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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482화

페어리 테일/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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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명대사
4. 여담
5. 분류


1. 소개

페어리 테일 482화. 기백
나인하르트가 불러낸 히스토리아를 상대로, 생존자들은 어려운 싸움을 시작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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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온은 되살아난 울의 히스토리아를 보고 동요한다.
  • 그레이는 "스승을 넘어서자"며 리온을 격려하고 울과 싸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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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를 비롯해 생존자들은 히스토리아와 힘겹게 싸워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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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자는 이카루가, 아즈마, 쿄우카를 상대로 가까스러 버텨나간다.
  • 그러나 3대 1의 싸움은 불리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쓰러진다.
  • 나인하르트는 엘자도 자신의 "히스토리아"에 넣을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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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자는 결국 쿄우카에게 묶이고 쿄우카는 지하 고문실의 일을 들먹이며 도발한다.
  • 쿄우카는 또다시 엘자를 고문하고 능욕하려 하지만 엘자는 꺾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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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자는 "동창회는 충분하다"며 지금 여기 모인 것은 강적들이긴 했지만 "모두 패배해 죽은 자들"라 말한다.
  • 쿄우카가 더 거세게 매질하지만 엘자는 아랑곳 않고 "망령은 다시 베이기 전에 사라져라"고 기백으로 압도한다.
  • 엘자의 눈빛에 압도된 히스토리아들은 일순간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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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인하르트는 히스토리아들이 공포를 느끼고 사라졌다며 경악한다.
  • 바로 그때 카구야와 제라르가 도착한다.
  • 제라르는 무시무시한 눈으로 나인하르트를 노려보는데
  • 나인하르트는 엘자의 인상착의와 마력을 보고 "설마 아이린 님의..."라며 두려움에 떤다.

3. 명대사

동창회는 이제 충분하다.
너희들은 예전 강적으로서 내 앞을 가로막았다... 하지만...
전부 패배해서 죽은 자들이다.
사라져라 망령들. 다시 나한테 베이기 전에.

-엘자. 자신을 공격하는 히스토리아들에게.

4. 여담

  • 엘자의 출생에 대한 떡밥이 던져졌다.
  • 제라드가 심하게 빡혔으니 나인하르트의 운명은...




5.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