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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코/386화

토리코/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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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토리코 386화. 최흉의 적 아카시아

  • 죠아는 죽기 직전에 아카시아가 노킹으로 살려준다.
  • 현재 아카시아의 포획레벨은 3만. 원래 네오가 2만 2천. 아카시아가 8천. 합쳐서 3만이다.
  • 미도라, 토리코, 스타준 3인 vs 아카시아
  • 삼인은 분전하지만 아카시아의 힘에는 미치지 못한다.
  • 토리코는 미도라를 구하려다 아카시아의 난타를 당하지만 죽지는 않는다.
  • 아카시아는 토리코가 강해졌다며 GOD를 먹었냐고 묻는데 토리코는 "먼저 먹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답한다.
  • 아카시아는 곧바로 토리코를 먹어치우려 하나 스타준이 몸을 던져 대신 먹힌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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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산히 분해되는 죠아. 추하게 울부짖는다.
  • 머나먼 땅으로 갈 자신이 이런 하찮은 별에서 죽을 리 없다고 절규하는데, 토리코는 지구는 작지만 이 별의 식욕은 죠아의 예상보다 훨씬 컸던 거라고 일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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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검은 촉수 같은 것이 뻗어나와 죠아를 노킹한다.
  • 죠아를 구한 것은 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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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리코는 미도라에게 "당신이 와준다면 만 명 분 든든하다"고 인사하는데 그와 함께 안 좋은 소식도 전한다.
  • 아카시아에게 흡수되기 전의 네오는 포획레벨 22000. 그리고 네오를 흡수하려던 시점의 아카시아는 포획레벨 8000.
  • 현재 아카시아의 총 포획레벨은 3만에 달한다.

  • 죠아의 패배에 분노하는 아카시아.
  • "앞으론 밥도 간식도 없다"고 소리지른다.

  • 스타준은 죠아의 "식운"을 먹어치우고 파워업. 식운이야 말로 스타준의 "적합식재"였던 것이다.
  • 자신은 몇 배는 강해졌다며 미도라에게 도움이 되겠냐고 묻는다.
  • 미도라는 그런것 보단 "포획레벨 같은게 무슨 의미가 있냐"며 자신의 식욕은 언제나 한계를 돌파해왔으니 제대로 따라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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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 vs 미도라, 토리코, 스타준.
  • 팽팽한 공기 속에서 네 사람의 기술이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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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차례 폭발같은 공방이 오가고 두 번째 공방.
  • 스타준이 먼저 움직인다. 그는 아카시아의 공격을 예지안으로 보고 한발 먼저 회피 동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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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아카시아는 그것 마저 포착하고 공격 방향을 수정, 하지만 미도라의 마이너리티 월드를 벗어나지 못한다.
  • 소수파에 의해 만들어진 빈틈. 토리코가 거기에 무한 대못펀치를 꽂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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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의 아카시아는 무한 대못 펀치 조차 두 번만으로 저지한다.
  • 곧바로 미도라가 헝그리 스페이스를 전개. 아카시아의 몸을 갉아먹는다.
  • 아카시아는 헝그리 스페이스를 억지로 뚫고 나오며 공격을 날린다.
  • "구르메 뷔페"(미식의 연격). 구르메 펀치로 러쉬를 날린다.
  • 미도라는 마이너리티 리포트로 회피하려 하나 이 공격은 처음부터 소수파를 감안하고 반대 방향으로 날린 공격이었다. 결국 미도라에게 향하는 공격.
  • 식운으로 구르메 뷔페를 방어하는 미도라. 공격의 폭풍우에 휩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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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는 미도라를 "너도 식운에 의존하냐"며 비웃는다.
  • 토리코와 스타준이 미도라를 구하러 가려 하자 "신의 손아귀"라는 거대한 스케일의 기술을 시전한다.
  • 거대한 손바닥을 구현해 상대를 쥐어잡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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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이 작렬하는 순간 오히려 미도라가 두 사람을 구출해 낸다.
  • 아카시아는 그것까지 계산했다. 미도라가 빈틈을 보이자 하늘에서 또 하나의 손아귀를 구현, 미도라를 내리친다.
  • 미도라도 이것까지는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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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는 확인사살을 위해 그대로 으스러뜨리려 하는데, 토리코가 공격으로 저지한다.
  • 강화된 제트 포크와 제트 나이프는 지구의 지면을 뚫고 깍아내 버릴 정도로 강력. 그러나 현재의 아카시아에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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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방적으로 두들겨맞는 토리코.
  • 아카시아는 분이 풀릴 때까지 엉망으로 난타를 가하는데, 토리코는 피투성이가 되긴 했지만 죽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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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는 토리코를 한 번 죽인 줄 알았더니 부활하고, 강해져서 자신의 난타를 맞고도 죽지 않는 걸 보고 놀란다.
  • 그러면서 "GOD라도 먹은 거냐"라고 묻는데.
  • 토리코는 아직이라며 "나보다 먼저 먹이고 싶은 녀석이 있었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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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시아는 자신을 얕보고 있다고 말하며 이대로 토리코를 죽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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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스타준이 몸을 던진다.
  • 토리코 대신 먹혀버리는 스타준. 그대로 가슴 위쪽만 남긴 채로 동강난다.
  • 절규하는 토리코.



3. 여담

  • 팔왕은 커녕 GOD 조차 가뿐히 상화하는 네오의 포획레벨.
  • 네오와 아카시아의 강함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았지만 이번 화를 통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 우선 네오를 먹는 시점의 아카시아가 8천이므로 GOD를 먹기 전 시점의 아카시아와 네오는 이보다 포획레벨이 낮았을 것이다.
  • 스카이디어의 백채널 공격에서 부활한 시점에선 8천 보단 낮겠지만 스카이디어 조차 간섭 못하는 백채널을 전개했으므로, 팔왕보단 높은 레벨일 것으로 추측이 가능.
  • 팔왕과 한창 싸우고 있던 시점에선 팔왕과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수준이었을 거라고 볼 수 있다.

  • 스타준이 "내가 찾아다니던 식재는 식운"이라던 발언은 비유적 표현이 아니었다. 실제로 식운을 "식재"로 취급해서 섭취. 스타준이 등장하면서 "지금 나는 식운이 있다"고 한걸 보면 죠아의 식운을 흡수한 걸로 볼 수 있다.
  • 그런데 정작 식운을 써먹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 토리코는 현재의 아카시아가 난타를 가해도 죽지 않을 정도이니 확실히 강해진 셈.
  • 게다가 아직 GOD를 먹은 것도 아니므로 더 강해질 여지도 있다.
  • 어찌됐든 강해진건 좋은데 활약도 변변히 못하고 계속 두들겨 맞고 있으니 안습.

  • 토리코가 언급한 "먼저 먹이고 싶은 녀석"은 사천왕, 코마츠, 스타준 등이 거론되고 있다.
  • 가장 유력한 것은 사천왕이지만, 표현은 "녀석"이라고 단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부정하는 의견도 많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