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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만스코프

목차

1. 소개
2. 특징
3. 역사
4. 여담
5. 참조
6. 분류

1. 소개

Kolmanskop. 나미비아에 위치한 유령 마을.

2. 특징

버려진 마을답게 관리가 안 되어있다. 그 결과 모래로 뒤덮혀 버렸는데, 걸로 유명해져서 지금은 관광지가 되었다.

3. 역사

물론 콜만스코프가 버릴 마을로 만들어진건 아니고, 나름대로 사연 존재한다.

콜만스코프는 19세기 후반에 아몬드 붐으로 만들어진 마을었다. 지역에서 다아몬드가 발견되자 다아몬드를 캐려는 광부들과 그들을 먹여 살리는 사람들 정착한 것. 콜만스코프가 성장하면서 거주민들을 위한 술집, 학교, 병원, 오락 시설 그 외 등등도 만들어지며 큰 마을 되었다.

하지만 는 오래가지 못했다. 제1차 세계대전, 콜만스코프보다 더 나은 다아몬드 광산의 발견 등으로 사람들 떠나가게 된 것. 결국 1956년, 콜만스코프의 마지막 세 가구가 떠나가며 콜만스코프는 유령 마을 된다. 후 모래가 아무도 살지 않는 건물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지금의 콜만스코프가 완성된다.

4. 여담

사전 허가를 받아야 입장할 수 있으며. 주말에만 들어갈 수 있다. 입장료는 덤. 성인은 75 나미비아 달러. 얼만지 모르겠으면 구글링하자. 사진 찍는데도 220 나미비아 달러가 따로 필요하다고 하니 주의.


6. 분류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