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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84화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84화. 초격돌

  • 젤드리스에게 부여된 계금은 "경신". 마신왕의 대리로서 누구라도 등돌리는 자들을 강제로 복종시킨다.
  • 에스카노르의 비상식적인 전투력은 십계 조차 경악하는 수준.
  • 에스타롯사가 일방적으로 공격을 퍼붓지만 조금도 타격을 주지 못하고 에스카노르의 단 일격이 에스타롯사를 무릎 꿇린다.
  • 에스타롯사는 "풀 카운터"를 사용하며 대항한다.
  • 전력으로 부딪히는 두 전사.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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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드리스와 드레퓌스(프라우드린)는 다른 곳에서 리오네스 왕국의 성기사들을 상대하고 있다.
  • 성기사들은 열세라고 판단해서 후퇴하는데, 어쩐지 등을 돌리는 순간 홀린 것처럼 젤드리스를 경애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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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젤드리스의 계금. "경신"
  • 그는 마신왕의 대리로서 그에게 등돌리는 자는 "배신"으로 간주하고 강제로 복종시키는 능력이다.
  • 젤드리스는 드레퓌스에게 인간따위의 나라를 복속시키는데 왜 이리 오래 걸리냐고 갈군다.
  • 드레퓌스는 "그 인간 따위 사이에 엄청난 녀석이"라며 변명하는데, 마침 성쪽에서 엄청난 기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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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에스카노르의 기운.

  • 십계들 조차도 그 강함에는 혀를 내두른다.
  • 에스타롯사는 그가 갈란을 쓰러뜨린 자임을 직감한다.
  • 에스카노르는 원망을 품어서 자기 계금에 걸리지 말라고 말한다.
  • 에스타롯사는 "좋은 녀석"이라며 웃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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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사정없이 일격.
  • 에스카노르를 절벽 밑으로 처박아 버리고, 다시 차올려서 성위로 올려놓는다.
  • 일곱개의 대죄와 성기사들은 그 조차도 십계엔 안 되는 거냐고 우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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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카노르의 반격. 마치 태양같이 거대한 이미지.
  • 에스타롯사는 그 공격을 방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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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쉽게 됐다"며 여유롭게 도발하는데, 갑자기 시야가 흔들린다.
  • 무릎을 꿇은 에스타롯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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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의 다운은 십계 전원을 동요하게 만든다.
  • 젤드리스 조차도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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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일어선 에스타롯사는 "리벨리온"을 꺼내며 전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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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카노르는 그 조차도 "건방지다" 한 마디로 일축하며 공격
  • 하지만 상처를 입은건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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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타롯사의 마력 "풀 카운터"
  • 하지만 멜리오다스의 것은 "마력"만을 받아치는데, 이쪽은 반대로 "물리력"만을 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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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에스카노르는 그의 능력에는 조금도 놀라지 않고 "내 힘이라서 아팠던 거구나. 역시 이몸"이라고 자기 자신을 칭찬한다.
  • 에스타롯사는 "죽이기 전에 기억해주겠다"며 그의 이름을 묻고, 에스카노르는 "죽기 전에 기억해두라"며 이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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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카노르는 상대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력을 내기 시작한다.
  • "정상적으로는 못 죽습니다."



3. 여담

  • 에스카노르는 야간에 일시적으로 힘을 되찾은 것만으로도 십계 두 명을 떡실신시키는 위엄의 소유자. 인류 최강이란 이름값이 어디가지 않았다.
  • 에스타롯사도 풀카운트를 쓰는데 멜리오다스와는 정확히 반대. 순수한 물리력만을 튕겨낸다.
  • 다르게 말하면 이 두 사람이 동시에 풀카운트를 쓰면 상대방은 아무 것도 못하면 죽어야 한다는 말이다. 멜리오다스가 배신해서 겨우 밸런스패치가 된 셈
  • "경신"의 계금은 젤드리스의 것. 사실 멜리오다스가 십계에 포위됐을 때 이게 발동했다면 그가 십계로 넘어가는 상황이 됐을지도 모른다.

  • 정오의 에스카노르만 있어도 십계를 다 처바르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 사실 일곱개의 대죄 중에서도 에스카노르가 너무 강해서, 나머지는 멜리오다스랑 에스카노르 탱만 해주면 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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