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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西歸浦市 / Seogwipo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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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1청사.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105(舊 서홍동 440-1번지).[1]
파일:external/www.seogwipo.co.kr/103597_76979_3158.jpg
서귀포시 제2청사.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중로 55(舊 법환동 731번지).[2]

서귀포시 br 西歸浦市 / Seogwipo City
장소=서귀포시, 높이=224px, 너비=100%)
국가 대한민국
면적 870.72㎢
광역시도 제주특별자치도
하위 행정구역 12 3 2
시간대 UTC+9
인구 180,525명(2018년 6월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인구)
인구밀도 207.33명/㎢
시장 허법률br(직무대리)
도의원 송산·효돈·영천 강충룡 ({{{#00B4B4 바른미래당}}})
정방·중앙·천지 김용범 ({{{#1870B9 더불어민주당}}})
동홍 윤춘광 ({{{#1870B9 더불어민주당}}})
서홍·대륜 이경용 ({{{#808080 무소속}}})
대천·중문·예래 임상필 ({{{#1870B9 더불어민주당}}})
대정 허창옥 ({{{#808080 무소속}}})
남원 송영훈 ({{{#1870B9 더불어민주당}}})
성산 고용호 ({{{#1870B9 더불어민주당}}})
안덕 조훈배 ({{{#1870B9 더불어민주당}}})
표선 강연호 ({{{#808080 무소속}}})
교육의원[3] 서귀포동부 오대익
서귀포서부 강시백
국회의원 서귀포 : 위성곤 ({{{#1871B8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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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의 위치 (하얀 부분이 서귀포시이다.)

개요

제주특별자치도행정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도시로, 인구는 180,525명(2018년 6월 기준)이다.[4] 한라산의 남쪽에 있어 흔히 산남(山南)이라고도 불린다. 동중국해[5]와 접하고 있는 지역이다. 북으로 제주시와 접하며, 제주시가 제주도의 행정도시라면 서귀포시는 제주도의 관광도시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관광지는 대부분 서귀포시 쪽으로 몰려 있다.

원래 남제주군과 서귀포시가 각각 존재했지만, 특별자치도가 설치되면서 행정시 서귀포시로 통합되었다. 행정시이므로 주소만 자치시와 동일할 뿐, 시장은 관선이고 시의회도 없다. 그래서인지 특정시 밑에 설치된 일반구와 마찬가지로 로고도 별도의 로고가 아닌 제주특별자치도의 로고를 그대로 따른다.

2000년대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농어촌 지역 수준의 인구분포를 보였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서면서 귀농·귀촌이민으로 특히 읍·면지역과 신시가지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제주도 인구증가를 이끌고 있는 제주시에 비하면 증가폭이 크지 않지만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인구 20만 명을 돌파할지도 모른다. 2010년대 중반 이후로 연간 1만명에 달하는 육박하는 인구 증가율을 선보이고 있다.

다수의 서귀포시 공무원이나 교사들은[6]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출퇴근하면서 서귀포시를 위한 행정을 하고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사실 공기업이나 공단(제주지점, 제주지부)같은 것만 제주시 집중만 아니라 서귀포시에 균형배치하면 상황이 나아지는데, 공기업직원이나 공무원들이 서귀포시 근무를 기피한다.(까놓고 말해서 자기 자식은 제주시 학교를 보내고, 본인도 문화생활은 제주시에서 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놓고 육지에 있는 혁신도시 공기업 사람들은 서귀포로 보냈다는 아이러니.)

여담으로 '서귚시'라고 오타를 내는 경우가 많다.(...) 당장 네이버 검색에 서귚시라고 쳐도 수두룩하게 나올 정도.(...) 그래서 그런지 구글검색은 서귚시라고 치면 정상적으로 서귀포시 검색 결과를 내보낸다.(...) 아니면 줄여부르는 것일지도

역사

서귀포시란 명칭의 유래는 중국의 진나라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진시황의 명에 따라 불로초를 찾아 항해하던 서불이 제주도에 상륙했다가 정방폭포를 보고는 그 경관에 감탄해서 폭포의 암벽에 '서불이 이곳을 지나갔다'는 뜻의 '서불과지(徐巿[7]過之)'란 한자를 새겨놓고 떠났다는 전설에서, 이 주변을 가리켜 '(서불이) 서쪽으로(西) 돌아간(歸) 포구(浦)'라는 뜻으로 지어졌다 한다.

원래 정의현[8]과 대정현[9]에 있었으며 이들 두 현은 1896년 정의군, 대정군으로 개칭되었다. 1914년 제주군, 정의군, 대정군이 제주군으로 통합되었으며, 1915년에는 제주군이 제주도(島)[10]로 개칭되었다. 1946년 제주도(道)가 전라남도에서 분도되면서 과거 정의현과 대정현 영역을 관할하는 남제주군이 설치되었다. 1956년 서귀면이 서귀읍으로 승격했고 1981년 서귀읍과 중문면이 서귀포시로 승격했다. 재미있는 것은 서귀읍은 옛 정의현, 중문면은 옛 대정현으로 원래는 다른 고을에 속했다는 것.

2002년에는 월드컵을 개최하기도 하였으며,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함에 따라 자치시에서 행정시로 격이 낮아졌고, 동시에 남제주군과 통합했다.

정치


19대 대선 서귀포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정의당격차투표율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1위/2위)(선거인/표수)
득표수br(득표율) 43,776[br](43.50%)20,036br(19.91%)21,890br(21.75%)5,899br(5.86%)8,124br(8.07%)+ 21,886br(△21.75)70.98%
구 서귀포시
송산동[11] 40.61%23.88%21.54%5.49%7.88%△16.73 63.96
정방동[12] 41.21%24.24%20.50%5.09%8.15%△16.97 62.35
중앙동[13] 38.59%24.65%25.28%4.76%6.34%△13.31 60.76
천지동[14] 38.28%24.93%25.07%4.74%6.19%△13.21 66.48
효돈동 42.13%22.70%20.62%4.89%6.44%△19.43 71.89
영천동 41.72%22.40%22.52%5.01%7.49%△19.20 67.53
동홍동[15] 46.83%17.08%21.53%5.79%7.95%△25.30 67.71
서홍동[16] 47.15%16.82%21.38%6.04%8.28%△25.77 69.24
대륜동[17] 45.76%18.34%21.16%6.78%7.28%△24.60 74.32
대천동[18] 44.88%18.71%22.61%6.08%7.14%△22.27 67.77
중문동[19] 46.10%16.88%21.55%6.32%8.23%△24.55 71.72
예래동[20] 42.29%20.66%22.81%5.95%7.02%△19.48 68.47
구 남제주군
대정읍[21] 41.65%22.43%22.49%5.05%7.62%△19.16 66.27
남원읍 42.09%21.94%21.89%5.14%7.81%△20.15 68.35
성산읍[22] 36.69%25.88%23.84%4.80%7.77%△10.81 65.54
안덕면[23] 42.01%21.55%21.38%5.12%8.76%△20.46 70.25
표선면[24] 39.10%24.64%23.69%5.18%6.28%△14.46 68.48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7.28%16.83%27.72%10.90%3.25%△10.01
관외사전투표 48.49%13.16%18.06%8.32%11.40%△30.43
재외투표 53.02%6.28%25.36%3.26%11.84%△27.66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격차투표율
서귀포시[* 관외투표 제외][* 지역구 국회의원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초선)] 42.72%21.04%22.22%5.50%7.58%△25.19 68.23
후보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격차투표율
구 서귀포시 44.48%19.37%21.90%5.84%7.54%△22.58 68.77
구 남제주군 40.43%23.21%22.64%5.05%7.64%△17.22 67.54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20대 총선19대 대선증감율 (대선/대선)증감율 (총선/대선)18대 대선20대 총선19대 대선증감율 (대선/대선)증감율 (총선/대선)
서귀포시 46.83%29.98%43.50%▼3.33 (-7.1%)△13.52 (+45.1%)52.47%38.76%19.91%▼32.56 (-62.1%)▼18.85 (-48.6%)

2000년 이전까지는 주로 남군출신(성산 대정 표선 안덕) 국회의원이 주로 배출 되었으나, 2004년 이후 김재윤의원(하효동) 이후 현 위성곤 위원(동홍동)까지 서귀포 관내 출신들이 국회의원이 주로 되고있다.

2004년에는 김재윤, 원희룡(중문, 서울 양천구 지역구), 현애자(남성마을, 비례대표) 등 인구 8만 명 서귀포시에서 국회의원이 3명이나 배출되었다.
서귀포시내는 진보(민주당표)가 많으나, 읍면은 보수표가 많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다른 지역처럼 젊은 세대는 민주당표, 나이 많은 사람들은 자유한국당 표가 많은 걸로 나오고 있다. 호남출신이 많아 호남표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2012년에는 박근혜 표가 문재인 표보다 많은 것으로 보아 딱히 그런 것도 아닌 듯하다.

기후

한국본토의 내륙과 떨어진 남해상 전체의 섬지역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남단 해양답게 기후는 비교적 온난하다. 연평균 기온은 16.6도로 12.5도인 서울에 비해 4도 가량 높으며 , 1월 평균기온은 6.8도로(1981~2010), -7.7도인 평창군대관령보다 무려 15도 가량 높고[25] , 이곳 서귀포시의 1월 평균기온과, 한반도 본토에서 가장 추운 곳인 삼지연군의 1월 평균기온은 무려 27℃나 차이난다! 본토와 극과극 온도차 ㅎㄷㄷ

상하이(북위 31° 15') 보다 북쪽에 (북위 33° 15') 위치해 있음[26]에도 불구하고 1월 날씨가 상하이보다 약간 따뜻하다. 단, 여름철 최고기온은 상하이보다 약간 낮은 편이다. 연교차가 적다는 얘기. 8월 평균기온은 27.1℃로 앞서 말한 상하이(28.3℃) 같은 중국 남부보단 시원하지만 한국에선 상당히 더운 편. 대구(26.4℃)보다도 높다. 다만 평균 낮기온으로 한정하면 대구(31.0℃)보단 서귀포(30.1℃)가 시원한 편이다. 연평균 강수량도 1,923mm로 안동시(1,066mm)의 두 배에 달한다.

문화

문화시설은 북쪽의 제주시에 비해 엄청나게 후달리는 편. 하지만 인구 규모답지 않게 롯데시네마, 이마트, 홈플러스[27], 제주월드컵경기장이 위치해 있고, 학생문화원, 읍면지역엔 청소년문화센터 등 청소년들을 위하는 시설은 괜찮은 편. 2015년 12월 24일 ~ 27일까지 서귀포에서는 애니 행사가 개최되었다.[28] 2017년 1월 현재 맥도날드 3곳[29], KFC 2곳[30]이 존재한다. 서귀포시에 메가박스CGV, 버거킹만 입점하면 완벽하다.
제주유나이티드 경기를 관람하고, 스타벅스에서 차 한잔의 여유와, 맥도날드에서 맛있는 식사와, 롯데시네마에서 재미있는 영화관람, 이마트에서 쇼핑 이 모든 것을 도보로 5분 안에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 베스킨라빈스, 올리브영도 신시가지에 생겼다!!

뭔가 모자란 듯 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 실제로 대학교 가기 전까지 서귀포 도심 학생들이 제주시로 갈 일이 거의 없다. 영화관도 패스트푸드점도 PC방도 문화시설도 다 있다. 하지만 규모나 질이 약간씩 아쉽고 모자라다. 그러다가 대학가 다 제주시에 있어서 20대 초반 학생들은 서귀포시에 방학 때나 간혹 보이고, 대부분 제주시 소재 대학이나 본토의 대학교로 올라간다. 서귀포시는 노년, 중장년층만 남아있어 결국 쇠퇴화되는 운명을 맞았으나 귀농귀촌과 제주도 이주 열풍으로 인구는 다시 유례없는 성장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부동산 시세가 떨어지고 있어 미래가 불투명하다.

월드컵경기장과 중문컨벤션센터는 각종 스포츠 행사와 공연을 할 수 있는 제주도의 주요 시설로 그나마 이게 있어서 제주시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서귀포시를 오게 하는 원동력이다. 제주시민이나 언론에서는 위치가 외졌다고 비판하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있어서 제주도 균형발전 내지는 서귀포시 방문촉진 효과를 내기라도 한다. 클럽 하우스도 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있으며, 지리적 특성상 즐길 거리가 적은 제주도민들에게 제주 유나이티드는 은근히 인기가 좋다. 이러한 제주유나이티드가 서귀포시에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이게 없었다면 제주시민들은 서귀포에 올 생각을 하지도 않을 것이다. 제주도 차원에서도 지역 균형 발전 정책을 잘 추진하지 않는데, 어떻게 중앙에 가서 제주도를 차별하지 말라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 (직관 관중은 적어도 제주가 이기는 경기는 네이버 티비로 다 챙겨보는 수준.)

서귀포시 최대상권은 중정로[31]이다. 바로 옆에 이중섭거리, 매일올레시장, 도보권으로 좀만 더가면 1호광장[32]까지 포함될 수 있다. 20~30대 사람들이 급격하게 줄어서 상권은 인구가 늘었음에도 퇴보 내지는 정체된 상태다. 20년 전과 비교해 새 건물이 거의 없다.[33] 그 다음은 중문시내권이 그나마 상업시설이 많으며[34] 서귀포 신시가지내에서도 이마트를 비롯한 혁신도시 입주기관 효과로 약간 상업시설이 더 늘어난 상태이지만[35], 서귀포 시민들이 유흥을 목적으로 돌아다니는 곳은 중정로 부근이 유일하다.

관광

관광 분야는 국내 최강 수준. 물론 이곳은 제외[36] 이곳 관광객 입장에서는 중심도시인 제주시 권역보다 서귀포 쪽이 더 볼 거 많다고 평가받는 편이며, 자연, 소규모 문화관광 위주의 다양한 관광지들이 펼쳐져있다. 특급호텔의 밀도는 국내에서 손꼽을 만하다. 이것도 당연히 이곳은 제외 그리고 ICC, 해비치 등 MICE관광이 가능한 시설들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

특성상 거주인구에 비해 대형 프랜차이즈 사업장이나 음식점, 극장, 특급호텔이 굉장히 밀집되어 있는 편으로 2017년 기준 거주인구대비 스타벅스 출점 밀집도가 가장 높은 기초자치단체이기도 하다(6개점/17만명). 참고로 스타벅스는 2017년 기준 서귀포시내 1곳, 신시가지 1곳, 성산 1곳, 송악산 1곳, 중문 2곳이 위치해있다. 이였다가 영어교육도시에 스타벅스가 하나 더 생긴 걸로 알고 있다.(2017년 6월 기준)

스포츠

프로축구단 제주 유나이티드가 2010년 이후 슬슬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사실 이전에도 축구를 중심으로 생활체육이 꽤 활성화되어 있었다. 서귀포 도심권만 하더라도 강창학경기장, 걸매축구장, 효돈축구장, 중문축구장 등 2002년 월드컵 전후를 기반으로 하여 축구장이 대거 조성되었다. 각 읍면에는 또 읍면대로 축구장이랑 체육시설도 엄청나게 많다. 하지만 서귀포시는 그런 시설을 즐길만한 20~30대가 점점 줄어드는 청년층 이탈 현상을 보이고 있어 예전보다 효용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37] 읍면이나 서귀포시의 인프라는 좋은데 이것을 살리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야구는 야구인의 마을이 중문쪽에 조성돼 있었고,[38] 강창학경기장 쪽에 야구박물관이 조성되있으나, 관리와 홍보부족으로 사실상 방치되어있는 상태이다.

배구나 핸드볼 같은 종목은 토평초등학교나 서귀중앙초등학교에서 운영되었으나, 학생수 부족으로 인하여 사실상 전부 다 폐지되었다. 학령인구 감소와 저출산 부작용은 서귀포시라고 예외는 아니다.

서귀포시 시청에서 바둑에도 후원을 하고 있다.

파일:chilsipri2018.png
한국여자바둑리그 서귀포 칠십리팀으로 참가중.

교육

교육은 탐라대학교가 있었지만 탐라대가 제주산업정보대학과 제주국제대학교로 통합되고 나서 대학을 제주산업정보대학 캠퍼스로 옮겼고 현재 서귀포시에는 대학이 없다. 사실 그 이전에는 현재의 서귀포 고등학교 운동장 자리에 제주대학교 농대가 위치해 있었으나 90년대에 제주대학교가 현재의 부지로 단과대를 불러모으면서 철수. 일반 고등학교로는 남고인 서귀포고등학교, 남주고등학교, 대정고등학교와 여고인 서귀포여자고등학교[39], 삼성여자고등학교, 대정여자고등학교, 일반고중 유일한 공학인 표선고등학교[40]가 있으며 특성화고로는 중문고등학교[41], 성산고등학교,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가 있다.

서귀포시는 제주시와 다르게 고교 비평준화 지역이며, 입학성적에서 일반계 고교들의 격차가 상당히 나온다. 서귀포여자고등학교>서귀포고등학교>남주고등학교=삼성여자고등학교=>대정여자고등학교>대정고등학교>표선고등학교의 순이다. 하지만 서귀포에서 아무리 싸워봤자 제주시학교엔 안 된다는 말도 있다.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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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귀포시+남제주군 통합 이전 남제주군 청사. 2016년경부터 리모델링 및 건물 증축중이다.
  • [2] 서귀포시+남제주군 통합 이전 서귀포시 청사 서귀포'시'청이 舊남제주'군'청보다 낡았다
  • [3] 제주도에서만 교육의원 직선제를 실시한다. 제주도의회 소속.
  • [4] 제주시와 30만여 명에 달하는 인구 격차를 보인다.
  • [5] 중국 상하이 동부 해안과 한국 제주도의 차귀도를 잇는 가상의 선, 한국 제주도의 우도와 일본 고토 열도를 잇는 가상의 선을 경계로 남해와 나뉜다.
  • [6] 제주도 국공립 교사의 경우는 일정 주기마다 반드시 서귀포에서 근무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
  • [7] 市(시)의 속자라는 용례가 있지만 이 경우에는 ‘불’이라고 읽는다(참고). 필순도 불은 十冂(4획), 시는 亠巾(5획)으로 다르다.
  • [8] 중심지는 현재의 표선면으로 지금의 제주도 동남부.
  • [9] 중심지는 현재의 대정읍으로 지금의 제주도 남서부.
  • [10] 일제강점기 때 제주도와 울릉도에만 적용하였던 행정구역 단위 명칭이다. 부, 군과 동급이며, 그 수장을 도사(島司)라고 하였다.
  • [11] 서귀포항이 있는 동네
  • [12] 이중섭미술관이 있는 동네
  • [13] 서귀포시장이 있는 서귀포의 중심지
  • [14] 천지연폭포 및 예술의전당이 있는 동네
  • [15] 헬스케어타운이 조성중인 동네
  • [16] 서귀포시청이 있는 동네
  • [17] 서귀포시 제2청사 및 제주월드컵경기장,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 제주혁신도시가 있는 동네
  • [18]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가 있는 동네
  • [19] 중문관광단지가 있는 동네
  • [20] 중문관광단지가 있는 동네
  • [21] 제주영어교육도시, 모슬포항, 가파도, 마라도가 있는 국내 최남단
  • [22]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한화아쿠아플라넷이 있는 동네
  • [23] 제주조각공원, 소인국 테마파크,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있으며 제주신화월드를 조성중인 동네
  • [24] 성읍민속마을, 제주허브동산이 있는 동네
  • [25] 한국위도 대비 남북 간 기온 차가 심한 나라이다.
  • [26] 중국 상하이와 한국이 같이 나오는 동아시아 지역 지도를 잘 살펴보자.
  • [27] 제주시내에는 없다.
  • [28] 2015년 5월 30일에는 제주시에서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주최로 제주 애니메 페스타가 열렸었다.
  • [29] 서귀포시 중심가, 월드컵경기장 인근, 성산점
  • [30] 홈플러스, 중문관광단지
  • [31] 동명백화점 ~ 동문로터리 부근.
  • [32] 중앙로터리.
  • [33] 혁신도시 부근은 공터에 건물이 많이 들어와서 제외한다.
  • [34] 호텔, 리조트 , 식당 등 관광 시설이 많다.
  • [35] 서귀포 롯데시네마도 포함한다.
  • [36] 서울은 '수도'이자 '최대도시'라는 이미지가 커서 '관광지'로서의 위엄이 묻히는 경우가 있는데, 통계청 기준으로 국내 외국인 관광객의 99% 이상이 1번은 방문하는 곳이다. 즉,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무조건 서울을 방문한다는 것.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이라면 최소한 '살면서 한 번씩은 무조건 가보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 [37] 제주시의 경우 반대로 20~30대 젊은이들이 축구할 때가 모자라서 아우성이다. 사실 이 사람들 상당수가 서귀포시 아니면 한림, 구좌, 조천 등 읍면사람들이다.
  • [38] 한때 김응룡 감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현재는 대부분 떠난 상태라고 한다.
  • [39] 서귀포 학교 중 가장 커트라인이 높다.
  • [40] 기존엔 특성화고등학교였으나, 2009년 일반고등학교로 전환했다.
  • [41] 옛 교명은 중문상업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