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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3화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에피소드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2화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3화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144화

목차

1. 소개
2. 줄거리
3. 명대사
4. 여담


1. 소개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143화. 우마루와 원고제출 2
키리에와 함게 편집부를 찾아간 우마루.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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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바 키리에와 도마 우마루는 편집장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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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장은 키리에의 그림책을 좋게 평가하지만, 상업적으로는 조금 힘들거 같다는 진단을 내린다
  •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메시지와 교육성도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키리에의 그림책에는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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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장은 "어째서 그림책을 택했는가"라고 묻는데 키리에는 얼른 답변하지 못하다 "모르겠다"라고 답하고 만다
  • 그때 우마루가 나서서 "키리에는 그림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려왔다"고 말해준다
  • 편집장은 키리에에게도 다시 묻는데 이번엔 "그렇다"고 분명하게 답한다
  • 편집장은 "앞으로 또 그려서 가져와라"면서 아쿠타가와란 이름을 밝히고 명함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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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를 나선 후 키리에는 "혼자서는 포기했을 테지만 우마루양이 따라와줘서 말해준게 기쁘고 감동적이다. 우마루양을 만나서 다행이다"며 울음을 터뜨린다.

3. 명대사

우마루양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모토바 키리에. 자신을 변호해준 우마루에게.

4. 여담

  • 항상 민폐만 끼치던 우마루가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었다.많이 컸구나

  • 사실 키리에는 자책하지만 고등학생 신분으로 상업작가로 발탁되느 경우는 희귀한다. 그런데 우마루가 변호해줬다곤 해도 명함을 받게 됐으니 엄청난 재능.

  • 아쿠타가와 편집장은 이름이 나왔으니 네임드 캐릭터가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