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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830화

원피스/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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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원피스 830화. 맡길 수 있는 사내
빅맘 산하를 떠나려는 징베.

  • 징베는 태양해적단 선원들에게 빅맘을 떠나 루피의 힘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다. 선원들은 당연히 징베가 자유롭게 선택해야 한다고 지지한다.
  • 빅맘은 징베가 떠나는건 좋지만 "뒷처리"를 해야 한다며 죽음의 룰렛을 강요한다.
  • 페드로는 과거 포네그리프를 모으기 위해 해적생활을 했던 것을 털어놓으며 루피는 분명 해적왕의 자질이 있으니 장차 로드 포네그리프를 모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 그리고 이번 기회에 빅맘의 로드 포네그리프를 확보해야 한다며 자신에게 그 임무를 맡겨달라고 한다.
  • 홀 케이크 아일랜드에 도착하는 밀집모자 일행. 해안가에 누군가 나와있는데?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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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 시간 전. 징베는 전 태양해적단 전원을 모아놓고 "루피는 세계를 바꿀 남자"라고 웅변한다.
  • 그는 앞으로 해적왕이 되는건 사황도 누구도 아닌 루피라고 단언하며 그의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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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선장이었던 "알라딘"을 비롯해, 모든 단원이 그렇게 하라고 응원해주며 "선장(징베)은 늘 남을 위해서만 살았다. 지금부터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라"는 격려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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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정작 빅맘이 순순히 놔줄지는 미지수.
  • 선원들은 알라딘에게 "플라리네랑 결혼해서 인척간이 됐는데 어쩔 거냐"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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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롯사 29녀 "샬롯 플라리네". 빅맘의 딸인 귀상어 반어인이다.
  • 플라리네는 그 이야기를 듣더니 논의할 필요도 없다며 "알라딘을 따라간다"고 단언한다.

  • 아무튼 징베는 와다츠미와 함께 빅맘에게 방문하려 한다.
  • 떠나기 전 징베는 "역시 빅맘은 나를, 우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플라리네에게 의견을 묻는다.
  • 플라리네는 "확실히 산하에서 빠지려던 녀석들은 전부 죽었다"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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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현시각.
  • 몬도르는 움직이는 초콜릿처럼 생긴 부하에게 "알겠지? 단 1초도 남기지 않고다"라는 이상한 말을 하며 모스카토를 옮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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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베는 어쨌든 산하를 떠나겠다고 빅맘에게 통고한다.
  • 다른 부하들은 호들갑을 떨며 떠나지 말라고 매달리는데, 빅맘은 "떠나는 자에게 이유를 묻지 마라. 꼴사납다." 고 물리친다.
  • 그러나 "부모자식의 잔을 나눠놓고 돌려받는건 수치"라며 자신은 징베라는 큰 전력을 잃게 되었다고 말한다.
  • 그리고 "너도 뭔가 잃어야 하며 그것이 뒷처리라는 것."이란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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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맘은 부하들에게 시켜 "룰렛"을 가져오게 한다.
  • 그건 바로 "무엇을 잃을지"를 정하는 룰렛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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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밀집모자 일행은 아직도 항해 중. 물엿바다에 있다.
  • 바다를 뒤덮은 "개미떼"와 싸웠다. 당분이 높은 이곳 바다는 낮에는 보통 바다지만 밤이 되면 굳어버리는 것. 일행은 불을 질러서 물엿바다를 녹여보려 한다.
  • 페드로는 이곳 지리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일행에게 많은 조언을 한다.
  • 한 번은 이 물엿 바다에서 개미들에게 배를 파먹힌 적도 있다는 끔찍한 경험도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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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롯이 끼어들어서 "페드로는 과거 페콤즈랑 같이 해적을 한 적이 있다."고 알려준다.
  • 페드로는 과거 포네그리프를 찾아 해적생활을 했었다. 네코마무시에게 힘이 되려는 생각에서 한 일인데, 결국 빅맘의 구역에 발을 들이고 처참하게 패했다. 그게 마지막 항해였다.

  • 사실 조우의 두 왕이 로드 포네그리프를 루피에게 보여준 것이 큰 충격이었다고 한다.
  • 그건 26년 전 해적왕 골 D. 로저에게 보여준 이래 최초.
  • 페드로는 두 왕이 루피에게서 로저의 모습을 보았을 거라며 카이도와 싸움 이후엔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묻는다.
  • 루피는 아직 그렇게 뒷일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페드로는 어차피 빅맘이 가진 로드 포네그리프도 필요해질 거라며, 지금이야 말로 최고의 찬스라고 말한다.
  • 그래서 이번 작전은 상디의 탈환과 함께 "로드 포네그리프의 탈취"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섬에 도착한 이후 잠시 시간을 준다면 자신이 반드시 가지고 오겠다고 말한다.
  • 함께 하겠다는 루피의 말은 "상디를 탈환한 이후에도 쉽지 않을 것"이라며 거절한다. 결국 루피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 나미는 이런 중요한 일을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 있냐고 하는데, 브룩은 "루피는 '이런 별' 아래서 태어난 것"이라며 웃어넘긴다.
  • 그때 쵸파가 개미떼가 또 달라붙는걸 감지하고 다시 임전태세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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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행은 다음날이 돼서야 겨우 홀 케이크 아일랜드에 도착한다. 해안가에는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는데...



3. 여담

  • 페드로는 기존에 루피에게 없던 "작전참모" 노릇을 해주고 있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