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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497화

페어리 테일/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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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페어리 테일 제 497화. 겨울의 마도사

  • 아이린은 메이비스에서 페어리 하트를 추출하고 있다.
  • 아이린이 나인하르트에게 엘자를 직접 죽이라고 지시한다.
  • 길다트를 주축으로 페어리 테일이 제국군을 격퇴 중
  • 잉벨의 "아이스 슬레이브"는 "자아를 잃게하는 마법". 아이린은 "마음을 얼려버리는 마법"이라고 표현한다.
  • 나츠의 불꽃은 물론 빙결 내성이 있는 그레이까지 얼려버리는 마법.
  • 메이비스는 자신의 자아가 사라지기 전에 잉벨을 쓰러뜨려 달라고 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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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를 빼앗긴 채 아이린에게 페어리 하트를 추출 당하는 메이비스.
  • 아이린이 밝힌 잉벨의 마법은 "아이스 슬레이브". 자아를 잃게하는 마법으로 "마음을 얼음에 가두는 마법"이라고 한다.
  • 자아가 봉인된 탓에 아이린의 분리 인챈트에도 저항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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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레프는 "그렇게 괴로워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 그러자 아이린이 "그런 무른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아크놀로기아에겐 못 이긴다"라고 직언을 날린다.
  • 그 말을 인정하고 자리를 피하는 제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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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레프가 나간 후 나인하르트가 아이린에게 "엘자를 찾았다"고 보고한다.
  • 아이린도 엘자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뒤였다. 나인하르트는 "적이라 해도 엘자님은..."이라며 처분을 어떻게 할건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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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여"
  • 아이린이 단호하게 지시하자 나인하르트는 "저의 히스토리아는 효과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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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자 아이린은 "네가 직접 싸워라"라고 지시한다.
  • "너는 사실 어떤 자냐"라며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 아이린. 나인하르트는 주저하면서도 눈이 검게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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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의 엘자는 전장을 휩쓸면서 전황을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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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다트는 아예 지형을 바꿔가면서 제국군을 쓸어버린다.
  • 이외에도 전장 각지에서 스프리건12 대 연합군의 교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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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츠 일행도 거침없이 진격하며 적을 쓰러뜨린다.
  • 나츠가 화룡의 포효를 쏘는데 갑자기 발생한 냉기 때문에 불꽃 그 자체가 얼어버리는 황당한 일이 발생한다.
  • 처음엔 그레이가 한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었다. 그레이 조차도 수상한 냉기를 느끼고 경계한다.
  • 몸이 얼어붙을 것처럼 강한 냉기. 나츠는 일대를 불살라서 냉기에 저항하는데, 그 불 조차도 얼어붙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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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전장에 나타난 잉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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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의 등장과 함께 냉기에 내성이 있는 그레이를 제외한 일행이 그대로 얼어붙는다.
  • 그레이는 아이스 메이크로 대항하려 하지만 잉벨이 구사하는 빙결 마법은 그의 냉기 내성마저 무시하고 데미지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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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벨은 스스로를 "모든 것을 겨울로 바꾸는 자"라 칭하며 그레이 따위의 냉기는 자신의 겨울을 배겨낼 수 없다고 말한다.
  • 그레이는 자신 조차 저항할 수 없는 냉기에 크게 당황한다.
  • 한편 메이비스는 곧 자신이 사라질 거라며 한 시라도 빨리 잉벨을 쓰러뜨려 달라고 기원한다.



3. 여담

  • 잉벨은 정확히는 빙결 마법이 아니라 자아를 속박하는 마법. 잉벨의 마법에 당해서 느끼는 "냉기"는 정신적인 것이지 그레이처럼 직접적으로 얼음을 생성하는 마법과는 성격이 다른 듯하다.
  • 오랜만에 그레이의 단독전. 또 울티아나 울이 튀어나오는거 아니냐는 설이 나오고 있다.

  • 엘자와 아이린의 관계에 대한 떡밥이 재살포. 모녀설이 가장 지지를 얻고 있다.
  • 나인하르트의 정체에 대해서도 떡밥이 던져졌는데, 지금까지는 히스토리아에 맡기고 뒷전에 물러나 있었기 때문에 직접 전투력은 낮다고 평가되었다. 그러나 아이린이 직접 엘자를 처리하라고 지시하는걸 보면 원래 주종목은 직접 전투로 보인다. 게다가 마지막에 마족눈을 뜨는걸 보면 그 또한 인간이 아닌 존재, 제레프서의 악마이거나 아이린의 두 부하처럼 인챈트로 창조된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