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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8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피소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7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8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39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 서 나이트아이 사무소를 주축으로 한 히어로 팀은 경찰의 협조를 얻어 시에핫사이카이]]의 아지트를 급습한다.
  • 그랜토리노츠카우치 나오마사의 첩보로 빌런 연합 측의 움직임을 저지하기 위해 이탈
  • 아이자와 쇼타미도리야 이즈쿠의 움직임을 주시하겠다고 거듭 강조하며 작전에 동참한다.
  • 마침내 작전 결행, 원래 계획은 경찰이 영장을 제시하고 자택을 수색하는 것이었지만, 초인조을 누르기 무섭게 이변이 발생한다.
  • 사전에 경찰과 히어로의 움직임을 눈치채니 오버홀은 부하들을 시켜 히어로 일행에 선재공격, 자신은 장소를 벗어나려 한다.
  • 오버홀은 이런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키운 부하 "철포옥(텟포다마) 핫사이슈"를 배치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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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나이트아이는 우연찮은 기회에 시에핫사이카이의 부하를 "예지"할 수 있었다. 그 결과 그가 핫사이카이 저택 지하의 비밀 시설에서 "에리쨩"과 접촉하는 모습이 확인, 시에핫사이카이에 대한 의혹은 사실로 확인됐다. 이 예지에서는 지하시설의 전모를 파악할 수는 없었으나 적어도 입구부터 에리쨩이 감금됨 방까지 이르는 "최단 루트"는 확보되었고, 작전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오전 8시 담당 경찰서 앞. 지휘를 맡은 담당 형사가 경찰과 히어로의 연합군을 앞에 두고 다음과 같이 브리핑했다. 지리적인 문제는 해결이 됐지만 상대측이 개성으로 저지하려 들 경우를 감안해서 현재 확보된 시에핫사이카이 인원들의 개성에 대한 정보도 제공되었다. 작전 목표는 시에핫사이카이의 전 구성원의 확인과 체포. 가능한 신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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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에 협조하고 있던 히어로들은 대부분 참석했다. 패트껌 사무소도 물론 참석했다. 키리시마 에지로는 얼른 가자며 의욕을 보이는데 선배인 아마지키 타마키는 언제나 그렇듯 시들시들하다. 류큐우라라카 오챠코아스이 츠유도 옆에 있었는데 이들은 잘 모르는 환경이라서 긴장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경찰과의 협력 같은 상황은 별로 알려주지 않았다. 류큐도 이런걸 배우지 못해서 신인 시절엔 고생했다고 회고한다.
    미도리야 이즈쿠그랜토리노가 보이지 않는다고 묻는다. 담당 형사와 함께 있던 나이트아이는 그가 못 오게 되었다고 전한다. 경찰의 말로는 츠카우치 나오마사가 가져온 정보 쪽으로 움직인 모양이다. 빌런 연합에 큰 움직임이 포착되었다는데. 그랜토리노는 이 작전에 참여하지 못해 분해한 듯 하지만 형사는 어쨋든 작전에 지장은 없다고 여길 뿐이다. 이때 아이자와 쇼타는 오늘은 미도리야를 찾아와 자신도 나이트아이 사무소와 동행한다며 그게 무슨 뜻인지 알겠냐고 확인한다. 물론 미도리야는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패트껌은 타마키에게 "청새치를 먹어둬라"고 권하는데 타마키는 무슨 영문인지 모르면서도 일단 먹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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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사는 히어로들에게 별도의 브리핑을 한다. 그는 조금 난폭한 상황이 돼도 어쩔 수 없으니 조금이라도 수상한 상황이 오면 바로 조치해달라고 요청한다.
    상대는 적어도 지금까지 살아남은 폭력배들이다.
    부디 방심하지 말고 각자의 일을 완수해주길 바란다.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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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시각 시에핫사이카이의 아지트. 표면적으로는 호화로운 저택이다. 그 안의 어느 방. 노쇄한 남자가 중환자 같은 행색으로 누워있다. 그 곁에는 오버홀이 서있었다. 그는 남자를 아버지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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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요 아버지. 시끄러워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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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 30분. 시에핫사이카이의 아지트 앞이 경찰과 히어로들로 빼곡하게 채워졌다. 형사는 영장을 읽고 바로 돌입할 테니 신속히 대처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오늘도 동행한 "록록"이란 이름의 레게풍 히어로는 "끈질기다. 안 믿는 거냐"고 투덜거린다. 패트껌이 거기에 "그런 의미가 아니니 심술궂게 굴지 말라"고 쏘아붙인다.
    애초에 말이다, 불량배는 음지에서 살아가는 자들이라서
    히어로나 경찰을 보면 꽤 겁을 먹는다고.
  • 패트껌이 그렇게 말하는 동안 형사가 초인종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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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한 습격.
    뭐죠 대체? 아침부터 단체로 몰려와서...
  • 가면을 쓴 거구의 시에핫사이카이 조직원이 경찰을 문짝 째로 날려버렸다. 대사만은 선량한 시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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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자와와 미도리야가 날아간 경찰을 구한다. 조직원은 그대로 경찰들이 포중한 가운데로 돌격, 괴력으로 경찰의 힘만으로는 대처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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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류큐가 나선다. 그녀는 개성을 발동해 거대한 드래곤의 모습으로 변이, 직접 핫사이카이의 부하를 제압한다. 그녀가 여기는 자신이 대처할 테니 다른 히어로들은 안으로 돌입하라고 하고 네지레와 오챠코, 츠유가 그녀를 서포트한다. 미도리야와 키리시마는 오챠코와 츠유를 응원하며 내부로 돌입한다.
    내부에서도 상황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내부에도 시에핫사이카이의 조직원들이 일행을 방해했다. 가면을 쓰지는 않았지만 수색영장을 들이대는 경찰을 향해 개성을 사용한 공격을 가한다. 히어로들은 순식간에 이들을 제압하며 진격을 제촉한다. 나이트아이와 패트껌이 선두에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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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동안 오버홀은 지하시설을 통해 자리를 피하는 중이다. 곁에 있는 측근은 히어로 일행이 "전속력"으로 "같은 방향"으로 달려오고 있는걸 감지한다. 그건 이들의 목표를 정확히 포착하고 움직인다는 말이었다. 당연히 이곳도 알고 있을 것이며 제대로 걸리면 끝장이다. 측근이 그런 말을 하는데도 오버홀은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그는 이런 상황이 오는 것도 상정했던 바라며 단지 그게 좀 빨랐을 뿐이라 말한다. 그리고 그 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자신이 선별한 부하들을 부르도록 지시한다.
    "나는 여기에 없다."
    "그 녀석들이 멋대로 날뛰었다."
    그런 걸로 하자. 그러기 위해 키운 놈들이다.
  • 측근은 오버홀이, 치사키가 곁에 둘 사람을 정하고 마스크를 씌우는 의미를 잘 알고 있다. 우선 곁에 둔다는건 "더러운 일"을 시킨다는 의미. 그런 더러운 인간과 같은 공기를 마시고 싶지 않으니 "마스크"를 씌운다. 그건 신뢰가 아니라 장기말을 다루는 요령이다.
    그렇게 해서 소집된 오버홀의 장기말. "철포옥(텟포다마) 핫사이슈" 8명이다.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