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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493화

페어리 테일/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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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페어리 테일 제 493화. 화이트 드래그닐

  • 아이린은 미라젠을 포박하고 고문하려다 오거스트와 브랜디쉬가 나타나 멈춘다.
  • 오거스트는 집합을 명하고 아이린은 거부하지만 미라젠을 처리한 뒤 합류하겠다고 하자 오거스트가 단칼에 미라젠을 처리한다.
  • 유키노는 언니 소라노(엔젤)을 만나지만 죄인의 신분인 엔젤은 유키노를 피한다.
  • 미라젠이 돌아오지 않자 리사나가 찾아오는데 치명상인 것 같았던 미라젠의 상처는 브랜디쉬의 힘으로 경상으로 조절되어 있다.
  • 포로로 잡혀있던 디마리아는 탈출하다 발각되나 최후의 스프리던12 "라케이드 드래그닐"이 등장해 구출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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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라젠은 아이린의 마력에 압도되어 꼼짝하지 못한다.
  • 아이린은 자기 "아이들"을 귀여워해준 것 같다며 그녀를 포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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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 칼에서 리본이 뽑아져 나와 미라젠을 묶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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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하얀 칼에서 나온 끈적끈적한 점액이 미라젠을 서서히 태운다.
  • 아이린은 부하들이 당한 보복으로 고문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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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나타난 오거스트와 브랜디쉬.
  • 오거스트는 허가도 없이 유니버스 원을 사용한 것을 두고 쓴소릴하는데 아이린도 아크놀로기아 상대로 여유가 없었다며 변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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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거스트는 스프리건12 전원을 폐하(제레프) 곁으로 소집하는데 아이린은 자기 멋대로 하겠다며 거부한다.
  • 오거스트도 스프리건12 총장의 명령이라며 한치로 양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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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팽팽히 대립하는 두 마도사. 브랜디쉬 조차도 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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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린이 체면을 세워주겠다며 양보하는데, 그래도 자기 "아이"를 건드린 미라젠은 처치해야겠다고 한다.
  • 그러자 단번에 미라젠을 처형하는 오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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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거스트는 심장을 꿰뚫었다고 하고 아이린도 불만은 없는지 순순히 소집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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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와 재회한 유키노.
  • 그러나 언니 소라노(엔젤)는 자신에겐 여동생은 없다며 모른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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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키노는 언니가 틀림없다며 어렸을적 잡혀간 언니를 항상 찾고 있었다고 말한다.
  • 그러나 엔젤은 네게 죄인인 언니는 없다며 언젠가 자기 죄를 용서받을 수 있게 되면 여동생을 안아주겠다고 말하며 눈물 흘린다.
  • 자매의 눈물겨운 상봉을 보며 엘프먼은 미라젠, 리사나에게 살아있어달라고 독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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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나는 미라젠을 걱정해서 돌아온다.
  • 해변에 쓰러져 있는 미라젠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아직 미라젠은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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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상을 입은 것처럼 보였지만 브랜디쉬가 상처를 축소시켜서 경상에 그쳤던 것.
  • 회복한 미라젠은 스프리건12가 집결하는걸 알려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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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마리아는 탈출을 시도하는데 다리 위에 도달해서 결국 추격대에 잡힌다.
  • 그런데 추격자들은 묘하게 기분 좋아하며 쓰러져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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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의 스프리건12, "라케이드 드래그닐"이 그녀를 마중하러 온다.



3. 여담

  • 전력차는 당연히 있겠지만 미라젠이 아이린이나 오거스트를 상대로 너무 겁을 먹어서 밸런스 붕괴 논란도 있다.
  • 아이린은 유독 "아이"란 말에 집착한다.
  • 브랜디쉬는 미라젠을 살려준걸 보면 일말의 미련이 남아 있는 듯.

  • 제목의 "화이트 드래그닐"은 라케이드 드래그닐을 뜻한다. 디마리아의 추격자들을 처리하면서 "하얀 혼은 자유로운 하늘로"라는 표현을 쓰는데, 추격자들은 열반에 드는 것처럼 희열을 느끼다 쓰러진다.
  • 왠지 스타일도 불교풍.
  • 드래그닐이란 성 때문에 제레프가 만들어낸 새로운 악마이거나 원래 제레프의 가족 중 하나가 아니냐는 설이 있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