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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 섭관가

Contents

1. 소개
2. 역사
2.1. 안나의 변(安和の変)
3. 여담
4. 참조
5. 분류

1. 소개

藤原 摂関家

일본의 귀족 가문. 후지와라 씨(藤原氏)가 천황가의 외척이자 섭정으로서 지위를 세습하여, 이들을 후지와라 섭관가라고 부른다. 일본 귀족의 정점에 서있는 가문이며, 섭가(摂家) 혹은 섭관가(摂関家)라고도 한다. 5개의 가문으로 분화되었기 때문에 오섭가(五摂家)라고 불린다.


2. 역사

제56대 세이와 덴노(清和 天皇) 시기에 후지와라 요시후사가 섭관이 되면서 섭관가로서 후지와라 씨의 역사가 시작된다.

본래 이 무렵까지 황족이 아닌 신하, 후지와라 씨가 섭정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나, 후지와라 씨는 천황가와의 혼인으로 인척관계가 강해졌고, 응천문의 변(応天門の変)이라는 사건을 처리한 것을 계기로, 반씨(伴氏), 기씨(紀氏) 등의 라이벌 씨족을 배척하여 섭정이 될 수 있었다. 이 때부터는 오히려 후지와라 가문이 섭정을 차지하는 것이 관례화 되었다.

897년 즉위한 제60대 다이고 덴노(醍醐天皇) 부터는 무려 170년 연속으로 후지와라 씨를 외척으로 둔 덴노가 즉위하게 된다.

2.1. 안나의 변(安和の変)

제63대 레이제이 덴노(冷泉天皇) 시기의 분쟁이다. 967년 즉위한 레징이제이 덴노에게는 아들이 없어, 동생들 가운데 황태제를 정하게 되었다.

레이제이 덴노의 5명의 동생들 가운데 가장 평판이 높았던 것은 2남 타메히라 친왕(為平親王)이다. 하지만 타메히라 친왕의 어머니는 후지와라 씨가 아니었기 때문에, 후지와라 씨의 영향으로 3남 모리히라 친왕(守平親王)이 황태자로 선택된다. 모리히라 친왕은 제64대 엔유 덴노(円融天皇)로 즉위한다.

이 황태자 분쟁을 계기로 하여 후지와라 씨는 아예 후지와라 씨의 딸 이외의 입궁 자체를 거부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





3. 여담



4. 참조


5.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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