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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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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58년]] [[12월 7일]] ([age(1958-12-07)]세), [[경상북도]] [[김천시]] [[대광동]] 환경로 ||
|| '''출생''' ||<(> [[1958년]] [[12월 7일]] ([age(1958-12-07)]세), [[경상북도]] [[김천시]] 대광동 (환경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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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생활 ==
> '''[[대한민국]] 최초로 랩을 시도한 가수.[* 원래 홍서범은 그룹 사운드 출신으로 락 음악을 하는 가수다.]'''

홍서범은 [[1958년]] 2남 4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참고로 [[부모님]]은 다 [[북한|이북]]출신이다.[* 부모님 다 혼자 피난 와서, 친척들과 전혀 왕래가 없었다고 한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를 졸업 후 [[김천대학교]] 농대에 재학 중 2학년때 팀 '옥슨79'[* 다른 학교들의 캠퍼스 밴드와 마찬가지로 후배들이 계속 이어서 활동하는 밴드다. 11기에 해당하는 옥슨89가 1989년 [[MBC 강변가요제]]에 참가해 '청개구리'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했는데 당시 밴드를 이끈 사람이 뒤에 [[마지막 승부]]의 주제곡을 부른 김민교다.]를 창설하면서 멤버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1980년에는 [[김천대학교]] 캠퍼스 밴드 '옥슨80'을 결성하여 리더를 맡게되었는데, 같은 해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 (불놀이야)[* 홍서범은 "당시 부모님들은 [[공부]]를 안 하고 기타치고 노래하면 혼을 내서, 대학생들이 몰래 노래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면서 놀란 부모님들이 [[노래]]를 부르라 허락했다"고 했다.]로 출전, 금상을 수상했고, [[1989년]] '불놀이야'로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홍서범은 [[1958년]] 2남 4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참고로 [[부모님]]은 다 [[경상북도|김천시]]출신이다.[* 부모님 다 혼자 피난 와서, 친척들과 전혀 왕래가 없었다고 한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를 졸업 후 [[김천대학교]] 농대에 재학 중 2학년때 팀 '옥슨79'[* 다른 학교들의 캠퍼스 밴드와 마찬가지로 후배들이 계속 이어서 활동하는 밴드다. 11기에 해당하는 옥슨89가 1989년 [[MBC 강변가요제]]에 참가해 '청개구리'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했는데 당시 밴드를 이끈 사람이 뒤에 [[마지막 승부]]의 주제곡을 부른 김민교다.]를 창설하면서 멤버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1980년에는 [[김천대학교]] 캠퍼스 밴드 '옥슨80'을 결성하여 리더를 맡게되었는데, 같은 해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 (불놀이야)[* 홍서범은 "당시 부모님들은 [[공부]]를 안 하고 기타치고 노래하면 혼을 내서, 대학생들이 몰래 노래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면서 놀란 부모님들이 [[노래]]를 부르라 허락했다"고 했다.]로 출전, 금상을 수상했고, [[1989년]] '불놀이야'로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솔로 가수로 데뷔한 뒤에는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가 그런대로 사랑을 받기는 했지만 구인광고, [[김삿갓#s-3.2|김삿갓]][*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 발표된 타이틀 트랙 '''랩'''송으로 꼽힌다.] 등이 약간의 화제를 모았을 뿐 그렇게 유명한 가수는 아니었다. 90년대 초반 '구인광고'를 부르던 시절 예능에 출연, 각종 콩트에서 군대를 갓 제대한 FM군인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한 적이 있는데 이 때 히트친 유행어가 바로 '''"뭘 보나? 경제를 살리자는데?"'''.





이름 홍서범(洪瑞範)

출생 1958년 12월 7일 (age(1958-12-07)세), 경상북도 김천시 대광동 (환경로)

본관 남양 홍씨

신체 168cm, 63kg, A형

학력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 가수, 록커

데뷔 1980년 TBC 젊은이의 가요제

가족 아내: 조갑경, 아들: 홍석준, 딸: 홍석희, 홍석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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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생활

대한민국 최초로 랩을 시도한 가수.[1]

홍서범은 1958년 2남 4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참고로 부모님은 다 김천시출신이다.[2]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를 졸업 후 김천대학교 농대에 재학 중 2학년때 팀 '옥슨79'[3]를 창설하면서 멤버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1980년에는 김천대학교 캠퍼스 밴드 '옥슨80'을 결성하여 리더를 맡게되었는데, 같은 해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 (불놀이야)[4]로 출전, 금상을 수상했고, 1989년 '불놀이야'로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솔로 가수로 데뷔한 뒤에는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가 그런대로 사랑을 받기는 했지만 구인광고, 김삿갓[5] 등이 약간의 화제를 모았을 뿐 그렇게 유명한 가수는 아니었다. 90년대 초반 '구인광고'를 부르던 시절 예능에 출연, 각종 콩트에서 군대를 갓 제대한 FM군인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한 적이 있는데 이 때 히트친 유행어가 바로 "뭘 보나? 경제를 살리자는데?".

그런 그가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대학가요제 출신인 조갑경과 함께 1990년에 듀엣으로 발표한 '내사랑 투유'였다.[6] 이후 둘은 1994년 진짜로 결혼에 골인하면서 연예인 부부로 유명해지게 된다. 더욱이 홍서범은 결혼 당시 35세 노총각이었고 조갑경과의 나이차도 9살이나 나서 여러모로 화제가 된 결혼이었다. 지금은 35세라도 예전보다 만혼 취급은 덜 받지만

실제로 홍서범은 조갑경을 보자마자 미모에 반해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시작했지만 조갑경이 몇차례 거절했었다고 한다. 결혼 전,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열애설을 부정하는 인터뷰를 한 적도 있는데 이때 조갑경 말이 "저도 눈이 있는데 이런 아저씨랑 결혼하겠어요?" 그런데 바로 옆에서 듣고있던 홍서범은 시종일관 흐뭇한 미소를 짓고있어서 보는 사람들을 모두 헷갈리게 만들었다. 결혼 발표 후에 한 인터뷰에선 이때 이미 거의 결혼을 허락한거나 마찬가지 상태였다고. 즉, 자길 디스하는 소릴 듣고도 "우리 자기 연기 잘하네"라며 흐뭇해 했던 것이라고...

결혼 후

조갑경과 결혼 후에는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7]과 TV 방송에 출연하였다. 특히, 홍서범은 다재다능한 예능 감각으로 인하여 '종합예술인'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했다. 학업에도 몰두하여 2005년 "《7080콘서트》의 의미구조와 신화연구 : 문화의 소비유형 패턴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지도교수는 신문방송학과 백선기 교수. 이 논문에는 7080 노래들의 신화적 해석도 들어가 있다. 이 논문 때문에 홍서범은 다른 교수들을 제치고 성균관대 학술정보관 홈페이지 인기검색어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다. 2014년에는 그의 큰아들 홍석준[8]건국대학교에 입학하여 동문이 되었다.[9] 그리고 막내딸 홍석주는 박남정의 딸로 알려진 박시은과 함께 고양예고에 입학했다고 한다.

최소 쥐갤러들도 인정하는 LG 트윈스 하드코어 팬으로 유명하며 부부가 현대 유니콘스 응원가 녹음에 참여한 적이 있다. 링크

기타 CM 활동


방송활동 뿐 아니라 CM경력도 여러번 되는데 그 중 가장 잊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라면 데이콤(LG유플러스 전신) 국제전화 관련 광고. 요금환급제 관련인데 돈 하면 생각되는게 세종대왕이라서... 순수 곤룡포를 입고 임금님 코스프레를 하는데 방정맞은 목소리로 CM송을 부르는게 압박이다. 공공이↗를 누르시면↗ 누른만큼 돌려드려요

여담

  • 그의 곡 김삿갓(1989년 발표)는[10]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으로 꼽힌다. 김완선이 대한민국 최초로 '그건 너'(이장희 노래 리메이크 트랙라는 비타이틀 트랙을 랩송 부분 가사로 열창하였던 이후로는, 처음으로 게다가 단순히 음이 없고 말이 빠른 수준이 아니라 원시적이지만 라임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곡이다. 초기 힙합음악 처럼 디스코 훵크에 빠른 랩을 얹은 형식을 한국화한 초창기 힙합음악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 발매 당시에는 한국 가요계에 힙합은 물론 랩이란 개념 자체도 없던 시절이라 발매하자마자 금지곡이 되기도 했다. 홍서범이 심의실에 가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 이유가 음정 불안이었다고.
  • 前 프로야구선수이자 현재 SK 와이번스의 코치로 활약중인 김성갑의 건국대 3년 선배[11]이기도 하다. 그래서 김성갑의 딸을 보고 '성갑이 딸이네?'라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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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홍서범은 그룹 사운드 출신으로 락 음악을 하는 가수다.
  • [2] 부모님 다 혼자 피난 와서, 친척들과 전혀 왕래가 없었다고 한다.
  • [3] 다른 학교들의 캠퍼스 밴드와 마찬가지로 후배들이 계속 이어서 활동하는 밴드다. 11기에 해당하는 옥슨89가 1989년 MBC 강변가요제에 참가해 '청개구리'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했는데 당시 밴드를 이끈 사람이 뒤에 마지막 승부의 주제곡을 부른 김민교다.
  • [4] 홍서범은 "당시 부모님들은 공부를 안 하고 기타치고 노래하면 혼을 내서, 대학생들이 몰래 노래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면서 놀란 부모님들이 노래를 부르라 허락했다"고 했다.
  • [5]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 발표된 타이틀 트랙 송으로 꼽힌다.
  • [6] 사실 이 곡은 원래 장필순과의 듀엣곡으로 녹음까지 마친 곡이었으나 조갑경에게 반한 홍서범이 조갑경과 곡을 재녹음하여 발표한 것이라고 한다.
  • [7] KBS 라디오 프로그램 홍서범의 뮤직쇼를 진행하였고, 2003년에는 SBS로 옮겨 라디오 프로그램 홍방불패 DJ를 진행하였다. 2년뒤에는 또다시 WBS로 옮겨 라디오 홍서범의 가요 TOP 10 DJ를 진행하였다.
  • [8] 축구부로 활동하고 있다.
  • [9] 2016년 현제 부천 FC 1995에 입단해 2군에서 뛰고 있다.
  • [10]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보다 3년 먼저 출시되었다. 데뷔 후 홍서범의 라디오에 출연한 서태지와 아이들이 홍서범에게 이 노래를 듣고 랩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 [11] 홍서범 78학번, 김성갑 81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