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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교수)


이름 김현철 (金顯哲)
출생일 1962년
출생지 경상북도 김천시
학력 심인고등학교 ([[졸업]])br서울대학교 (경영학 / [[학사]])br서울대학교 (경영학 / [[석사]])br게이오기주쿠대학 (경영학 / [[박사]])
현직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
약력 쓰쿠바 대학 부교수br일본 경제산업성 연위원br한국자동차산업학회장br한국중소기업학회 부회장br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br서울대학교 일본연소장



개요

대한민국의 정무직공무원. 문재인 정부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이다.

생애

1962년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태어났다. 대 심인고등학교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민국 경제가 당면한 저성장 시대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꾸준히 연해 온 학자로서 일본 등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다는 평가가 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체감한, 이른바 '일본통'으로 불린다. 토요타, 캐논, 후지필름 등 일본 기업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SK텔레콤 등의 기업들에게 자문을 해 왔다.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싱크탱크였던 '정책공간 국민성장'의 추진단장을 맡았다. 당시 경제 핵심 어젠다인 '국민성장론'의 입안자라고 알려졌다.

이후, 문재인 정부의 첫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에 임명되었다.

기타

2015년 11월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최고위 경제분석과정 강의에서 “수출 부진과 가계부채 증가로 한국 경제는 파국에 접어들고 있다”며 지금의 대한민국/경제가 1990년대 중반 버블이 꺼지기 시작한 일본경제와 닮았다고 평가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소니가 삼성 때문에 쓰러졌다고 생각하지만 소니는 삼성이 아니라 일본 정부가 무너뜨린 것"[1]이라며, 법인세율 인상은 기업을 망가뜨리게 되고 나아가 한국 경제에 큰 타격을 입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무작정 포퓰리즘 정책을 내놓으면서 기업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행태를 이어가는 것은 결국 자멸의 길"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보좌관으로서 니혼게이자이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는 국내용 이슈라는 발언을 했다고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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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니가 안 무너졌다는 반론은 있다. 오히려 반등에 성공했다는 지표도 있다. 링크참조 그러나 맥락상 포인트는 소니가 무너졌다 안무너졌다의 단순 팩트 체크가 아니라, 일본 정부의 법인세율 인상 정책 때문에 소니가 피해를 입었다는 맥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