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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298화

마기/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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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마기 제 298번째 밤. 위에 서는 자로서
알리바바는 엘리오합트 왕국의 왕이 된 사를르칸과 재회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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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오합트 왕국은 여성들이 상체를 그대로 노출하는게 문화다
  • 샤를르칸이 겁나 큰 뱀을 감고 있는건 이 나라의 관습. 왕족은 모두 그렇게 하지만 신드바드와 있을 땐 기후 상 하지 못했다고. 쇠사슬을 감고 다닌 이유는 뱀 대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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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바바 사르쟈는 사를르칸이 고향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
  • 이제는 세상이 평화로워졌고 전쟁의 위험이 없어져 왕국의 내분도 사라졌기 때문에 돌아와 왕이 되었다.
  • 알리바바는 지금의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데 여전히 존경하고 "세계를 평화롭게 만든다"는 꿈을 이뤄냈다며 대단하다고 평한다. 그러나 한 편으론 "나라 보다도 더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더이상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힌다
  • 사를르칸은 왕으로서 알리바바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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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바바는 뢰엠으로 가는데, 마스루르가 기다리고 있다.
  • 무 알렉키우스의 밑에서 "파나리스 병단"에 속해 있는데, 알리바바는 겉보기엔 전혀 변한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3년 동안 애를 넷이나 만들었고 아내는 둘이나 있다고 한다
  • 어째서 신드바드 곁을 떠났냐는 말에 "내가 할 일이 없어졌다"고 답하고 "지금 그의 곁에는 다른 사람이 있다"고 언급하는데, 이는 아르바를 말한다.
  • 마스루드에게도 "신드바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서 "한 사람이 세계를 좌지우지할 힘을 가진다는 건 역시 아닌 것 같다"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마스루드는 "그도 사람이니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는 알쏭달쏭한 답변을 한다
  • 마스루드는 알리바바가 알라딘을 찾는 것을 눈치채고 "이 나라의 마기"에게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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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뢰엠의 마기는 "티토스 알렉키우스"


3. 여담

  • 여성의 상체 노출을 신경도 쓰지 않는 엘리오합트 왕국의 문화가 매우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감사합니다
  • 사를르칸은 "더이산 신드바드를 못 따라가겠다"는 발언을 하는데, 지향점 자체가 너무 달라져 버린 것 같다.
  • 마스루드의 아내 2명 드립은 전회의 뱀 겁나 크네 못지 않은 임팩트.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