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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208화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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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일곱 개의 대죄 제 208화. 엘리자베스 vs 인듀라

  • 엘리자베스는 자신의 힘으로 두 십계를 구하겠다고 선언한다.
  • 엘리자베스가 힘을 발휘하자 데리엘몬스피트의 움직임이 단숨에 저지, 그들을 사로잡은 "어둠"의 힘을 몰아낸다.
  • 뤼드셀은 그녀의 결정에 반발하며 마신족을 멸절해야 한다 주장한다.
  • 엘리자베스가 따르지 않자 재생을 마친 사리엘타르미엘을 불러 십계를 공격하게 한다.
  • 멜리오다스가 이들의 공격을 저지하고 엘리자베스는 다시 한 번 생명의 가치는 어떤 종족이나 평등하다고 설득한다.
  • 뤼드셀은 "그분"이 허락하지 않을 거라며 멜리오다스를 포함한 모든 십계를 멸하려 하지만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그 명령을 거부, 엘리자베스에 가세한다.
  • 두 사대천사의 힘을 받은 엘리자베스는 그 힘으로 두 십계를 지배하고 있던 어둠의 힘을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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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안느할리퀸은 상공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눈이 휘둥그래 진다. 엘리자베스가 대치하고 있는 괴물들의 정체를 알 수 없다. 멜리오다스가 십계가 계약을 통해 변신한 모습, "인듀라"라고 가르쳐준다. 이들은 죽을 때까지 파괴를 되풀이하는 존재. 디안느는 이대로는 브라타니아가 멸망할 거라고 걱정한다. 멜리오다스는 저들을 막기 위해선 저들의 남은 심장을 태워버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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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뤼드셀은 엘리자베스가 나타나자 그녀가 변심해 싸우러 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함께 힘을 합쳐 싸우자고 기뻐하나, 그녀는 자신의 신념을 꺾은 적이 없다.
    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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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자베스의 눈동자의 소용돌이가 차츰 커지는 듯 하더니 거대한 빛의 소용돌이가 되어 후광처럼 드리운다. 이 힘은 지금껏 거침없이 날뛰던 인듀라, 데리엘몬스피트를 일시적으로 묶어둘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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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으라
  • 자신의 진정한 힘을 해방한 엘리자베스는 인듀라를 향해 거대한 빛의 화살을 쏘아보낸다. 화살은 둘을 꿰뚫으며 날아간다. 이 힘은 어둠의 힘을 몰아내는 주문으로 뤼드셀의 공격에도 끄떡없던 인듀라에게 확실히 타격을 준다. 뤼드셀은 무가치한 십계 따위를 구하는게 제정신으로 할 짓이냐고 따지기 시작한다. 십계를 죽여야 여신족에게, 아니 모든 종족에게 위협이 줄어들고 성전의 종결에 다가갈 수 있다는 논리였다. 킹과 디안느는 그런 모습을 보며 뤼드셀에게 거부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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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는 중에도 엘리자베스의 빛의 힘은 인듀라화한 십계로부터 어둠의 힘을 걷어내고 있다. 하지만 인듀라 안에 있는 어둠의 힘이 발악하며 빛의 힘을 밀어낸다. 데리엘과 몬스피트는 더욱 강해지나 인간의 형상을 잃고 기괴하게 변한다. 엘리자베스는 힘의 모자름을 통감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디안느와 킹은 멜리오다스에게 가세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자신이 힘을 쓰면 엘리자베스의 빛의 힘이 상쇄되기 때문에 끼어들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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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죽이 됐던 사리엘타르미엘이 재생을 마치고 상황을 관망하고 있다. 뤼드셀은 이런 촌극에 더 어울려줄 수가 없다며 두 사대천사를 불러들여 십계들이 묶여 있는 동안 끝장을 보려 한다. 엘리자베스는 정화의 힘을 유지하느라 뤼드셀을 제지할 수가 없다. 그때 멜리오다스가 뤼드셀의 앞을 가로막는다.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에게 감사를 표하고 두 십계에게 말하기 시작한다. 그들의 동료가 죽은 것은 자신 때문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자격이 없을지도 모르나 그래도 그들을 구하고 싶다는 것이다.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숙적인 마신족, 십계에서 정을 줄 필요는 없다고 지적한다. 타르미엘이 마신족을 구할 가치가 어디에 있냐고 묻자 엘리자베스는 "그런 가치는 누가 정하며 그런걸 누군가가 정해놔도 되는 거냐"고 반박한다.
    아침의 빛도 저녁의 장막도 누구에게든 공평하게 쏟아져
    인간에게, 거인족에게, 요정족에게, 여신족에게
    마신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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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분한 뤼드셀은 "그 분"이란 존재를 언급하며 결코 용서받지 못할 짓이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그 누구에게도 용서를 구할 생각이 없다. 뤼드셀은 참지 못하고 타르미엘과 사리엘더러 가세하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두 사대천사가 날아올라 뤼드셀의 좌우에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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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이들이 가세한 것은 뤼드셀 족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힘을 엘리자베스에게 보태준다. 뤼드셀이 당황하자 사리엘은 그의 말대로 가세하고 있지 않느냐고 조롱한다. 타르미엘은 자기들은 자기들 의지대로 움직이겠다며 뤼드셀과 선을 긋는다. 디안느와 킹은 이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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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사대천사의 힘을 받은 엘리자베스는 모든 힘을 모아 다시 한 번 빛의 화살에 집중한다. 화살은 데리엘과 몬스피트를 관통하면서 그들 안에 있는 어둠의 힘을 끄집어낸다. 이윽고 화살은 거대한 어둠의 힘과 함께 산산히 부서져 사라지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두 십계는 천천히 지면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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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피트와 데리엘은 어딘지 인간에 가까운 모습으로 돌아가 정신을 잃는다.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