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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도/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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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바키도 제 128화. 파지의 핵심

  • 사슬추로 무사시를 압도하는 모토베 이조.
  • 무사시는 모토베가 시시도 바이켄 이상이라고 극찬한다.
  • 모토베는 무사시의 칼에 사슬을 감아 당기는데 놀랍게도 무사시는 정석적인 파지만 했을 뿐인데 꿈쩍도 하지 않는다.
  • 무사시는 가볍게 사슬을 끊어 버리며 가는 길 선물로 줄 테니 어떻게 베일지 고르라고 한다.
  • 모토베는 고르는 척하더니 무사시에게 "노환?"이라고 엉뚱한 답을 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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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슬추로 무사시의 안면에 깨끗한 한 방을 날리는 모토베 이조.
  • 무사시의 어금니가 단숨에 박살나고 관객들이 그가 무사시를 압도하고 있다며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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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는 부러진 어금니를 내뱉더니 이가 빠진 자리를 살펴보는데, 입을 벌려서 확인하기 보단 베여지 벌어진 자국으로 손가락을 넣어 확인한다.
  • 이쪽이 입에 손가락을 넣는 거 보다 어금니에 잘 닿고 합리적.
  • 관객들은 그저 허세가 아니라 철저히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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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는 과거 사슬낫을 썼던 "시시도 아무개"라는 적수를 언급한다.[1]
  • 그 조차도 무사시의 몸에는 닿지 못했는데, 모토베는 거기에 성공했다.
  • 쾌거를 이뤘다고 극찬하는 무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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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베는 재차 사슬추를 날려 무사시의 칼을 휘감는다.
  • 그리고 힘껏 당겨 칼을 뺏으려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미동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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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는 정석적인 파지법대로 약지와 소지를 중심으로 칼을 쥐고 있을 뿐이다.
  • 그 상태로 별다른 힘도 들이지 않은 채 모토베의 괴력을 이겨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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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무사시가 가볍게 휘두르자 사슬이 끊어져 버리고 모토베가 휘청거린다.
  • 힘대결은 무사시의 완벽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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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시는 무사의 얼굴에 깊은 상처를 냈으니 어떻게 갚겠냐고 묻는다.
  • 세로로 두 동강, 가로나 대각선으로 두 동강, 혹은 앞뒤로 절단 등을 운운하며 "가는 길 선물"로 해줄 테니 어떻게 베일지 고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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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베는 정말로 고르는 것처럼 생각에 잠기는데 잠시 뒤 입을 연다.
  • "노환?"



3. 여담

인터넷 번역에서는 "노환"을 오역한 버전이 널리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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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슬낫의 시시도 바이켄을 뜻함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