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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73화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일곱개의 대죄/172화 일곱개의 대죄/173화 일곱개의 대죄/174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73화. 어둠은 내려서다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필사의 저항을 이어간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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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가까스로 버티며 멜리오다스에게 반격한다.
  • 그러나 전혀 타격을 주지 못하고 밀린다.

  • 탈출한 일행은 멜리오다스의 압도적인 무위에 경악하며 지켜본다.
  • 고우서는 "한 명을 먼저 쓰러뜨려놓고 나머지 한 명을 상대해서 1:1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단장의 기량 덕이라고 분석한다.
  • 킹은 아직 멜리오다스를 경계하는 듯하며 본래의 힘을 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싸울수 있는데, 거기에 마신의 힘까지 더했으니 당연한 결과라며, 지금도 적당히 상대해주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 킹은 또 "원래 십계랑 아는 사이처럼 보인다"고도 하는데, 반으 그 말을 받아 "십계는 단장이 마신족의 배신자라고 했다"고 말한다.
  • 그리고 "뭐가 됐든 간에 단장"이라며 신뢰를 어필한다.
  • 다이앤은 단장은 "킹 만큼 상냥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 고우서는 적의 적은 아군이라며 격없이 말하는데 킹은 아직 앙금이 남았는지 "아직 널 용서한게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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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키시니아는 "강하지만 물러터졌다"며 왜 인간을 구하려고 애쓰냐고 묻는다.
  • 드롤은 "하려고 하면 마신왕도 될 수 있는데 비정해지지 못해 비정한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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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오다스는 "고통이 너희를 바꿔버렸다"며 그 고통을 끝내주겠다고 칼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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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하늘로부터 무언가가 떨어진다.
  • 그건 바로 십계. 십계 전원이 멜리오다스 앞에 나타난다.



3. 여담

  • 멜리오다스가 전력을 다하면 십계라도 단독으로는 상대 조차 되지 못함이 입증됐다.
  • 드롤은 멜리오다스가 마신왕도 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분명 다른 마신족이나 멜리오다스의 형제 보다도 높은 평가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