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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128화

3월의 라이온/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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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3월의 라이온 128화. 긴자

  • 카와모토 아카리가 일하는 가게를 찾은 하야시다 타카시와 시마다 카이.
  • 하야시다는 긴자의 가게에 적응하지 못하고 거기서 본 아카리는 자기가 알던 아카리의 모습과 달라 당황한다.
  • 여름축제 때 시마다가 아카리를 잡아주다 손자국을 낸게 아직도 남아있는데, 그 얘기로 가게는 화기애애해진다.
  • 그러나 하야시다는 뒤쳐졌다는 초조함에 폭음을 하고 필름이 끊기는데, 깨어보니 시마다 연구회의 방이었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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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자의 가게를 방문한 하야시다 타카시와 시마다 카이.
  • 시마다를 초대한 진구지 타카라 회장이 반겨준다. 회장은 하야시다를 시마다의 친구인줄 아는데 옆에 있던 마담 미사키가 그를 알아본다.
  • 미사키는 회장에게 하야시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 그리고 당연히 카와모토 아카리를 보러 온 줄 짐작하고 아카리를 불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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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리는 축제 때와는 달리 화사한 차림.
  • 시마다는 그다지 쑥스러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눈다.
  • 경험자의 관록인지 이런 가게에서도 능숙하게 주문을 해서 하야시다의 부러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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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히 초심자인 하야시다는 우선 요금의 자릿수 자체가 다른 걸로 큰 충격을 받는다.
  • 무엇보다 적응하기 힘든 것은 아카리.
  • 언제나 남을 위해 뛰어다니고 땀에 흠뻑 젖어서 생글 생글 웃던 그녀와 가게에 있는 그녀는 너무 다르다.
  • 지금은 마치 또래의 아가씨들처럼 보이는데 그 점이 이질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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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리가 팔을 드러내는 옷을 입은 탓에 팔에 희미하게 붉은 손자국이 난게 보인다.
  • 그것은 축제 때 시마다가 부축해 주며 낸 것.
  • 시마다도 그때 일이 떠올렸는지 아차하는 표정.
  • 가게는 순식간에 그때 일로 이야기꽃이 핀다.
  • 시마다는 정중하게 사과하지만 회장은 "책임져야 한다"는 투로 농담을 하고 미사키도 맞장구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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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야시다는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겉돈다.
  • 어쩐지 쓰라린 느낌이 나는데 하야시다는 조금 뒤에야 그것이 가슴이 아픈 거라는걸 깨닫는다.
  • 그 탓인지 폭음을 한 하야시다. 그대로 필름이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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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튿날 점심녘에야 깨어난 하야시다.
  • 그런데 그 장소는 시마다 연구회?
  • 키리야마 레이까지 와서 보고 있다. "대실망했다"고 토로하는데.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