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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II/정당

목차

1. 소개
2. 사상
3. 외교 정책
4. 경제 정책
5. 종교 정책
6. 시민권 정책
7. 전쟁 정책
8. 여담
9. 참조
10. 분류

1. 소개

게임 Victoria II에 등장하는 정당을 소개하는 페이지.

모든 정당은 사상마다 하나씩 존재하며, 여러 특성을 조합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특성들은 해당 정당이 집권당이 되었을 경우 적용된다. 집권당은 국가의 정치 체제에 따라 플레이어가 직접 임명하거나 총선을 통해 임명하게 된다.

실제 역사상 해당 사상을 가진-혹은 그렇게 개발자들이 생각한-정치 세력이 있었다면 정당으로 등장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클론 정당으로 튀어나온다.

2. 사상

해당 정당이 개혁을 얼마나 지지하는가에 영향을 끼친다. 개혁은 집권당이 아니라 근데 상원 의회에서 하는거라는게 함정.

  • 반동(Reactionary)
    상징색은 짙은 파랑색. 개혁을 항상 반대하며 폐지하려 한다. 정권을 잡기 위해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투쟁성이 낮을 경우 보수파와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 보수파(Conservative)
    상징색은 파랑색. 현재 상황에 만족하며 변화를 바라지 않는 이들. 행복할 경우 절대로 개혁을 지지하지 않지만 POP의 투쟁성이 높을 경우 분열되어서 일부는 정치적/사회적 개혁을 지지한다. 투쟁성이 낮을 경우 반동과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게임 내에서는 장제스의 국민당이 이 성향으로 나온다.
  • 자유주의자(Liberal)
    상징색은 노랑색. 정치적 개혁은 항상 지지하지만 POP의 투쟁성이 높을 경우에만 사회적 개혁을 지지한다. 투쟁성이 낮을 경우 무정부 자유주의자와 연대한다. 게임 내에서는 흥선 대원군 정권이 이 성향으로 등장한다.
  • 무정부 자유주의자(Anarcho Liberal)
    상징색은 짙은 노랑색. 초반부부터 등장한다. 개혁을 항상 반대하며 폐지하려 하는 이들. 허구한날 정권을 잡기 위해 반란을 일으킨다. 투쟁성이 낮을 경우 자유주의자와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 사회주의자(Socialist)
    상징색은 빨강색. 중반부부터 등장한다. 사회적 개혁을 항상 지지하지만 정치적 개혁은 POP의 투쟁성이 높지 않은 이상 반대한다. 투쟁성이 낮을 경우 공산주의자와 연대해 총선에 나온다.
  • 공산주의자(Communist)
    상징색은 짙은 빨강색. 사회주의자가 등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등장한다. 사회적 개혁을 항상 지지하지만 정치적 개혁은 반대하며 폐지하려 한다. 정권을 잡기 위해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투쟁성이 낮을 경우 사회주의자와 연대한다.
  • 파시스트(Fascist)
    상징색은 검은색. 후반부에 등장한다. 집권하지 않을 경우 정치적/사회적 개혁을 항상 반대하지만 집권할 경우 사회적 개혁을 지지한다. 하지만 정치적 개혁을 반대하며 폐지하려 한다.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연정할 애들도 없는 찐따들이다.

3. 외교 정책

관세에 영향을 끼친다.
  • 보호주의(Protectionism)
    국가간 거래를 통제하자고 주장한다. 관세를 평균치의 200% 수준으로 뜯어낼 수 있지만 평균치의 75% 수준까지 밖에 끌어내릴 수 없다.
  • 자유무역(Free Trade)
    상인들의 거래에 간섭하지 말자고 주장한다. 관세를 폐지할 수 있지만 평균치의 125% 수준까지 밖에 끌어올릴 수 없다.

4. 경제 정책

플레이어와 자본가 POP의 공장, 철로의 관리 가능 여부와 세금 한도, 공장 효율 등에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못 알아먹겠으니 관리 가능 여부만 쓸거임 ^오^.
  • 자유방임주의(Laissez Faire)
    정부의 통제 없는 자유시장 지지. 플레이어는 산업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간섭주의(Interventionism)
    기본적으로는 자유시장이지만 필요하다면 정부가 개입할 수 있는 체제를 지지한다. 플레이어는 공장을 건설하거나 철거할 수 없다.
  • 국가자본주의(State Capitalism)
    국가가 경제를 통제하지만 한정된 분야의 민간 사업은 허용하려한다. 자본가 POP는 공장 건설, 폐쇄된 공장 재개장 외에는 아무런 투자도 할 수 없다.
  • 계획경제(Planned Economy)
    정부가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모든 결정권을 가지길 원한다. 자본가 POP는 국내 산업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5. 종교 정책

직접적인 효과는 없다. Vic2 위키 말로는 디시전과 이벤트에 영향을 준다더라.
  • 무신론(Atheism)
    종교와 국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종교는 개인 취향으로만 취급된다.
  • 세속화(Secularized)
    종교가 직접적으로 국가 정책이지는 않지만 국가에 전통적인 종교 가치가 함유되어있다.
  • 다원주의(Pluralism)
    국가가 국교를 대놓고 밀어주지만 다른 종교를 박해하지는 않는다.
  • 도덕주의(Moralism)
    국가와 국교는 하나다. 소수 종교는 차별받는다.

6. 시민권 정책

선거권과 문화 동화율에 영향을 미친다.
  • 체류허가(Residency)
    주요 문화에 속한 POP에게 선거권이 돌아가길 바란다.
  • 제한된 시민권(Limited Citizenship)
    수용 문화에 속한 POP에게도 선거권이 돌아가길 바란다. 타 문화의 동화율이 10% 증가한다.
  • 완전한 시민권(Full Citizenship)
    문화 구분 없이 선거권이 돌아가길 바란다. 타 문화의 동화율이 25% 증가한다.

7. 전쟁 정책

군대의 효율, 전쟁명분 조작 속도, 동원령으로 생성되는 병력, 군대가 퍼먹는 보급품 등에 영향을 끼친다.
  • 징고이즘(Jingoism)
    군대가 나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국방예산을 최대치까지 배정할 수 있으며, 부대의 보충 속도와 조직력 회복 속도가 50% 증가한다. 전쟁 명문을 조작하는 속도가 30% 증가한다. 또한 동원령을 내렸을 시 일반적으로 모집 가능한 양의 4배의 병력을 징집하게 된다. 다만 군대가 퍼먹는 보급품이 10% 증가한다.
  • 친군사적(Pro Military)
    정부가 군대를 강하게 지원하길 바란다. 국방예산을 최대치까지 배정할 수 있으며, 부대의 보충 속도와 조직력 회복 속도가 25% 증가한다. 전쟁 명문을 조작하는 속도가 20% 증가한다. 또한 동원령을 내렸을 시 일반적으로 모집 가능한 양의 3배의 병력을 징집하게 된다.
  • 반군사적(Anti Military)
    군대를 돈 먹는 하마로 여기며 다른 곳에 예산을 쓰고싶어한다. 국방예산을 기본치의 175%까지 배정할 수 있으며, 부대의 보충 속도와 조직력 회복 속도가 25% 감소한다. 전쟁 명문을 조작하는 속도가 20% 감소한다. 또한 동원령을 내렸을 시 일반적으로 모집 가능한 양의 2배의 병력을 징집하게 된다. 군대가 소모하는 보급품이 25% 감소한다.
  • 평화주의자(Pacifist)
    모든 전쟁을 범죄라고 생각하며 자기 방어를 위한 전쟁까지 부정적으로 본다. 국방예산을 기본치의 150%까지 배정할 수 있으며, 부대의 보충 속도와 조직력 회복 속도가 50% 감소한다. 전쟁 명문을 조작하는 속도가 40% 감소한다. 군대가 소모하는 보급품이 50% 감소한다.

8. 여담



9. 참조


10.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