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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3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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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마기 323번째 밤. 끝나지 않는 모험

  • 압도적인 힘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진격을 멈추지 않는 신드바드.
  • 우고는 가차없이 그 진격을 쳐내며 그가 성궁에 도달할 가능성은 0%라고 못박는다.
  • 신드바드는 고집을 부려서 계속 진격하는데, 그럴 수록 그의 몸은 타들어가서 마침내 형체도 알 수 없게 된다.
  • 이것이 자기 꿈의 결말임을 깨달은 신드바드는 마지막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루프로 돌아가고 육신은 재만 남는다.
  • 그런데 그 재가 소용돌이 치더니 그 안에서 다윗이 나타난다.
  • 다윗은 우고의 몸을 빼앗고 다시 한 번 신의 힘을 회복하는데
  • 그런데 그런 다윗을 붙잡는 손. 흡수된 줄 알았던 우고는 더 크고 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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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드바드는 마장 "제파르"로 공격해 보지만 또 다시 파리 처럼 얻어맞는다.
  • 재차 공격 태세를 취하는 신드바드에게 "소용없다"고 단언하는 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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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고는 애당초 모든 금속기를 만든건 자신이며 신드바드는 단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것"이라 평한다.
  • 그는 아르바 조차 아무 것도 모른다며 성궁에 도달할 가능성은 1%가 아니라고 한다.
  • "0%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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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드바드는 거의 오기에 가깝게 "그래도 가겠다"며 우고에게 달려든다.
  • 하지만 우고는 태양처럼 밝게 빛나면서 "태양에 너무 가까이 가면 타버린다"고 경고한다.
  • 그 말처럼 신드바드의 몸은 타들어가기 시작한다.
  • "유감이야 신드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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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드바드는 뼈만 남기고 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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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드바드는 죽어가면서도 갖고 싶다, 스스로 손에 넣겠다는 말을 하지만 우고는 "불가능하다. 이젠 손도 없다"고 담담히 말해준다.
  • 우고의 말투는 오히려 잔인하게 들리는데, 그 말 조차 지금의 신드바드에게는 들리지 않는다.
  • 신드바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의 욕망을, 자신의 행복을 놓지 않겠다고 절규하듯이 외친다.
  • 우고는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냐며, 한 번 패왕이 되어 세계를 변화시킨 것이 그의 "역할"이었다고 설명한다.
  • 이제 우고의 모습은 정확히 보이지 않고 희미한 거인처럼 보인다.
  • 우고는 한 번 정점에 달한 것은 반드시 쇠하며 "옛 왕"은 "새로운 왕"으로 대체되는 법이라 한다.
  • 신드바드는 죽어가면서도 그의 말에 충격을 받는 듯 하다.
  • 기이하게 보이는 우고는 신드바드를 감싸며 "그렇게 세계는 앞으로 가는 법. 넌 쉬어도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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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프에 둘러쌓이면 신드바드.
  • 체념한 것처럼 "이게 내 꿈의 결말인가"라고 중얼거리고 우고는 그렇다며 "고마웠다"고 말한다.
  • 행복하게 웃는 신드바드의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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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내 신드바드의 육신은 재로 변하고 신드바드의 영혼은 루프로 돌아간다.
  • 이 재는 "검은 루프"의 찌꺼기 같은 것. 우고는 하얀 루프를 갈무리해 거대한 흐름으로 돌려보낸다. 그가 다시 태어나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 우고는 잠시 검은 루프의 처분을 고심하고 있는데, 이변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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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게 맡겨."
  • 루프에겐 익숙한 목소리가 들여오더니 소용돌이치고 이윽고 형상이 나타난다.
  • 다윗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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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은 처음부터 이 그림을 기다리고 있었다.
  • 그는 알마트란 시절, 솔로몬이 그를 물리치던 시절부터 이 순간이 올 것을 알고 있었다.
  • 우고는 경악하고 다윗은 "성궁의 수호자"는 자신이 맡겠다며 우고를 흡수하기 시작한다.
  • 검은 루프가 우고를 휘감으면서 우고는 자신의 의지를 잃고 검게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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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고의 힘을 빼앗은 다윗.
  • 그는 자신이 신이 되었다고 선언하며 전지전능한 힘을 얻었다고 선포한다.
  • 성궁의 힘이라면 이 조그마한 별 말고도 완전히 새로운 세계도 세울 수 있겠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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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어떤 거대한 손이 나타나 그를 붙잡는다.
  • "그럴 순 없어. 이건 솔로몬의 의지에 벗어나."
  • 그것은 흡수 당했던 우고. 거대해진 다윗에 비교도 안 되는 크기와 힘을 가지고 다시 나타났다.



3. 여담

  • 신드바드도 다윗도 우고님 손바닥 안.
  • 신드바드의 완전한 사망. 유력한 최종보스 후보였고, 설사 다윗이 부활해도 신드바드의 육체로 부활할 거란 예측이 우세했기 때문에 상당히 충격적.
  • 다윗의 부활과 성궁을 장악하는 것까진 대부분 예상했지만, 설마 그것도 훼이크고 우고가 짱짱맨일 줄은 아무도 몰랐다.

  • 마지막 페이지에는 "신(우고)을 뛰어넘는 신(다비드)을 뛰어넘는 신(우고)...?!"라고 쓰여 있다.

  • 우고가 너무 강해 보여서 우고가 사실은 흑막이고 최종보스가 되는게 아니냐는 말도 나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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