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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83화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83화. 트레저 존

  • 연옥의 목소리는 멜리오다스라도 "경신"과 "자애"의 계금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비웃는다.
  • 목소리는 "자신이 만든" 계금을 푸는 방법은 그 마신을 죽이거나 자신이 죽는거 뿐이라고 한다.
  • 목소리는 그동안 약해진 멜리오다스가 힘을 되찾았던 것도, 죽었다 살아났던 것도 자신이 감정을 먹어주었기 때문이라며 모습을 드러낸다.
  • 그것은 바로 마신왕. 멜리오다스를 "아들"이라 부른다.
  • 일곱개의 대죄와 리오네스 왕국의 성기사들은 십계의 공세에 대항해 최선을 다하지만 검을 들 수조차 없게 된다.
  • 바로 에스타롯사의 "자애"의 계금 때문.
  • 그러나 그런 그에게 대항하는 자가 있으니, 오만의 죄 에스카노르.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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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옥의 목소리는 멜리오다스의 처지를 비웃으며 아무리 그라도 "경신"과 "자애"의 계금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조롱한다.
  • 멜리오다스는 엿보는게 취미냐고 비꼬는데 그저 자신의 충실한 "눈"이 보여주었을 뿐이라고 하는데.
  • 어쨌든 한 번 죽은 멜리오다스는 계금이 완전히 풀렸다.
  • 연옥의 목소리는 계금을 자신이 만들었으며 그걸 푸는 방법은 계금을 건 십계를 죽이거나 자기 자신이 죽는 것 밖에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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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오다스는 "난 네가 건 저주 덕에 몇 번이든 되살아난다"고 희희낙락한다.
  • 그러자 목소리는 강한척일 뿐이라며, 그의 떨림이 전해진다고 말한다.
  • 그는 멜리오다스가 스스로의 삶에 종지부를 찍지 못하는 것 뿐이라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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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또 멜리오다스가 "최흉의 마신"이라 불리던 자가 "그 여자" 때문에 도움이 얼빠진 놈이 된지 3000년이나 되었다 한다.
  • 그런 멜리오다스라도 지금 정도로 힘을 되찾을 수 있었던건 자기 덕이라고 말한다.
  • 그가 연옥으로 떨어질 때마다 싹튼 감정을 목소리가 먹어 치웠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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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는 "나중을 위한 일"이라며 또 감정을 먹힐 것을 종용한다.
  • 모습을 드러내는 검은 그림자.
  • 자신음 감정을 양분 삼아 잃어버린 힘을 되찾고, 멜리오다스는 과거의 최흉의 마신의 힘을 되찾는다.
  • 서로 좋은 일이라며 멜리오다스를 "나의 아들"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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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 수 있으면 해보라며 그림자에 달려드는 멜리오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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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허가 되어가는 리오네스 왕국.
  • 마신족과 전투 중인 성기사들은 힘을 잃고 칼을 들고 있지 조차 못한다.
  • 길선더는 이런 와중에도 멜리오다스의 원수를 갚겠다고 이를 갈지만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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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십계 중 한 명이 "내 앞에서 누구라도 증오를 품은 자는 남을 상처 입힐 수 없다."고 말한다.
  • 십계의 에스타롯사. 바로 그가 "자애"의 계금을 부여받은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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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두에 있던 반은 단장을 죽인 네가 무슨 얼어죽을 "자애"냐고 빈정댄다.
  • 그는 죽인줄 알았던 반이 살아있는걸 보고 의아해하지만 어쨌든 성기사 모두를 "그 고통에서 구해주마"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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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한 성기사가 아무렇지 않게 십계에게 다가선다.
  • 계금이 통하지 않는걸 보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십계가 경악하는데
  • 정작 그는 "자신보다 약한 자에게 증오를 품을 리 없다"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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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는 것은 연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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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의 죄 에스카노르.


3. 여담

  • 목소리의 정체는 마신왕. 그리고 기존의 설대로 멜리오다스는 마신왕의 아들이었다.
  • 멜리오다스가 배신한건 "그 여자" 때문이라고 하는데 누구를 지칭하는 건지 의견이 분분하다. 멀린이나 엘리자베스가 거론 중.
  • 멜리오다스에게 저주를 건 주체 역시 마신왕. 멜리오다스의 불사 자체가 계금이었던 걸로 보인다.
  • 마신왕의 말에 따르면 멜리오다스가 부활할 때마다 감정을 먹어치워왔다는 건데, 이번에 멜리오다스가 부활하게 되면 인격에 영향이 있을지도?

  • 에스타롯사가 리벤지 카운터를 막을 수 있었던 것도 계금의 힘으로 보이는데 자애의 계금은 "증오하는 자가 누구를 상처입힐 수 없는 힘"이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