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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473화

절대가련 칠드런/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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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절대가련 칠드런 473th sense. 상속 (5)

  • 야도리기 아키라히노 카가리의 신체를 빼앗아 파이로키네시스와 파티 크루의 입자화 능력을 동시에 봉한다.
  • 그는 다 이긴 싸움이라 여기나 이누카미 하츠네가 위험을 감지하고 작전을 중단, 원래 몸으로 돌아간다. 그 과정에서 카가리가 불의의 공격에 희생된다.
  • 현장에 도착한 칠드런은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적이 된 특무 에스퍼 다섯을 제압, 부스트로 되돌릴 생각을 한다.
  • 그러나 마츠카제 코우이치아카시 카오루츠쿠시 미오 일행의 구출이 최선이라 판단, 카오루는 자신이 "파괴의 여왕"이란 자각을 가진다.
  • 일행이 코드네임을 가지고 시시덕거리는데 모든 걸 지켜보고 있는 블랙 팬텀, 길리엄은 그 코드네임이 마음에 걸린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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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입자가 폭발한 셈이 된 파티 크루. 치명상을 입은 것 같진 않지만 미오나 카즈라보단 타격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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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라 일행과 직접 접촉하는 건 처음인 아키라. 그는 간단히 자기 소개를 마치고 카가리의 몸과 능력은 자신의 제어 하에 있음을 밝힌다. 이제 판도라 일행에게 승산은 없다고 선언하는데 카즈라는 "몸을 빼앗았다고 기술까지 빼앗은건 아니니 겁낼 것 없다"고 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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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는 블랙 팬텀 측도 분진폭발에 휘말렸다는 것. 우메가에 나오미는 중파지만 팀 토이바렛 실버는 대파 상태. 나오미는 이런 상태로도 "벌써 승부가 났다"며 자신하지만 그리 좋기만 한 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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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티는 데미지고 별게 아니라며 재구성으로 간단히 회복한다. 하지만 그와중에 여성진은 적인 나오미까지 회복시키면서 남자들은 방치, 부녀자 정신을 어필한다.
    헌데 애초에 아키라가 노린건 전력의 우열이 아니다. 그가 카가리의 파이로키네시스에 서툰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라플레이스"에는 스페셜리스트. 그가 판단했을 때 일행 중 가장 성가시며 전략적으로 중요한게 카가리였다. 카가리를 제압함으로 성가신 파이로키네시스를 봉인, 게다가 파티의 입자화 능력도 분진폭발의 위험으로 억제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그 다음은... 인질을 잡는 거야.
  • 그는 "친구가 자신의 능력으로 불덩이가 되는 꼴"을 보고 싶지 않으면 항복하라 종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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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즈라는 "비열한 능력, 처음부터 블랙 팬텀이 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냐"고 매도하면서 틈을 만들려 한다. 하지만 아키라가 쉽게 넘어가지 않고 투항을 제촉하는데, 잠깐 동안 낌새가 이상하더니 카가리의 정신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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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카즈라는 그걸 빈틈이라고 판단, 자신의 "소닉 스팽크"로 가차없이 공격한다. 카즈라는 아키라가 다시 조종할 틈도 주지 않겠다며 결정타를 가하는데, 카가리가 황급히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호소하지만 공격이 날아간 뒤라 늦고 말았다. 공격은 카가리의 가랑이에 명중, 리타이어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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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플레이스 링크가 끊긴건 더 하운드의 이누카미 하츠네가 이변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작전을 일시중단하고 일단 아키라의 몸을 들고 튄다. 링크는 섬세해서 본체를 갑자기 이동시키는 것만으로 끊길 수 있다. 아키라는 잘 돼가고 있었는데 무슨 짓이냐고 투덜대는데, 하츠네는 그럴 상황이 아니라고 다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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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래 계획에선 효부 쿄스케나 판도라의 동료들을 유인하려 했던 건데, 온 건 상정한 것보다 훨씬 큰 사냥감이었다.
    더 칠드런 등장. 아카시 카오루, 노가미 아오이, 산노미야 시호 도착. 아키라는 어차피 미나모토 코이치도 없고 그들도 효부의 동료이긴 마찬가지, 아무리 레벨7이라도 못 이길 상황이 아니라며 작전 속행을 주장한다. 하츠네는 "본능이 뭔가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다"며 완강히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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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하운드와 엇갈리듯 도착한 칠드런팀. 뒤이어 쿠모이 유리마츠카제 코우이치도 도착한다. 마츠카제는 레이더로 근처에 블랙 팬텀의 전투 헬기가 접근하고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시호는 곧바로 근처의 정보를 읽어서 더 하운드 팀이 방금 전 도주한 것, 그리고 와일드 캣과 섀도우 오브 더 칠드런 팀이 정신 오염 상태로 교전 중이라는 것까지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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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이는 단숨에 부스트해서 전부 되찾자고 제안한다. 유리도 거기에 동의하지만 마츠카제는 다섯 명이나 되는 특무 에스퍼 상대로 현실성 없는 작전이라며 만류한다. 게다가 헬기 부대까지 고려하면 부스트는 비장의 수로 남겨놓는게 좋다는 것이다. 그러자 시호가 주축이 돼서 "그걸 어떻게든 하는게 지휘관"이라며 아오이와 유리까지 가세해서 "되는 작전을 짜내라"고 스킨십 공격으로 농락한다. 마츠카제는 갈 수록 M에 개화하는지 "좀 더 부탁받고 싶어진다!"며 곤란해한다.
    카오루가 왠일로 상식적인 얘기로 마츠카제의 편을 들어준다. 지금 우선해야 할 건 미오일행의 구출이라는 것. 오염된 멤버의 구출은 제 2순위다. 최종적으로 승리하면 모두를 되돌릴 수 있지만, 지금은 판도라가 최종 방어선. 미나모토가 뒤를 맡기고 효부가 판도라의 지휘관을 일임한 이상 책임을 다해야 한다.
    지금 나는 쿄스케의 말처럼 판도라의 여왕
    "파괴의 여왕"(퀸 오브 카타스트로피)인걸.
    "임시"지만.
  • 카오루가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자 시호와 아오이도 한 발 물러선다. 둘은 각각 "카오루가 파괴의 여왕이라면 "금단의 여제"(언터쳐블 엠프레스), "신속의 여신"(라이트스피드 가디스)인가"라고 중얼거린다. 이 말을 들은 유리가 흥분해서 "그런 나는 뭐야"라고 끼어드는데, 마츠카제가 "넌 그냥 "팬텀 도터"잖아"라고 대충 정해준다. 하지만 유리는 세트가 좋다며 "현혹의 여교황"(다즐링 하이프리스너스)같은 급조한 명칭을 제안한다. 여기서 마츠카제가 대항심을 느껴 "지옥의 타천사"같은 되도 안 되는 명칭을 들이밀어서 사이좋게 둘 다 츳코미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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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행이 만담을 하는 동안 상황은 블랙 팬텀에게 착실하게 전달되고 있었다. 인근의 카메라가 일행의 모습을 담는다. 모니터 너머로 지켜보고 있던 길리엄은 카오루가 말한 "판도라의 대리"나 "파괴의 여왕"이란 이름을 듣고 뭔가 마음에 걸리는 모습이다.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