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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682화

블리치/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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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명대사
4. 여담
5. 분류


1. 소개

블리치 682화. 더 퍼펙트 크림슨
켄파치의 만해의 힘으로 쓰러질 것 같았던 제라드는 더 강력하게 부활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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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라키 켄파치가 제라드를 쓰러뜨렸지만 뱌쿠야와 토시로는 켄파치에게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 그런데 켄파치가 갑자기 뛰어올라 경계태세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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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라드는 반토막난 몸을 복구하기 시작하는데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위력을 내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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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라드의 공격으로 영궁이 붕괴하여 추락하기 시작하는데, 토시로는 영궁 전체를 얼려 가까스로 추락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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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라드의 힘은 "아슈토니스"(신의 권능). 자신은 죽는 한이 있어도 신을 위해 검을 휘두르는 자라며 켄파치에게 칼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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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파치는 받아치려고 하지만 갑자기 팔이 부러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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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의 눈에만 보이는 야치루는 "힘을 너무 해방해 버렸다"면서, 해방된 켄파치의 힘을 육체가 견디지 못했다고 말한다.
  • 결국 켄파치는 그대로 쓰러지고 제라드의 칼질로 오른팔이 절단된다.

  • 뱌쿠야는 빙륜환의 꽃잎이 거의 떨어진 걸 보고 만해를 풀고 물러나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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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시로는 "얼음 꽃이 전부 지면 끝이라고 말한 적은 없다"면서 만해를 풀지 않는다. 그리고...
  • "얼음 꽃이 전부 지고난 다음, 그때야 말로 대홍련 빙륜환이 완성된다"며 갑자기 육체가 성장한다.


3. 명대사

얼음 꽃이 전부 지면 끝이라고 말한 적은 없다.
얼음 꽃이 전부 지고난 다음, 그때야 말로 대홍련 빙륜환이 완성된다.

-토시로. 대홍련 빙륜환의 꽃잎이 지고 갑자기 급성장하면서

4. 여담

  • 그래도 제라드를 썰어버리면서 올라갔던 켄파치의 주가가 이번화엔 다시 폭락.더럽게 롤코타네
  • 야치루는 켄파치 눈에만 보이나 본데, 아마 야치루가 곧 만해 자체일 듯 하다.
  • 결국 켄파치의 만해의 이름도 능력도 밝혀지지 않고 끝났다.

  • 토시로의 갑작스러운 각성타임.
  • 분명 초반엔 미완성이라 얼음꽃이 지면 끝이라고 했던거 같은데...그런 식이면 켄파치 상시해방형은 뭐가 되냐

5.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