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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건도

[[충주시|[[파일:external/www.traveli.co.kr/230.png |width=50px]]]] {{{#005BAB 충청북도}}} {{{#005BAB 충주시장}}}
33대 34대 35대
김호복 우건도 이종배


이름 우건도 (禹健都)
출생일 1949년 9월 5일 (만 age(1949-09-05)세)
출생지 충청북도 충주시[1]
학력 수안보초등학교 br 충일중학교 br 충주고등학교 br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 학사 br 한국교통대학교 행정학 석사
소속 정당 {{{#1870B9 더불어민주당}}}
목차

생애

1949년 충청북도 괴산군 상모면(현 충주시 수안보면)에서 태어났다. 수안보초등학교, 충일중학교, 충주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의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충주고등학교 졸업 후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공직생활을 시작하였다. 충주시청, 충청북도청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 음성군 부군수, 충주시 부시장 등을 지냈다.

정치 경력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충청북도 충주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현직 시장인 한나라당 김호복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그러나 허위사실 유포(공직선거법 위반)로 대법원의 판결에 의해 2011년 시장직을 상실하였다.

2015년 말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행정위원으로 임명되었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주시장으로 재도전하나 후술할 미투 운동에 휩쓸렸다. 본인도 강력히 부인했고 흐지부지되었지만 최종적으로 1.33% 차의 격차로 패배했다. 그리고 선거운동을 앞두고 사실상 미투 파문을 시인함으로서 선거 후 소환조사를 받는 등 사실상 정치생명이 끝나버렸다.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 연루

2018년 3월 6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또다시 논란이 발생하였다. 이번엔 충청북도 충주시장 선거에 나선 우건도 더민주 예비후보에 대한 논란이다. 우건도 예비후보한테 피해를 봤다는 사람이 실명을 공개하며 글을 작성하고, 우건도 예비후보는 완전한 허위라며 무고죄대응을 한다고 발표하였다. "현재 충북도청 공무원이다"…'미투' 작성자 신분 밝혀 미투 논란 우건도 충주시장 예비후보 "음해"vs"13년전 사실"(종합)

3월 7일, 기자회견을 열어 “게시글에 ‘2005년 6월 우 후보가 총무과장으로 근무할 때의 일’이라고 했으나 실제 총무과장 근무기간은 2005년 7월 25일부터 그 해 9월 4일까지였다"며 “폭로 글은 악의적으로 날조된 허위가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게시자가 성추행을 당한 날 모 식당에서 마셨다는 주류도 판매한 적이 없다고 주류 납품 업체가 확인해줬다”고 부연 설명했다. 현재 우 예비후보 관련 미투 폭로 글은 작성자에 의해 민주당 도당 홈페이지에서 모두 삭제된 상태다.*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충주시장) 민주당 45,522 (49.06%) 당선 (1위) [2]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충주시장) 더불어민주당 49,942 (49.33%) 낙선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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