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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4화


1. 소개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144화. 우마루와 가구
우마루는 오빠 도마 타이헤이를 꼬셔서 이토리(이케아 패러디)에 간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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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분양 전단지에 영향을 받은 도마 우마루는 오빠 도마 타이헤이를 따라 가구점에 간다
  • 가구를 둘러보더 우마루는 전단지의 실내 풍경과 자기들 아파트의 다른 점은 가구의 차이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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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마루는 "우아하게 살고 싶지 않냐"고 오빠를 충돌질하고 타이헤이도 조금씩 넘어간다.
  • 사실 타이헤이는 우아한 생활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우마루가 바닥을 더럽히는 건 TV가 바닥에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서 마음이 바뀐다.그게 아닐 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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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마루는 척 보기에도 너무 큰 TV테이블을 사자고 하는데 타이헤이가 반대하지만 우마루는 "나를 못 믿는 거야?"라며 우겨서 결국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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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타이헤이는 가구점 회원카드도 가지고 있었는데 거의 쓴 적이 없다.
  • 우마루는 "방을 너무 가꾸지 않은 채로 살고 있다"고 하는데 타이헤이는 혼자 쓸쓸히 지내던 시절에 우마루가 살러와서 복닥거리게 된 걸 생각하며 "꼭 그렇진 않다"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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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마루가 고른 Tv 테이블은 역시나 너무 컸다.


3. 여담

  • 타이헤이도 혼자 살던 시절엔 은근히 의기소침했던 듯.

  • 방구석 폐인이라 그런지 우마루는 가구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