 경기도 동부에선 상업을 배운다는 뜻.
  • [51] 여주군은 2013년 시로 승격되었다.
  • [52] 경기도의 미수복지역은 이북 5도청이 아닌, 경기도청이 직접 관리한다. 강원도 잔여지역은 강원도청의 몫.
  • [53] 아래의 '없어진 행정구역' 항목에서 장단군의 각주 참조.
  • [54]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
  • [55] 1995년 남양주군과 병합하여 남양주시로 개칭.
  • [56] 1973년 해체. 소사읍은 부천시로 승격되고, 오정면은 잠시 김포군에 속하다가 1975년 부천시에 편입되고, 계양면은 김포군에 속했다가 1989년 인천직할시에 편입되고, 소래면은 시흥군으로, 영종면, 북도면, 용유면, 덕적면, 영흥면, 대부면은 옹진군으로 편입되었다.
  • [57] 1995년 평택군, 평택시와 병합하여 평택시 출범.
  • [58]시흥시를 비롯해 안양시, 광명시, 과천시, 안산시, 군포시, 의왕시의 전신이 된 군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서울특별시 서남부(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구로구) 지역까지도 거느렸던 광활한 군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역사 항목 참조.
  • [59] 대한제국 때까지 한성부라는 독립된 행정구역이었다가, 1910년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경성부로 개칭되면서 경기도 산하로 편입되었다. 해방 이후 1946년 특별자유시 승격되면서 다시 분리.
  • [60] 1994년 대부면 지역은 안산시로 편입되고, 나머지 지역은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
  • [61] 1981년 직할시 승격으로 분리독립.
  • [62] 1972년 파주시에 편입되어 '사실상' 폐지되었다. 다만 이북 5도 체계 하에서는 명목상으로 여전히 존재한다.
  • [63] 부천시의 자치읍면제 시행으로 폐지되었다
  • [64] 이름만 바뀐 경우로, 몇 개월 지나지 않아 인천시로 바뀌었다.
  • [65] 이후 서울시장으로 임명되어 서울시로 이적하였다.
  • [66] 이후 서울시장으로 임명되어 서울시로 이적하였다.
  • [67] 15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경기지사에서 사임했다.
  • [68] 이 당시까지는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며 재임 당시 여당으로 있었던 새정치민주연합의 전신인 새천년민주당과는 적대관계로 노무현 정부시절에는 그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시장과 맞장구를 치며 경기지사 명의로 수도이전 반대에도 동참하였다. 경기지사 시절까지는 지금의 야당과 적대지간이었다는 얘기.
  • [69] 도지삽니다로 유명해져서 구설수에도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