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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90화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일곱개의 대죄/189화 일곱개의 대죄/190화 일곱개의 대죄/191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90화. 마연

  • 창천의 육연성과 현장에 도착한 헨드릭슨이 드레퓌스(프라우드린)을 상대하기 위해 나서는데, 그는 끔찍한 것을 보여준다.
  • 그레이로드의 능력으로 마신족화 되고 있는 사람들. 기라의 동생 질과 제리코도 있다. 알이 부화하면 급속도로 마신족화
  • 그레이로드의 계금 "불살" 때문에 변변한 교전도 불가능한 상황.
  • 이런 상황에서 길프로스트로 위장하고 있던 비비안이 정체를 드러내며 길선더를 데리고 도주.
  • 절체절명의 상황, 어디선가 얼음마법이 날아와 알로 변한 사람들을 얼려버린다.
  • 일곱개의 대죄 폭식의 죄 멀린 부활.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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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카운터로 강화된 마력이 몬스피드와 데리엘을 덮친다.
  • 리오네스 왕국에서 관측될 정도로 거대하게 강화된 회신룡.

  • 성기사들을 가로막은 드레퓌스(프라우드린)는 이들의 기척이 사라짐을 느낀다.
  • 마력이 급격히 부풀어서 되돌아간걸 보면 풀카운터 같다고 생각하지만, 멜리오다스의 부활을 몰라서 그럴리 없다고 치부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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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창천의 육연성이 프라우드린을 상대하기 위해 나선다.
  • 프라우드린은 그들로는 역부족이라고 비웃는데, 그때 또다른 성기사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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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릭슨, 현장에 도착.
  • 핸드릭슨은 오늘이야 말로 드레퓌스를 돌려받겠다고 말한다.
  • 창천의 육연성은 그를 질타하며 함께 싸우기를 거부하지만, 핸드릭슨 본인이 "이 싸움 뒤엔 자신을 마음대로 해라"라고 나오고 전세가 워낙 좋지 않아 선택지가 없다.
  • 하우저, 길선더, 슬레이더는 바토라 왕의 호위에 전념. 길선더는 마가렛왕녀 만큼은 지키겠다고 다짐하고 길프로스트는 굳은 얼굴로 지켜본다.
  • 기라는 베로니카 왕녀를 피신시키려 하나 베로니카는 "네 동생 질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너도 무사해야 한다"며 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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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프라우드린이 보여주는 끔찍한 광경.
  • 그레이로드는 성내의 사람들을 모두 포획, 자신의 몸에서 알처럼 키우고 있다.
  • 기라의 동생 질과 제리코도 확인.

  • 프라우드린은 이것을 "진귀한 쇼"라고 말한다.
  • 그레이로드는 마신족 중에서도 아주 특수한 개체. 프라우드린은 그레이로드를 "그녀"라고 칭하는데 그것은 "여왕형"이라는 희귀한 타입이기 때문.
  • 원래 암수 구분 조차 없는 하급 마신족이었다가 갑작스런 변이로 상위급으로 성장했다.
  • "여왕형"이란 마력이 없는 생물을 숙주로 삼아 알로 만들어 "자신의 아이"를 탄생시키는 것.
  • 과거 핸디가 지배당하고 있을 때 한 실험과 비슷하지만 전혀 실패하지 않고 순도 높은 "진짜 마신족"을 만드는 차이가 있다.
  • 그레이로드의 알을 거치면 숙주는 본래 모습을 잃고 완전한 마신족이 되어 여왕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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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기사들은 이들을 구하기 위해 알을 떨어뜨리는데.
  • 프라우드린은 "깜빡한게 있다"며 설명을 더한다.
  • "알의 내용물은 바깥과 접촉해 일정한 온도에 달하는 것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 알 속의 사람들은 원래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알이 깨짐과 동시에 완전한 마신족의 모습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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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은 폭스 헌트로 구근을 제거하려 하지만, 갓 태어난 마신족의 구근은 깨알처럼 작아서 실패.
  • 도게드가 나서서 부스트 해머로 짓이겨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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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도게드가 급속도로 늙어버리더니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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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그레이로드의 계금 "불살"
  • 누구든 그레이로드 앞에서 살생을 하면 "모든 시간"을 모두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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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우드린은 비웃으며 부화하는 마신족을 죽이고 죽든지 마신족에게 죽든지 선택하라고 한다.
  • 마가렛왕녀는 길선더와 함께라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고 말하며 굳은 유대를 보인다.
  • 그런데 길프로스트가 끼어들더니 "길은 절대 죽게 두지 않는다"고 말한다.
  • 정체를 드러내는 길프로스트. 그는 비비안이었다.
  • 비비안은 길선더만 데리고 순간이동으로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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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는 사이에 제리코가 담긴 알이 떨어져 부화하려 한다.
  • 이미 빈사에 처해있던 구스타프는 죽을 힘을 다해 알을 얼려버린다. 알이 부화하는 "일정온도" 이하로 낮추기 위해서.
  • 구스타프는 여동생을 두 번이나 괴롭게 하지 않았다고 사력을 다하지만 점점 힘이 다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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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엄청난 규모의 얼음마법이 현장을 덮친다.
  • 얼음마법은 부화를 앞둔 알은 물론 그레이로드의 몸에 달린 알까지 한순간에 얼려버린다.
  • 시전자는 "단순한 얼음"마법이지만 자기가 거둘 때까지 영원히 얼어있는 마법이라고 하는데.
  • 일행은 그의 등장에 경악하고 프라우드린 조차 눈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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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험"에 빠져있었지만 결국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말하는 그녀.
  • 일곱개의 대죄 폭식의 죄, 멀린 부활.
  • 십계를 새로운 "모르모트"로 선언한다.



3. 여담

  • 스포에서는 몬스피드와 데리엘의 생존에 대한 서술이 있었지만 본편엔 보이지 않는다.

  • 그레이로드의 정체와 계금이 공개. 계금은 불살, 그의 앞에서 살생을 금하는 위협적인 계금이다.
  • 원래 계금은 본체를 죽이면 해제되는데, 그레이로드의 "불살" 계금이 자기 자신에게도 해당되는지는 미지수. 또 이 계금으로 죽은 사람이 계금이 풀리면 되살아나는지도 미지수다.
  • 그레이로드의 마신족화 능력은 풀 방법이 없는 걸로 묘사되지만 제리코나 길이 걸려있는 걸 보면 어떻게든 방법이 있을 듯.

  • 제리코는 이번에도 마신족화될 위험에 처한다. 팔자사나운 걸로는 작중 최고의 성기사.
  • 기라도 동생 질이 마신족화될 위험에 처해서 또 고생을 하게 생겼다.팔자 사나운 콤비

  • 길프로스트의 정체는 비비안. 작중 인물들이 질려서 "스토커질"이라고 직접적으로 디스한다.
  • 정체가 비비안이란건 길프로스트가 차고 있는 반지 때문에 어느 정도 예견된 사실. 하지만 전혀 갱생한 면모가 없고 또 길선더만 살리겠다고 도망쳐버리는 졸렬함을 보인다.

  • 멀린의 부활. 갈란이 죽었으니 멀린의 부활도 당연한 일이지만, 사실 멀린은 전력감이 아니라는 의견이 많았다. 십계 중 중위권인 갈란에게도 대책없이 당했기 때문.
  • 하지만 영구빙결 마법에다 십계를 모르모트로 쓰겠다는 패기로운 선언까지 하는걸 보면 극적인 파워업에 성공한 모양.
  • 멀린이 마신족화된 사람들을 되돌릴 방법을 찾을지 모른다.
  • 어찌됐건 부활기념인지 한층 파격적인 패션으로 복귀왜 색욕의 죄가 아닌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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