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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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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나이티드 No.8
김성주 (金永根 / Kim, Sung-Ju)
생년월일 1990년 11월 15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경상북도 포항시
학력 포항제철중학교 - 동래고등학교 - 숭실대학교(중퇴)
포지션 미드필더, 왼쪽 윙어
신체 조건 179cm / 72kg
등번호 8번
프로입단 2012년 알비렉스 니가타
소속팀 알비렉스 니가타 (2012~2013) br 카탈레 도야마 (임대) (2013) br 카탈레 도야마 (2014) br 서울 이랜드 FC (2015~2017) br 상주 상무 (2016~2017, 군 입대) br 울산 현대 (2018.1~2018.7) br 제주 유나이티드 (2018.7~)

목차

소개

서울 이랜드 FC, 現 울산 현대축구선수이며 공격형 미드필터, 왼쪽 윙어, 중앙 미드필더가 가능한 멀티플레이어이다.
2015 시즌 도중 이름을 김영근에서 김성주로 개명하였다.

경력

프로 데뷔 이전

포항시에서 축구를 시작해 포항제철중학교까지 진학했지만 포항제철고등학교로는 진학하지 못했고, 대신 동래고등학교를 거쳐서 숭실대학교로 진학하였다. 그리고 숭실대학교 재학중이던 당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까지 발탁되었을 만큼 기량이 뛰어난 선수였다.

J리그

숭실대학교 3학년 때 J1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 입단을 하지만 여기서 기회를 얻지 못하며 올림픽 대표팀과도 멀어졌다. 이후 J2리그 카탈레 도야마로 임대 이후 이적까지 하면서 60경기를 뛰었으나 팀은 J3리그로 강등되었고, 이후 국내 복귀를 추진하였다.

서울 이랜드 FC

2015년 K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였고, 신생팀 서울 이랜드 FC의 감독 마틴 레니가 우선 지명을 하며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했다.

3월 29일 FC 안양을 상대로 역사적인 첫 리그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서 90분을 소화했지만 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4월 4일 대구 FC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서 90분을 소화했지만 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4월 11일 선문대학교와의 FA컵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서 전반 30분 오창현의 드로인을 머리로 받은후 오른발로 접어 상대 수비와 골키퍼를 속인 뒤 왼발슛으로 첫골을 기록했다. 팀은 2:0으로 승리하여 32강전에 진출했다.

4월 15일 상주 상무와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지만 70분에 보비와 교체되며 나갔다. 팀은 3대2로 패배했다.

4월 18일 안산 경찰청과의 리그 원정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해서 전반 7분 프리킥 상황에서 높이 찬 공이 주민규의 발 앞으로 뚝 떨어지면서 주민규가 침착하게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도움을 기록하고 75분에 라이언 존슨과 교체되어 나가며 팀은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4월 25일 부천 FC 1995와 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서 90분을 소화했지만 팀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4월 29일 울산 현대와의 FA컵 32강전 원정경기에서 83분 김창욱선수와 교체되며 투입되지만 타라바이가 퇴장을 당하며
연장 24분에 라이언 존슨과 교체되며 나갔다. 팀은 1:1 무승부를 거두고 승부차기에서 5:6으로 석패, 16강전 진출에 실패했다.

5월 2일 수원 FC와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61분에 이재안 선수와 교체되며 출전해서 76분에 김창욱선수가 보낸 패스를 받아 살짝 드리블 후 왼발로 감아찬
일명 Z+D 슛이 키퍼가 닿지않게 감기는 궤적을 그리며 득점에 성공하며 팀은 5대1 큰점수차로 리그 첫 승리를 달성했다.

5월 10일 경남 FC와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93분 타라바이와 교체되며 투입되지만 공 한번 못잡아보고 경기가 종료.. 팀은 3:2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에 성공했다.

5월 13일 강원 FC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51분 이재안 선수와 교체되며 투입되었다. 후반 종료직전에 보비와 주민규 사이로 패스를 보냈고 이를 주민규가 받은 후 드리블로 수비를 속이고 오른발 슛으로 득점에 성공하지만 팀은 결국 2:4로 패하고 만다.

5월 16일 충주 험멜과의 리그 홈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전반 34분 엄청난 개인기에 이은 크로스를 주민규가 헤딩으로 골을 넣으며 도움을 기록하고 48분 주민규의 개인기에 이은 힐패스를 받아 수비와 키퍼 사이로 패스, 이를 타라바이가 골을 넣으며 2도움을 기록하고 첫 MOM을 달성했고 팀은 4:0 완승을 거두고 리그 홈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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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고양 Hi FC와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해서 47분 주민규가 뺏은 공을 드리블 후 먼거리에서 감아찬 슛이 들어가며 골을 기록하였고 55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키퍼가 펀칭으로 처리한 공을 페널티박스 밖에서 또 감아찬 슛이 키퍼에 손에 닿지한고 들어가며 멀티골을 기록하며 2연속 MOM을 달성했고 팀은 4:2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연승.

5월 30일 수원 FC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경기종료 직전 김창욱이 뺏어낸 공을 받아서 주민규에게 쓰루패스 이를 주민규가 받은후 개인기로 수비를 살짝 제치며 왼발슛, 김한원 선수가 따라갔지만 결국 득점에 성공하며 도움을 기록했고 팀은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3연승, 리그 3위를 달성했다.

6월 3일 부천 FC 1995와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해서 90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하고 팀은 주민규해트트릭으로 3:0 승리했다.

6월 10일 충주 험멜과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해서 90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하고 팀은 보비의 동점골과 주민규의 후반 종료직전 극적인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두고 5연승에 성공했다. 7승 4무 2패, 리그 2위 유지.

6월 13일 FC 안양과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해서 90분을 소화했지만 몇번의 슈팅만 시도하고 팀은 후반 종료직전 타라바이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1:0으로 승리, 6연승을 달린다. 8승 4무 2패, 리그 2위 유지.

6월 20일 상주 상무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해서 90분을 소화했지만 팀은 주민규가 2골을 넣었음에도 2:3으로 패하며 연승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8승 4무 3패, 리그 2위 유지.

6월 28일 안산 경찰청과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후반 주민규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원정 7연승을 달성하며 K리그 챌린지 역대 원정연승 기록과 동률을 이루게 되었다.14 1득점을 기록한 주민규가 MOM 선정. 9승 4무 3패, 리그 2위 유지.

7월 1일 대구 FC와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후반 종료직전 조나탄에게 실점하며 0:1 패배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원정 연승기록은 7연승에서 끝나게 되었다. 9승 4무 4패, 리그 3위로 한계단 하락.

7월 4일 강원 FC와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전반 15분만에 헤난에게 2실점한 후 조원희가 1골을 따라붙었으나 경기 종료직전 벨루소에게 쐐기골을 실점하며 1:3으로 패하여 창단이후 첫 2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9승 4무 5패, 리그 3위 유지.

7월 8일 고양 Hi FC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후반 타라바이의 PK골과 주민규의 추가골로 2:0으로 승리, 연패를 끊었다. 1득점을 기록한 주민규가 MOM 및 리그 21라운드 MVP 선정. 10승 4무 5패, 리그 3위 유지.

7월 12일 경남 FC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전반 초반 선취골을 넣었으나 곧바로 동점골을 실점한 이후 양팀 키퍼들의 동반 선방쇼로 서로 수많은 찬스들을 놓치면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영광이 MOM 선정. 10승 5무 5패, 리그 3위 유지.

8월 3일 FC 안양과의 리그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해서 캡틴 김재성의 결장으로 세트피스를 전담했지만 득점에 관여는 못하고, 후반 주민규의 선제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1득점을 기록한 주민규가 MOM 선정. 11승 5무 5패, 리그 2위로 한계단 상승.

2015년 10월 14일 기준, 리그 32경기 5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최종 성적은 37경기 5골 6도움.

상주 상무

2016년 상주 상무에 입대하여 11경기 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일조하였다. 그리고 2017년에는 더 많은 경기에 출장하여 21경기 1도움을 기록하였고, 9월에 전역하여 서울 이랜드 FC로 복귀하여 5경기를 뛰었다. K리그 데뷔를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서 했기 때문에 실력에 의문을 갖는 팬들이 많았지만, 2년 연속으로 상주 상무의 클래식 잔류를 도왔다는 점에서 클래식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을 듯.

울산 현대

2017년 12월 19일 울산 현대로 이적하면서 다시 K리그1 무대를 밟게 되었다. #

제주 유나이티드

2018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울산 현대제주 유나이티드가 김성주 선수와 배재우 선수를 를 맞트레이드를 하게 되면서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