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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461화

절대가련 칠드런/에피소드
절대가련 칠드런/460화 절대가련 칠드런/461화 절대가련 칠드런/462화

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절대가련 칠드런 461th sense. 반역자들 (4)

  • 무사히 BABEL의 의료연구실에 잠입한 사카키 슈지쿠모이 유리, 우메가에 나오미
  • 슈지는 기밀실험중으로 속여 레어메탈을 배출시키기 위한 혈청을 제조한다.
  • 하숙집에서 무료하게 대기하던 미나모토 코이치에게 아카시 카오루가 비밀 통로를 통해서 찾아온다.
  • 단 둘이 되자 카오루는 미나모토에 대한 애정과 번뇌 때문에 러브 코미디 모드
  • 이런 사정을 모르는 사카키는 얼른 혈청을 제조해 러브코미디와 색드립이 넘치는 절가칠을 되찾으려고 노력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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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는 자신의 검진용 ID와 비밀 코드를 사용해 연구시설로 접근시켜준다. 하지만 얼마나 시간을 벌 수 있을지는 미지수. 사카키는 곧바로 혈청을 제조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사카키는 완전히 잠식된게 아니므로 혼자만 두지 않으면 작업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고 혈청만 잘 만들어지면 츠보미 후지코 관리관을 되돌리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사카키는 오명을 반납하겠다며 사명감에 불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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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아파트에 있는 미나모토 코이치는 전략적 대기 상태에 들어가지만 까놓고 말하면 그냥 빈둥대고 있다. 미나모토는 가만히 기다리는 쪽이 오히려 진정이 안 된다고 투덜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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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모토는 자신이 항상 칠드런을 조력하는 입장이었으나 이번엔 할 일이 없이 가만히 있으면서 조력을 받는 입장. 이러한 입장 변화가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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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츠카제 코우이치를 비롯한 칠드런들은 이게 최선이란 점을 거듭 강조하며 대기해줄 것을 부탁했다. 보안을 위해 통신을 비롯한 외부와의 접촉은 최소화. 필요한 것은 칠드런이 직접 옮기는 걸로 해뒀다. 아카시 카오루는 자기들에게 맡기는게 걱정되냐고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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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도 모르게 "너희가 컸다는건 알지만..."이라고 답하는 미나모토. 묘하게 사실감 있는 회상이라고 생각했더니 카오루 본인이 어느새 방에 들어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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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모토는 이런 왕래가 당국에 발각되지 않을까 염려하는데 칠드런이 짜놓은 동선은 의외로 치밀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노가미 아오이의 텔레포트지만 매번 아오이가 올 수는 없으므로 자택에서 지하의 비밀 통로 등으로 단거리 텔레포트, 이후 이 근처 지하철 역까지 이동해서 감시의 눈을 피한다. 이건 산노미야 시호가 정해준 원칙에 따라 마츠카제가 구상한 이동방법이다. 텔레포터의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상당히 합리적인 방법. 미나모토도 마츠카제를 칭찬한다. 카오루는 자신들도 마츠카제를 신뢰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가 미나모토가 정한 후임이기 때문이란 말은 접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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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루는 마츠카제가 준비한 타블렛PC와 미나모토의 옷가지 등도 가지고 왔는데 미나모토는 자취방에 고향에서 짐을 보낸 느낌이라고 말해서 카오루가 당황한다. "어머니나 가족"이 온 느낌이라고 정정하지만 분위기가 묘하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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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루는 "애인이라기엔 좀. 이런 이불도 가구도 없는 방에"라고 말했다가 "이불"에서 에로한 상상을 하며 폭주한다. 이런 사태를 예견한 아오이와 시호가 경고를 해놨지만 카오루는 오히려 그런 말 때문에 의식된다며 몸부림 친다.
    어쨌든 상황이 진정된 이후 미나모토는 간단하게 음식이라도 해주겠다며 외출하자고 한자. 혹시 시간이 늦어지면 곤란하냐고 묻는데, 카오루는 미리 스에츠무 하나에씨에게 말해뒀다고 하는데.
    오늘 밤은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말했으니까.
  • 강렬하게 외박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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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거지에서 친구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카키는 얼른 사태를 수습해 시리어스 일변도로 굳어진 절가칠의 분위기를 에로와 러브 코미디가 넘치는 본래 모습으로 돌려놓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이미 이쪽은 절찬 러브 코미디 모드. 카오루는 미나모토를 따라 밖에 나온 뒤까지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고 허둥지둥 대고 있다.




3. 여담





4.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