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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172화

일곱개의 대죄/에피소드
일곱개의 대죄/171화 일곱개의 대죄/172화 일곱개의 대죄/173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일곱개의 대죄 제 172화. 한때 친구였던 너희에게
멜리오다스의 풀파워 앞에서는 십계 조차도 무력하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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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키시니아는 "한때 마신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함께 싸운 셋이 적대하게 됐다"며 정말로 자신들과 싸울 거냐고 묻는다.
  • 멜리오다스는 "너희가 그쪽으로 간 이유를 안다"고 말한다.
  • 그로키시니아는 믿었던 자들에게 배신 당해 목숨보다 귀한 것을 빼앗겼다, 드롤은 최강을 목표로 하는 전사였으나 긍지를 짓밟혔다.
  • 그렇지만 "거기로 가면 끝"이라고 말하며 공격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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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키시이나는 영창으로 강력한 에너지파를 날리고 멜리오다스는 거기에 휩쓸려 멀리 날아간다.
  • 싸움의 여파는 인질로 잡힌 이들에게도 전해지고 호크는 나가서 멜리오다스를 돕자고 하지만 반은 "나가봐야 단장의 방해"라고 잘라 말한다.
  • 킹도 십계를 상대할 수 있는건 멜리오다스 밖에 없다며 주저한다.
  • 길프로스트는 자신의 힘으로 잡혀있는 전원을 순간이동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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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키시니아는 드롤을 회복시키려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그 충격 속에서도 전혀 타격을 입지 않고 다시 돌진한다.
  • 그로키시니아는 주만수를 불러내 막으려 하지만 멜리오다스의 신기 앞에 산산조각나고 강렬한 일격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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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무리를 지으려는 찰나, 드롤이 기가 크래시로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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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일행들은 리오네스성까지 이동했는데, 거기에서도 멜리오다스가 싸우는 여파가 느껴질 정도다.
  • 엘리자베스는 멜리오다스의 생사를 걱정하는데, 길프로스트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며 수정구슬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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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과는 멜리오다스의 완승



3. 여담

  •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은 원래 멜리오다스의 전우.
  • 십계는 원래 마신왕에게 대항하기 위해 조직됐을지도 모른다.
  • 예상을 뛰어넘어서 십계의 압도적인 패배
  • 나머지 일곱개의 대죄는 완전 병풍화되었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