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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이름 황광희(黃光熙)[1]
출생 1988년 8월 25일 (age(1988-08-25)세), 대구광역시 수성구[2]
신체 175cm[3], 58.6kg[4], A형
학력 대구중학교br대구고등학교br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중퇴)br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데뷔 2010년 제국의 아이들 싱글 <Nativity>
별명 일산의 브라이언, 거지도령, 종이인형[5]
소속사 본부이엔티[6]
병역 현역 군악대 복무 중br(2017년 3월 13일 ~ 2018년 12월 12일)[7]
종교 개신교[8][9]
포지션 서브보컬
링크 트위터[10] 인스타그램 웨이보

목차

개요

대한민국가수이자 방송인. 스타제국 소속 9인조 남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이자, 무한도전의 前 멤버.

상세

활발한 대외 활동으로 리더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리더가 아니다. Kevin, 임시완, 문준영과 함께 형라인을 형성하고 있고, 팀 내 보컬을 맡았다. 2013년 문준영, 김태헌, 정희철과 함께 유닛 제아 포유를 결성했으나, 한국에는 활동하지 않았고 일본에서만 활동했다.

2017년 1월 스타제국과 계약이 만료된 후, 2017년 2월 7일 부로 스타제국을 떠나 본부이엔티로 이적했다.

말투와 목소리가 매우 특이하며, 본인의 입으로 자신이 성형돌이라고 주장한다.[11][12] 강심장에서는 자신의 성형 전 모습을 공개한 적도 있고,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성형 전에 자신을 무시하던 여성들에게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짤 없어 이것들아 연락하지마)본인 인터뷰에는 성형은 4부위를 했으며 횟수는 여러 번씩 했다고 한다.

요리를 굉장히 잘 한다. 이전에 올리브쇼를 진행한 적도 있고, EBS '최고의 요리비결' 프로그램의 MC를 꽤 오래 맡고 있다. 처음에는 음식 평가가 인위적이라는 비판이 있었지만이건 이 프로그램 종특인듯 횟차를 더해갈수록 부재료의 대한 이해라던가 요리 실력 등이 실제로 늘어난 것 같은 말솜씨를 선보인다. 이에 힘입어 추석 특집 예능 아이돌 요리왕에서 1등을 했다. 좋은 요리센스와 지식으로, 요리하는 방법을 제대로 안다면서 굉장한 요리를 만들어냈다고 셰프들의 칭찬이 자자할정도.

본부이엔티 이적 후 2017년 3월 13일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2017년 4월 18일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국방부 소속 군악대에 자대 배치를 받았다.

가수로서

데뷔 5년차 아이돌이지만, 이제껏 부른 노래 소절을 다 합쳐도 한 곡이 안된다는 우스갯소리를 할 만큼 노래에 차지하는 비중은 없다시피 하다. 심지어 2집 수록곡인 별이 되어에서는 한 소절도 부르지 않는다. 미니앨범 FIRST HOMME 수록곡 ONE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13] 본인은 노래에는 크게 욕심이 없다고 하지만 심각하게 적은 파트 때문에 속상한 마음도 있는 듯하다. 오죽하면 제국의 아이들 활동할 때보다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부른 '맙소사'가 더 비중이 많을 정도. 히든싱어에서 임창정 편 패널로 나왔는데 임창정의 노래인 사랑.com을 아무도 못알아들을 방식으로 불러서 가창력 증명(...) 우스갯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조홍경 보컬 트레이너가 아예 그냥 예능을 하랬다고 한다.

또한 방송에서 엉터리 랩을 종종 선보이기도 한다.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지디에게 랩을 배우고 랩을 한 적이 있는데 의외로 중저음의 목소리로 무난하게 잘 소화하였고, 이후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에서는 완성도 때문에 분량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나 준수한 랩을 선보였다.

소속사 이적 후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노래 실력으로 까이자 "그래서 이제 노래 안 한다"고 밝혔고, 실제로 프로필 상의 직업도 가수가 아닌 방송연예인 및 MC로 수정돼있다. 군 제대 이후로는 예능에서 주로 활동하게 될 듯.

예능

노래에서는 그다지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지만 예능에서는 그룹을 대표하고 있다.

예능 첫 데뷔는 당시 스타제국 소속이였던 서인영의 끼워팔기로 출연, 처음으로 단독으로 나간 공중파 예능인 세바퀴에서 임팩트 있는 첫인상을 보여줬고 데뷔 초 인지도가 거의 없던 제국의 아이들을 어필하는데 도움을 줬다. 난감스쿨에서 어린이초딩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도 있으며, 강심장, 세바퀴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아이돌 치고는 괜찮은 말빨로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 이후 임시완박형식이 차례로 뜨면서...두 멤버가 뜬 후에는 예능에서 저 둘을 질투하는 기믹을 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근데 말하는 거 들어보면 진심이 너무 담겨있는 것 같다(...) 이후 출연한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는 유재석으로부터 '제아의 옛날 영웅'이라는 디스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질투는 기믹일 뿐. 오히려 질투하는 척하면서 다른 멤버들을 언급하며 이름을 알리는 사례가 많다.[14] 제국의아이들이 이만큼 뜰 수 있었던 것도 광희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다.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을 모두 데리고 다니면서 홍보한데다가 자폭인 성형개그와 특유의 캐릭터로 어필하면서 제국의 아이들을 먹여살려 왔다.

무한도전

2015년 4월 18일, MBC 무한도전의 신규 멤버(식스맨)로 발탁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무한도전 참조.

친분 관계

다른 보이그룹 멤버들과 친분이 있는 듯. 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EXO수호와 한강을 걷는 사진이나 백현과 노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또한 씨앤블루 정용화, 이준과도 예전부터 꽤 친분이 있었으며,[15] 셋이서 같이 찍은 사진도 꽤 찾아볼 수 있다. 사진1사진2 같은 일산 출신이자 중학교(일산 한수중) 1년 후배인 비스트 윤두준과도 친분이 있다. 여담으로 윤두준과 정용화는 같은 1989년생이라 친분이 있었고, 윤두준과 이준은 각각의 소속 그룹이 같은 날 데뷔했고, 드라마도 함께 찍은 적이 있어 오래 전부터 친분이 있었다. 서로 모두 친분이 있던 이 넷은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에 '웨딩 보이즈'란 팀명으로 출연했다. 자세한 것은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참조.

광고

수상

논란

닥터후 내한행사 태도 논란


2014년 8월에 열린 닥터후 내한 행사에서 한 태도가 논란이 되었다. 구체적으로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보통은 예의상 무대에 입장할 때 배우들에게 아이컨택이나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의 제스처는 취해야 하지만 배우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 이후 사회자가 광희에게 직접 닥터후 배우분들하고 인사하라고 했는데, 황광희는 배우들을 무시한 채 관객들에게 자신을 소개했다. '영어가 못하니까 당연한 거 아니냐'는 쉴드도 못치는 게 당시 옆에는 통역사가 같이 있었다. 애시당초 기본적인 인사라면 "I'm 광희 nice to meet you"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그다지 수준 높은 영어실력은 필요없다.[18]

또한 황광희는 닥터후 배우인 피터 카팔디에게 자신은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며 "I want to be a this drama" 라고 말하는데 이걸 그대로 해석하면 "나는 이 드라마가 되고 싶다"이다. 옆에 통역사가 같이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안되면 통역사를 통해 얘기하는 게 정상이었다.[19]

거기다 닥터후는 영국의 국민 드라마라 수준이라 그 인지도와 명성이 상상 이상인데 영국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들조차 피땀 흘려가며 배우 경력과 커리어를 쌓아도 도저히 출연할 기회를 못잡는 게 바로 닥터후이다.

당시에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았던 캐리 멀리건이 닥터후에 샐리 스패로 역으로 딱 한 번 출연한 것으로 큰 인기를 끌어 지금은 헐리웃 스타까지 된 사례만 봐도 설령 단역 정도의 역할이라 할 지라도 닥터후에 출연하는게 절대로 만만하게 볼 게 아니다.

그런데 배우 경력도 없는데다가 영어도 안 되고 심지어 영국 사람도 아닌 한국 아이돌인 황광희가 닥터후에 출연시켜 달라고 요구하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이다. 거기다 한국인 캐릭터를 출연시키려면 아예 시나리오 자체에 영향을 끼쳐버릴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누굴 캐스팅할 지의 여부는 배우 혼자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분위기상 거절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다 사석도 아닌 공석에서 저런 식으로 요구하는건 배우를 굉장히 당황스럽게 하는 짓이다.

"I want to be a this drama" 라는 말도 안되는 영어실력 덕분에 피터 카팔디가 제대로 알아듣긴 했는지도 의문이지만, 심지어 광희는 'confirm' 을 진짜 한국식으로 'kanfam' '컨펌'이라고 발음했다. 심지어 '컨펌'을 동의, 허락이라는 의미로 쓰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외국인들은 대체로 '확인'이라는 의미로 알아듣는다. 따라서 캐스팅 제의에 '컨펌'이라는 말을 쓰는것은 매우 부적절한 사용례다. 또한 황광희 입장에서는 피터 카팔디같은 연장자를 부를 때는 당사자가 '피터'라고 부르라고 하지 않는 이상 '미스터'를 붙여서 '미스터 카팔디'라고 부르는게 예의인데 황광희는 바로 '피터'라고 부르면서 거의 반말에 가까운 어조로 말을 했고 '컨펌 플리즈, 컨펌 플리즈!' 거리면서 깨방정 떠는 모습은 외국에서 힘들게 오신 연장자를 대하는 태도라고는 전혀 볼 수 없는 격식없는 태도이다.

황광희의 닥터후 출연 제의 발언 이후 피터 카팔디는 "What...?" 이라며 굉장히 당황스러운 모습이었는데 피터 카팔디는 이게 닥터후에 출연시키는 게 어려워서 당황한 건지 아니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서 당황한건지는 의문이지만, 일단 황광희의 손에 제스쳐를 취하긴 했으나 그 후로도 매우 당황스러운 모습이어서 손을 계속 공중에 두고 있다. 거기다가 피터 카팔디가 손을 잡자마자 정숙하고 차분하게 '감사합니다'라고 하긴 커녕 오히려 고개를 돌리고 피터 카팔디를 외면하여 '나 캐스팅 되었다!'고 사회자와 맞장구를 치며 괴성 소리지르며 환호하는 모습도 도저히 예의나 개념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는 모습이다.

광희가 별 생각없이 반쯤 농담으로 한 말이 아니냐는 반론도 있지만 카팔디가 손 잡은 걸 보고 기뻐하는 반응을 보면 진담으로 보이고 또한 농담이었으면 적당한 선에서 중재를 했어야 하는데 다른 제국의 아이들 멤버까지 닥터후에 무슨 역으로 나올지 생각하며 더 띄우고 있다. 이후에 한국 기자들도 이런 기사들을쓰며 광희가 닥터후 출연이 가능하다고 띄워주고 있다.

발언, 인성 논란

앞서 언급한 닥터후 사태와 마찬가지로 발언이나 태도등의 이유로 인성 논란으로 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잦았다. 특히 런닝맨에 출연하였을때, 게스트들의 급을 나누는 듯한 무례한 언행이나 반말로 구설수에 오른 적 있으며#, 임시완만 광고찍는걸 보고 부러워하며 제국의 아이들 못해먹겠다고 말하며 이후 임시완은 광희를 달래주느라 밤을 꼴닥새고 촬영했다고 한다.#

예능 부적응자 의혹

한때 지속적인 예능 프로그램 하차로 예능 부적응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있기도 했다. 팀에서는 예능돌 포지션이지만 예능에 출연할 때 스케줄 조정 등이 안 맞아 하차하거나 본인의 의지로 출연을 거부하는 일이 많아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잦다.# 이로 인해 예능 부적응자라는 말이 있었지만 사실 이건 소속사의 문제가 더 크다. 다른 연예인에 비해 광희가 예능 관련 사건사고가 잦은 것은 사실이지만 스케줄 조정 문제 자체는 조정에 실패한 소속사 스타제국의 탓이 크다. 스타제국이 이런 면에서 많이 미숙한 곳이다 보니...

트리비아

  • 데뷔 전 제국의아이들 멤버 문준영이 꽃미남 아롱사태에 출연당시 그에 따른 질투(?) 때문에 잠시 팀을 이탈한 적이 있다. 문준영이 어르고 달래서 다시 돌아왔다는 후문이... 인성갑
  • 데뷔 초 열악한 숙소의 화장실[20] 때문에 화장실이 밀리고 급할 때는 때때로 가까운 지하철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본 적도 많다고 한다. 어느날은 지하철에서 똥을 싸다가 문이 닫혀 버리는 바람에 역무원이 열어준 적이 있다고. 숨소리 활동 중 컬투쇼에서 그 사연의 역무원분이 내가 그때 그 역무원이라고 문자로 재회하기도 했다.
  • 2011 환경의 날 이벤트에서 지금까지의 최고기록인 247벌을 뛰어넘어서 252벌까지 입어 기네스북 티셔츠 많이 껴입기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 아이돌 최초로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다. 전 여기서 저의 도전을 포기하겠습니다.
  • 초등학생 때 샤크라의 팬이었다는 사실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광희의 일기장 공개로 밝혀졌다.
  • 까르띠에 팔찌를 즐겨찬다. 모델은 '사랑의 정표'로 여겨지는 러브 브레이슬릿. 멤버 문준영과 커플로 팔찌를 맞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이 '그거 누구랑 사귀면 하는 거잖아' 하고 의혹을 제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인기가요 MC 시절 다른 가수 무대에 갑툭튀로 특별출연한 적도 있다.
  • 머리가 작아 비율이 좋고 이목구비가 또렷한 튜닝된 외모라 키가 작지만 크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 강심장에서 신발 신고 180cm, 신발 벗고 173cm(...)이란 게 들통난 적이 있는데, 티가 안 나 신기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 재미를 위해 과장한 말일 수도 있지만 이틀에 한 번씩 야동을 본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가 광희가 야동보는 걸 허락했다고...축소했겠지 건장한 남자로서 야동 보는 게 뭐...
  • 본가에서 푸들을 키우기 시작했다. 이름은 모카. 그의 인스타그램에 가면 볼 수 있다.
  • 숨소리 쇼케이스에서 컴백 전 다이어트로 17kg를 감량해 54kg가 됐다고 한다. 키가 너무 작아서 화면에 잘 나오려면 살을 빼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너무 많이 빼서 다시 찌울 생각도 있다고.
  • 연예인을 하지 않았다면 모 강남 성형외과 상담 실장 정윤기씨 처럼 패션 에디터가 되어있을 것 같다고 했을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다. 자기가 원하는 아이템이 솔드 아웃되었을 때 그렇게 슬플 수가 없다고. 숨소리 활동 중 입었던 어깨뽕이 들어간 무대 의상은 본인이 직접 제작한 의상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광희는 어깨뽕을 무대 뿐만 아니라 다른 방송 촬영에서도 은근히 자주 써먹고 있다. 그냥 운동을 하지
  • 깨는 목소리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며, 꽤 산만하다.
  • 기본적으로 긍정적이고 활발한 성격이지만, 그런 만큼 상당히 피곤한 캐릭터이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같은 팀이 된 GD가 남긴 쪽지에 의하면 광희가 정말 좋고, 에너지가 넘치고 화이팅도 좋지만 그게 사람을 지치게 한다고(...) GD왈, 태양이 사퇴를 고려할 정도라고. 같은 제아 멤버들도 "광희 형 재밌죠? 같이 살아봐요."라고 토로한 적 있다.(...) 물론 친하니까 저런 말을 대놓고 할 수 있는 거겠지만. 말속에 뼈가 있는 법
  • 무한도전을 보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연기력이 장수원을 능가하는 발연기다. 드라마 할 때는 별 문제없이 넘어갔는데... 물론 장수원도 만만치 않은 발연기를 가지고 있지만(...) 이 분은 무려 배우 중 유일하게 연기력이 늘면 욕먹는 배우이다. 그래도 미생물에서는 어느 정도 연기력이 늘었다. 다만 욕먹는게 함정이지만. 하지만 광희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오죽하면 임시완도 광희의 연기력은 정말 답이 없다(...)는 식으로 말했을 정도다.
  • 본인도 제아에서 가장 수다쟁이라면서 멤버들이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어느 때고 말을 쉼없이 한다고 하는데 본인이 직접 재연한 것으로 봐서는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한듯 #
  • 방송에서 사람 등급을 유독 나누는 경향이 크다. 유병재가 한 말이나 이병훈 해설위원이 한 말 등을 봤을 때, 못난 사람은 하대하고 잘난 사람은 질투하는 것이 컨셉이 아니라 진짜가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그리고 최근 무한도전 방영분의 지코관련 내용이 그 쐐기를 박고 있다. 차기 붐 이미지 유력 폐급이 뭘 나누는건지...
  • 2016년 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인 아이돌 요리왕에서 1등을 차지했다. 올리브쇼 및 EBS 최고의 요리비결 진행이 도움이 된 듯하다. 한식, 양식, 중식, 퓨전, 디저트 다양한 메뉴를 접하면서 요리실력이 일취월장 한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 활동하면서 호불호가 갈리던 광희를 이 방송으로 다시 봤다고 할 정도. 보조는 한혜리.
  • 평소 손윗사람과의 대화때 무의식적으로 반말을 자주 사용하는터라 이를 지적하는 시청자들이 제법 많다..제발 군대 가서 고치기를 얜 정반대로 불편하다
  • 무도에서 에게 "이 형, 눈이 이상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갔는데...... 이후 이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이 드러나 이 짤이 재평가받는 중.
  • 실은 그란디스의 우든레프 종족이라 카더라 일리움:광희의 날개
  • 강은비가 자신이 예능에 충연했을때 어느 아이돌 그룹에게 대놓고 무시를 당했는데 그것을 황광희가 와서 자신을 도와주었다고 하여 인성이 재평가 되었다.
    youtube(3AMkbGc5d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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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빛 광에 빛날 희. 엄청나게 번쩍거리는 이름이다
  • [2] 그의 출생 당시 이 지역은 대구광역시 수성구이었으며, 1996년 3월 1일자로 수성구로 승격되었다.
  • [3] 우결에서 나온 신체검사 기록.
  • [4] 무한도전에서 잰 기록.
  • [5] 무도에서 추가된 별명. 부실하고 펄럭대는 몸이 워낙에 웃겨서 붙었다.
  • [6] 본래 스타제국 소속이였으나, 계약기간 만료후 재계약을 안하고 이곳으로 옮겼다. 참고로 추성훈이 있는 소속사로, 정글의 법칙에서의 인연으로 친분이 생겨서 들어갔다고.
  • [7] #
  • [8]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서 교회에서 플랜카드를 준비했다고 한다. #
  • [9] 그리스도의교회(church of christ) 신자다. 참고로 이 교단은 정식 교단이다.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의 교회와 절대 헷갈리지 말 것.
  • [10] 사유는 모르겠으나 페이지가 없어졌다.
  • [11] 그래서 제국의아이들의 모든 멤버들이 성형한 것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 [12] 특유의 목소리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 [13] 개인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고 제외되는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Step By Step M/V 단체 컷 촬영에도 혼자 참여하지 못했다. 이는 스타제국의 역량 부족.
  • [14] '임시완이 영화가 천만이 넘었지만 난 안봤다.', '형식이가 치킨 광고해도 난 먹은 적 없다.' 이런 식으로 임시완이 천만 배우고 박형식이 치킨 광고를 했다는 것을 돌려서 홍보한다.
  • [15] 이준은 광희뿐만 아니라 같은 그룹임시완과도 상당한 절친이다.
  • [16] 정보석, 박미선, 크리스탈과 동반 출연
  • [17] 이로서 광희는 아이돌 최초로 성형외과 홍보 모델이 되는 업적을 이루었다(...).
  • [18] 광희가 먼저 관객들에게 자신을 소개해버린 탓에 정희철과 케빈도 뒤따라 모두 관객들에게 자신을 소개했지만 케빈의 경우는 그나마 무대에 입장할때 닥터후 배우들에게 아이컨택과 고개를 끄덕이는 등의 인사는 하였다.
  • [19] 아이러니하게도 통역사는 광희의 발영어를 제대로 알아듣고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습니다"라고 관객들에게 한국어로 말해주었지만, 정작 피터 카팔디에게는 광희가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한건지는 알려 줄 타이밍이 되지 못해 말하지 못하였다.
  • [20] 제아 멤버 9명에 매니저 3명까지 한 숙소에 살았는데 화장실은 하나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