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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밀리 롱 톰

목차

1. 소개
2. 특징
3. 역사
4. 사례
5. 여담
6. 참조
7. 분류

1. 소개

155mm Long Tom

미군에서 사용하던 야포. M1, M2, M59 등으로 발전했다. 롱 톰은 애칭지만 형식번호로 쓰면 오히려 혼동되니까 걸로 쓰는 경우가 많다.

2. 특징

무게가 30,600 파운드(약 14톤)나 나가서 인력으로 운반하기 어려웠으므로, 트럭트랙터로 운반했다. 전기에는 트럭으로, 후기에는 M-4 18톤 고속 트랙터로 운반했다. 10-14마일 거리에서 곡사 공격을 날리는 것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으나, 직사용도로 쓰인 적도 있다.

3. 역사

제1차 세계대전 시기 프랑스에서 디자인 된 M1917, M1917A1, M1918 GPF (Grande Puissance, Filloux)의 후속작으로 미국에서 도입했다. GPF를 기반으로 하여 개량하면서 M1 155mm 야포가 개발되었다. 1940년에 디자인 개선되어 M2 155mm 야포가 만들어졌으며, 야포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 사용하여 유럽 전선과 태평양 전쟁에서 사용하였다. M2를 개량한 모델 M59 155mm 견인포가 된다.

6.25 전쟁에서도 미군 장비로 도입하여 사용하였다.


4. 사례

  • 팔라우 제도 페렐리우 섬 전투(Battle of Peleliu)에서 동굴 진지에 틀어박힌 일본군에게 직사탄을 퍼부었다.



5. 여담

  • 제대로 맞으면 아프지 않다. 그냥 분해되니까.


7. 분류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