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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코/368화

토리코/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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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토리코 368화.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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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왕 기네스가 다른 팔왕들을 부르는 울음소리가 울려퍼진다.
  • 토리코는 그 울음소리의 의미를 알아차리고 드디어 GOD의 출연이 가까워졌음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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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를 맞춰 브란치가 오오타케를 데리고 토리코 일행에 합류한다.
  • 브란치도 구르메 일식이 다가옴을 알고 있다. 일식의 여파로 지구권의 기온이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 토리코는 자신들이 있는 곳만 기온이 올라가고 있으며 엄청난 에너지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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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내 GOD가 나타난다고 말하려는데, 갑자기 구르메 세포의 악마가 얼굴을 드러낸다.
  • 토리코만이 아니라 코코, 써니, 제브라도 차례로 악마의 얼굴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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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은 마치 구르메계로 오기 전, 치치의 집에서 "풀코스의 냄새가 묻은 사과"를 보았을 때와 같은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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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사과에 묻어 있던 냄새의 정체가 바로 GOD. GOD가 바로 일행이 있는 위치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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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시각 죠아와 싸우고 있던 미도라는 산산히 조각나고 저며져 있다.
  • 비록 초인적인 속도로 재생해서 아무런 데미지도 입지 않고 있지만, 죠아의 공격이 미도라에게 통하고 있다.
  • 죠아는 어떤 균을 "요리 재료"로서 공간에 퍼뜨려 놓았다. 이 균은 니트로 조차 단 1초면 부식시키는 강력한 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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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라는 헝그리 스페이스를 발동해 균을 먹어치워 버린다.
  • 그리고 죠아를 공격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죠아를 맞출 수가 없다.

  • 죠아는 플로제의 얼굴을 시시때때로 드러내며 미도라를 도발하고, 미도라는 분노한다.
  • 미도라의 분노에 찬 공격도 죠아에겐 닿지 않는데, 그것은 바로 식운 때문.
  • 아카시아가 플로제를 그토록 원했던 이유도 "식운"이라는 "재능" 때문이었다.
  • 사실 죠아가 퍼뜨린 균은 자기 자신도 버틸 수 없는 강력한 독성물질이지만 정작 죠아에겐 통하지 않고 있다.
  • 모두 압도적인 식운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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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미도라의 몸이 녹아내리는데, 그건 먹어치운 균이 내부에서 부터 몸을 "발효"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죠아는 갓 쿠킹과 사탄 쿠킹을 번갈아 사용하며 미도라를 갈갈이 잘라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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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그런 상황조차 미도라에겐 타격이 되지 않았고, 순식간에 재생하며 이번엔 이치류의 기술이던 마이너리티 월드를 발동한다.
  • 소수파를 이용해서 죠아는 한순간에 소멸한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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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때 GOD의 기척이 나타나고 미도라는 한순간 정신이 팔린다.
  • 그리고 바로 그때, 죠아는 또다시 재생해서 플로제의 얼굴로 그의 앞에 나타난다.
  • 미도라는 단 0.1초 방심하는데, 죠아는 오로지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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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아는 처음부터 미도라를 이길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아주 짧은 틈을 타서 그를 금관두에 봉인해 버린다.

  • 비록 승리한 죠아지만, 미도라가 봉인된 직후 다리가 풀릴 정도로 지친 상태.
  • 압도적인 식운 덕에 겨우 승리할 수 있었다.
  • 미도라를 처치했으니 앞으로 탄탄대로라며 환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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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사천왕이 모여있는 자리에는 지면이 갈라지며 어떤 형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3. 여담

  • 지로에 이어 미도라의 어이없는 리타이어.
  • 심지어 모든 것이 "식운" 하나로 땜빵.
  • 그놈의 식운빨 때문에 코마츠 최강설이 대두되었다.
  • 나루토가 혈통빨, 지연빨, 학연빨이라고 규탄 받았는데, 이 만화는 그 조차 아니고 운빨만화 등극(...)

  • GOD가 드디어 등장하는 듯 싶은데, 아무리 봐도 개구리 같은 형상이다
  • 8대륙의 카에루가 나타나는게 아닌가 하는 설도 있다.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