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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163화

식극의 소마/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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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식극의 소마 163화. 정점을 노리는 자
소마와 츠카사의 대결이 임박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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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마가 이기면 츠카사의 1석을 가져가고 츠카사가 이면 소마가 츠카사의 서포터가 되는 조건의 식극이 시작된다.
  • 소마는 "누구의 방해도 없는 1석과의 식극"이라며 들떠하는데 사실 복도에서 에리나와 히사코가 숨어있는건 눈치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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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결의 주제는 사슴고기.
  • 츠카사는 사슴고기를 갈비짝 채로 해체한다.
  • 그는 재료를 아주 소중하게 다뤄서 마치 재료와 대화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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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실력은 먹지 않고 조리하는 것만 봐도 "먹여지는" 수준.
  • 에리나는 그의 감성과 기술은 신의 영역이라고 단언한다.

  • 소마는 센트럴의 진정한 목적이 뭐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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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츠카사가 말하는 그들의 야망은 "일본의 모든 식당을 부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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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미는 요리라고 할 수 없는 "먹이"를 내놓는 식당들은 존재해선 안 되며 일본의 미식을 진보시키기 위해선 꼭 선결해야 하는 과제라고 한다.
  • 지금 토오츠키 학원에서 행해지는 것은 그 작업을 위한 "군대"를 육성하는 것으로 나중에는 전일본이 센트럴의 사상을 따를 거라고 츠카사는 믿는다.
  • 그 과정에서 동네 밥집이나 소규모 레스토랑 같은 존재들은 어쩔 수 없이 사라져야 하는 존재라는 것.

  • 소마는 유키하라 정식집 같은 곳도 해당하냐고 반문하고, 츠카사는 단호히 그렇다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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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에 발끈한 소마는 역시 센트럴 같은 곳엔 들어갈 수 없다며 드디어 요리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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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마는 요리를 시작하면서 "이 승부는 내가 이겨주겠다"고 장담한다.


3. 여담

  • 밝혀진 아자미의 야망은 묘하게 쪼잔하고 중2스럽다.같은 잡지옆동네에서 지구를 조리하는 스케일 좀 본받아라.

  • 일본을 지배하는 거야 그렇다치고, 애초에 왜 저런 작업이 필요한지 알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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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소마나 에리나도 황당하긴 마찬가진지 표정이 압권이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