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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도/13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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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바키도 제 134화. 시대의 보물

  • 힘겹게 승리했지만 만신창이가 된 모토베 이조. 한마 바키가 문병온다.
  • 바키는 모토베가 "지켜주겠다"고 한 말을 비웃은 일을 사과하러 온 것.
  • 모토베는 당연히 그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자학적인 말을 한다.
  • 하지만 바키는 자신들이 완전히 오판했고 무사시에 대해서도 그렇다며 정중하게 사과한다.
  • 사과를 받은 모토베는 문득 바키를 비롯한 현대의 전사들은 각각이 모두 보물이며 중요한 존재라고 설명한다.
  • 그렇다면 이들 각각과 모두 연결점을 가진 무사시는 어떻냐고 물음을 던지는데.
  • 그때 밖에서 듣고 있던 시노기 쿠레하가 들어오더니 "무사시가 TV에 출연 중"이란 황당한 소릴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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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를 상대로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쟁취했지만 모토베 이조는 심각한 부상으로 병원행이 된다. 장소는 시노기 쿠레하 선생이 근무하는 병원. 무사한건 오른팔 뿐인데 그나마도 여유롭게 움직이진 못하는 것 같다.
    한마 바키가 문병온다. 바키는 모토베에게 용서를 구하며 "지키고 싶다"는 말을 비웃고 모욕적으로 여긴 일을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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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베는 그런 것도 "틀린건 아니었다"며 대수롭게 넘어간다. 오히려 "모토베에겐 무리다, 정상적인 판단"이라고 자학적인 발언을 한다. 10번 싸우면 10번 다 지는 자신이 괴물같은 투사들을 지키겠다고 했으니, 화낼만도 하다는 것이다.
    모토베는 창 밖의 석양을 바라보며 "주제넘었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바키는 그의 말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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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은 무술가 모토베 이조를 오판하고 있었어요.
  • 바키는 현대의 투사들을 대표해 그간의 저평가가 완전히 오판이었다고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무사시의 역량까지 잘못봤다고 뼈아픈 반성을 한다. 바키는 자신의 식격이 모자랐다고 인정하며 정중한 태도로 고개숙여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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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베는 그 사과를 놀라워하는 듯고 기뻐하는 듯도 보인다. 그는 바키의 "지상최강의 애송이"란 호칭을 부르더니 그는 "보물"이며 이 시대의 상징이라고 말한다. "힘"이란 개념을 바로 그가 계승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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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이어서 "오우거", 한마 유지로는 이 시대의 신이자 질서이며 놓칠 수 없는 존재라 말한다. 시부카와 고키는 "국보"이자 "무형문화", 오로치 돗포는 "근대 가라데의 아버지"이며 "태양"같은 존재, 하나야마 카오루가 가진 자신만의 "긍지"나 오로치 카즈미의 "가라데의 2대 태양"이란 위치, 두말할 필요없는 인류의 재산이자 동료인 피클. 그 외에도 가이아나 시노기 형제 등 수많은 격투가들을 일일히 거명하며 이들이 모두 빠질 것 없는 "시대의 보물"이라고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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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모토베는 여기서 무사시를 거론한다.
    그 모두가 각자 연결점을 가진 무사시는 어떻지?
    선문답같은 물음에 바키는 대답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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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병실문이 열리며 닥터 쿠레하가 들어온다. 밖에서 듣고 있었는지 모토베가 거명한 것 중에 자기도 있어 한시름 놨다고 농담을 던진다. 그는 마침 무사시에 대해 중요한 소식을 가져왔는데, 무슨 일인지 그가 TV에 나오고 있다는데.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