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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3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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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명대사
4. 여담
5. 분류


1. 소개

마기 306번째 밤. 아르바의 의혹
백룡은 연백영(아르바)에게 패하고...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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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룡은 혼신의 힘을 다해 아르바에 맞서지만 쥬다르도 절연결계도 없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당한다.
  • 백룡은 무력하게 패배를 인정하며 한 가지만 가르쳐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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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어머니는 언제부터 아르바였지?"
  • 아르바는 "백웅, 백연" 두 황자를 낳은 뒤라고 밝힌다. 그 뒤 옥염의 육체를 빼앗고 백영과 백룡을 낳았다.
  • 아르바는 자신은 정신체이며 육체를 갈아타는게 가능하다고 밝힌다.
  • 아스난 등은 "인형"을 만들어서 갈아타지만 그정도론 알마트란 시대의 힘을 쓸 수 없다.

  • 그래서 아르바는 "인간"의 육체를 사용하는데, 그것도 완전하게 적합한 육체를 키워서 갈아타야 한다.
  • 즉, 아르바는 아이를 낳아야 한다.
  • 오로지 친자식의 육체만이 적합하기 때문에 옥염이전에는 그 어머니, 또 이전에는 어머니의 어머니로서 자식을 낳아왔던 것.
  • 자신이 낳은 자식들을 희생가며 육체를 갈아타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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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룡은 경악하며 "신드바드의 정신도 이미 누군가에게 빼앗겼는가"하고 묻는다.
  • 아르바는 "그는 아직 자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 그는 장차 신드바드도 다윗도 아닌 전혀 다른 존재가 된다고 말한다. 바로 그때가 "일 일라"의 부활의 때.
  • 신드바드는 이 사실을 모르며 아르바는 의도적으로 은폐 중

  • 아르바는 이제 그런걸 신경써 봐야 소용이 없다며, 결국 넌 복수밖에 모르는 유치한 어린애이며 그래서 복수에 실패했다고 조롱한다.
  • 하지만 백룡은 분노하는 해야할 그 순간 "분명 나는 복수 밖에 보질 못하고 감정에 휘둘리던 꼬맹이"였다고 인정하며 "복수는 끝났다"고 선언한다.
  • 그들 뒤로 귀왜국의 부유섬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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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바가 방심한 사이 백룡은 자간의 힘으로 부유섬으로 합류, 거기엔 먼저 탈출한 알라딘, 모르지아나가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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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룡은 아르바의 진의와 신드바드의 진실을 알기 위해 일부러 연극을 했던 것.
  • 결국 백룡에게 놀아나 신드바드에게까지 숨기던 사실까지 까발리고 말았다.
  • 덤으로 자신의 전생방식을 알려준 탓에 "지금 백영의 육신이 죽으면 부활하지 못한다"는 약점까지 노출해 버리고 만다.
  • 백룡은 아르바를 "아르바공"이라 칭하며 "귀중한 정보 고마웠다"며 조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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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늦게 속은걸 안 아르바는 분노하지만 그때 부유섬에서 "귀공포"라는 강력한 포격이 명중한다.
  • 그 사이에 귀왜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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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이 백룡의 계략이었고 알라딘일행이 귀왜국과 함께 손아귀에서 빠져나갔음을 알게된 아르바는 백룡이 그럴 짓을 할 수 있을리 없다고 분노하는데
  • 어쩐지 그 얼굴의 절반은 웃고 있다?
  • 아르바는 스스로도 그 이유를 모르면서 다짐하듯 "내겐 그 분만이 소중하고 그 분 외엔 아무 것도 필요없다"고 중얼거린다.



3. 명대사

아르바공. 귀중한 정보 고맙습니다.
- 연 백룡. 패배한척 아르바를 현혹해 정보를 캐낸 뒤.

4. 여담

  • 연백룡 등장 이래 최고 사이다 에피소드
  • 백룡은 복수심과 증오를 정리해버렸다.
  • 원수인 아르바마저 "아르바공"이라 부르며 비웃을 정도로 성장. 특히 그 아르바를 상대로 통수를 쳐서 정보를 빼돌렸다.

  • 신드바드가 지금껏 해온 일은 모두 자신의 자아로 한게 맞지만, 종국엔 그 자아도 일 일라에게 먹혀버릴 것으로 보인다.

  • 백영, 혹은 백룡남매의 어머니 "연옥염"의 자아가 살아있을 가능성이 생겼다.
  • 아르바가 백룡의 성장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웃어버린 것이 그 증거.
  • 반대로 마지막 페이지의 편집자 멘트가 "복수를 극복한 아들 백룡에게 끓어오르는 애증"이라고 되어 있는 점, 백룡 백영만큼은 자신이 낳은 친자식이라고 인증한 점 때문에 억누르고 있던 "모성애"가 발현된 것은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그렇다면 아르바의 마지막 대사(그 분만이 소중하다. 그것 뿐이다)의 의미도 자연스러워진다.
  • 덤으로 아이 만들기에 혈안이 됐을 아르바가 아직도 애를 못만들걸 보면 아무리 신드바드라도 아르바를 건드릴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아니, 2년후 현재는 모를 일이지
  • 설사 2년 후 애를 만들었더라고 갓난애일 것이고 백영의 몸으로 죽는다면 갓난애의 몸으로 들어가 봐야 의미가 없으니 결국 아르바가 끝장나는건 마찬가지.

  • 백룡이 알라딘 일행과 함께 있을 거라는 추측은 결국 맞았다. 단, 도주한 시점에서는 같이 있었어도 지금 시점에선 다른 목적 때문에 일시적으로 이탈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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