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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506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킹덤 제 506화. 산민족의 공성전

  • 산민족은 상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성문 근처까지 접근해 기병 중 일부를 처치했으나 성문 안으로 진입하는 데에는 실패.
  • 뒤쳐져 있던 왕분비신대양단화군만이 열미성을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돼서 한발 먼저 출발한다.
  • 그 뒤로는 격렬하지만 평범한 공성전으로 전개되고, 이신하료초는 초조해한다.
  • 이를 걱정하는 이신에게 양단화가 찾아와 바지오의 부대를 엄호할 궁병이 있는가를 묻는다.
  • 이에 이신은 웃으면서 활의 명수인 창인, 창염 형제를 떠올린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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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민족의 돌격. 그러나 무작정 돌격일 뿐 다른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 하료초는 그대로 가면 적의 화살밥이 된다고 우려한다. 보다못해 바지오에게 말하는데 그는 전장을 보라며 태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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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민족 진영에서 유독 빠른 한 무리가 튀어나온다. 이들은 비마족. 일반 기마의 몇 배에 달하는 속도로 미적미적 성 안으로 들어가던 열미의 기마대를 급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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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보다 너무 빠른 이들의 진격은 성 위에서 쏟아지는 화살비를 간발의 차로 뚫는다. 끄뜨머리의 한 명이 화살에 맞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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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급해진 성안은 기마대가 미처 다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성문을 내리고 비마족은 버려진 열미의 기마대 후열을 도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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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한 치만 빨랐다면 비마대의 전위가 성문이 닫히기 전에 진입할 뻔 한다. 그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성문이 닫히고 비마족은 내친 김에 자기들끼리 성문을 열려고 해보지만 그것까진 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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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그런 것과 별개로, 성문 앞에 노출된 비마족은 비오듯 쏟아지는 화살을 맞고 죽어간다. 하료초는 이것을 지적하는데 양단화는 냉혹할 정도로 호응이 없다.
    우린 원래부터 이런 느낌이야.
  • 산민족들도 벌서부터 적을 죽였다며 비마족의 용맹을 칭송할 뿐,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사다리가 성벽에 걸리면서 본격적인 공성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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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의군, 왕분대에 파발이 온다. 이들은 도중에 마주쳤던 조군을 성공적으로 격멸하고 막 휴식에 들어가던 참이다. 파발은 열미성 공략이 시작되었고 산민족과 비신대만이 투입되었다고 알린다. 왕분은 예상과 다른 인선에 움찔한다. 부하 장수들은 자기들이 맡은 역할 때문에 비신대에게 선수를 뺏겼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그 사이에 왕분은 조용히 자리를 뜬다. 관상이 어딜 가시냐고 묻자 중요한 전투에서 총대장 왕전이 이같은 지시를 내린 의도를 물으러 간다며 본대는 부상자 조치를 마친 뒤에 따라 오라고 지시한다. 한모대가 호위를 자청. 관상은 왕분의 핑계가 솔직하지 못하다며 그냥 비신대가 신경쓰여서 간다고 하시면 된다고 하지만 왕분은 대답없이 그대로 출발한다.
    곧 관상도 "나도 비신대가 보고 싶다"며 본대를 부장 번양에게 떠넘기고 빠져나간다. 번양은 노발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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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미의 성벽을 기어오르는 산민족과 내리찍으려는 열미군이 뒤엉켜 아비규환. 사다리 밑으로 쌓이는 시체를 보며 비신대의 신참들이 몸을 떤다. 이제 문이 열리면 돌입할 테니 그들의 차례가 얼마 남지 않았다. 대부분은 전투 미경험자인 탓에 어떤 자들은 부담감을 못 이기고 구토를 하기도 한다. 그때 강외가 이들을 진정시키며 긴장을 풀라 한다. 어차피 한동안 성벽은 무너지지 않을 거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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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단화는 싸움이 한창인 성벽을 둘러보며 드디어 취약지점을 찾아낸다. 그녀는 라마우지를 시켜 바지오와 오가족을 준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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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신은 성벽의 전황을 보며 함락될 기척이 없다고 투덜댄다. 그리고 양단화가 얼굴만 예쁠 뿐 머리는 나쁜거 아니냐고 뒷담화를 하는 도중, 뒤에서 딱 양단화가 나타난다. 화들짝 놀라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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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단화는 공략지점을 찾았고 오가족의 엄호 속에 바지오 부대를 성벽에 올린다고 한다. 신도 바지오만 돌입하면 이긴거나 다름 없다고 맞장구 친다. 문제는 엄호할 인원이다. 오가족만으론 부족. 양단화는 비신대에 실력좋은 궁병이 있냐고 묻는다. 신은 웃으며 "무지막지한 놈들"이 있다고 답하는데. 그 "무지막지한 놈들", 창인창염 형제는 얼어붙다시피한 신병들 사이에서 대기하고 있다.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