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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94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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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명대사
4. 여담
5. 분류


1. 소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No. 94. 사제의 메시지
기적같이 역전한 올마이트!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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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마이트가 왼손으로 옮겨 날린 일격이 빗맞는다.
  • 올 포 원은 반격을 준비하는데 올마이트는 오른손으로 다시 원 포 올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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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손으로 한 공격은 올 포 원의 헛점을 찌르기 위한 페인트.
  • 이번에야 말로 전력을 다 한 일격이 작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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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이다 올 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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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포 원이 쓰러지고 쥐죽은 듯한 정적이 감싼다.
  • 올마이트는 한손을 들어올리며 승리의 포즈를 취하고 사람들의 환호성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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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토리노는 그의 모습을 보며 "기둥이 된다고 했다"는 시무라 나나의 말을 곱씹는다.
  • 그는 올마이트가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면서 "평화의 상징, No.1 히어로로서 최후의..."이라고 독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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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러진 올 포 원은 경찰에 잡혀 호송된다. 매스컴에서는 분주하게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 광장에서 방송으로 보고 있던 미도리야 일행도 슬슬 돌아가려고 하는데, 그때 방송을 통해 "다음은"이란 메시지가 들린다.
  • 카메라가 올마이트를 잡는데, 그는 문득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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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은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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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은 범죄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하고 환호하지만 미도리야만은 그 진정한 의미를 알아듣는다.
  • "나는 이제 다 써버렸다."
  • 대중은 그가 불굴의 정의의 상징임을 강조하는 멘트라고 생각하지만, 사정을 아는 미도리야에게는 스승의 은퇴선언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 올 포 원은 특례로서 재판절차를 생략하고 특수구치소로 이감된다.
  • 이곳은 최악의 빌런들만 모이는 특수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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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포 원은 이송 중인 간수에게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데, 간수는 보면 모르냐고 분노한다.
  • 하지만 올 포 원은 정말로 모르고 있었다.
  • 그는 오래전 올마이트와 전투로 눈이 멀어 버렸던 것이다.
  • 사물의 기척이나 소리, 그리고 적외선을 감지하는 개성을 조합해 겨우 사물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
  • 하지만 이 교도소는 센서 투성이라 그의 감지 기능이 먹통이 되었던 것이다.
  • 간수는 이런 상태에서도 올마이트와 그렇게 싸웠다는 것에 치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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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 교도소에는 히어로 살해자 스테인도 수감되어 있다.
  • 올 포 원이 오는걸 느끼는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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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포 원은 솔직하게 패배를 인정한다.
  • 하지만 그가 택한 길은 틀렸다. 그는 마지막에 제자에게 돌아가는 길을 택했기 때문이다.
  • 올 포 원이 생각하는 스승이란 "제자를 자립시키는 것".
  • 스승을 떠나 손도 닿지 않는 곳으로 가서 진정으로 선두를 걷고 동료를 늘리는 것이다.
  • 그는 올마이트가 미도리야에게 그랬듯 시가라키 토무라에게 "경험도 증오도 회한도 모두 양식으로 삼아라"라고 메시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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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은 너다.


3. 명대사

다음은 너다.
-올마이트. 미도리야를 진정한 원 포 올의 계승자로 지목하며.

다음은 너다.
-올 포 원. 올마이트에게 패배함을 인정하고 시가라키에게 자신의 의지를 이을 것을 당부하며.


4. 여담


  • 미도리야가 "대사건"이라고 예고했기 때문에 올마이트의 죽음 등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결국 올마이트와 올 포 원 모두 생존, 바쿠고도 무사히 돌아왔다.

  • 단지 아직도 "배신자"가 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



5.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