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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스크롤 게임

Contents

1. 소개
2. 특징
3. 역사
4. 목록
5. 여담
6. 참조

1. 소개

게임의 장르 가운데 하나. 횡스크롤 게임의 일종이다. 대표적으로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 더블 드래곤 시리즈 같은 것이 있으며, 21세기에 나온 게임으로는 던전 앤 파이터가 유명하다.

2. 특징

대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크롤 되며, 스테이지를 비스듬하게 내려다보는 시점을 취한다. 캐릭터는 보통 측면 모습만 나온다. 조작은 레버로 상하좌우 이동을 기본으로 하여 점프를 별도의 버튼으로 부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시점이 마치 컨베이어 벨트 같다고 해서 '벨트스크롤 게임'이라고 부른다. 서구권에서는 사이드 스크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레버 조작법은 대개 ←→으로 좌우로 이동. ↑는 화면 안쪽(위쪽)으로 이동, ↓는 화면 바깥쪽(아래쪽)으로 이동한다. 횡이동을 거쳐서 같은 선에 위치하지 않으면 플레이어와 적은 서로 공격을 할 수 없다. 라인 이동의 개념이 있다는 것이 횡스크롤 과의 차이점이다.

버튼은 주로 2개, 점프공격에 할당한다. 또 점프공격을 동시에 누르는 것으로, 일종의 필살 공격을 쓸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1]

스테이지를 잘 활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무기를 입수하여 공격에 쓰거나, 드럼통이나 상자 같은 물건을 던져서 공격, 회복 아이템을 주워먹고 체력을 회복 할 수 있다.

2명에서 최대 4명에 걸쳐서,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많다.

3. 역사

주로 아케이드 게임으로 많은 게임이 나왔다. 3D 기술의 발전으로 3D 게임이 일반화 되면서 제작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물론 21세기에 들어선 지금도 꾸준히 제작은 되고 있는 장르이다.


5. 여담

  • 그래픽 적으로는 대전격투게임과 비슷하지만 조작체계의 호환성은 낮은 편.
  • 회복 아이템은 왠지 전통적으로 음식이라서 길거리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고 체력을 회복하는 생각해보면 묘하게 거지같은 꼴(…)을 자주 볼 수 있다. 음식이 아니라도 그렇지만.
  • 다인 플레이를 지원하지만 그 만큼 플레이어 간의 견제가 치밀해지기 쉬운 것이 특징. 단순히 회복 아이템만 먼저 먹어버려도 견제가 되기 때문. 또한 캐딜락과 공룡들처럼 피아식별이 없어서 아군에게도 공격이 들어갈 수 있는 게임도 있다. 혹은 황금도끼에서 벨트스크롤을 일부러 땡기지 않아 추락사하게 만드는 방법 등, 여러모로 우정파괴요소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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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90년대 오락실에서 탈출기라든가 필살기, 발악기 등으로 부르는 공격이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