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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446화

절대가련 칠드런/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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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여담
4. 분류


1. 소개

절대가련 칠드런 446th sense. 무법자들 (1)
블랙 팬텀의 화물이 실린 배를 급습하는 효부 쿄스케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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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해 중인 화물선이 의문의 잠수함에 급습을 받는다.
  • 해적의 정체는 효부 쿄스케와 그의 심복 마기 시로, 카노 모미지, 후지우라 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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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를 점거한 효부는 실려있는 화물이 블랙팬텀의 "상품"인 에스퍼라는걸 확인한다.
  • 배의 선장은 그저 "정밀화물"이라고만 적혀있었다며 몰랐다고 발뺌한다.
  • 효부는 그 말을 딱히 의심하지는 않는데 책임주체를 그 모회사로 간주한다.
  • 효부는 화물만 빼앗아 갈 테니 내용물에 대해서는 몰랐던 걸로 해두라고 하고 선장도 교섭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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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장이 교섭에 응하자 본색을 드러내 화물을 포함 "빼를 통채로" 받아갈 테니 모두 퇴선해 구명정에 오르라 지시한다. 개인물품에 돈될 만한 것까지 모조리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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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부는 배에서 할 일은 자신과 마기가 할 테니 모미지와 요우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라고 지시한다.
  • 모미지는 왠 일로 잡일을 하려고 하냐고 묻는데 효부는 자기도 가끔은 일을 한다며 "오랜 만에 마기와 둘만인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 모미지는 "전부 마기에게 떠맡기지 말 것, 싸우지 말 것"이라 당부하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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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미지가 가자마자 마기에게 "남미로 항로 조정, 그곳 조직에 화물을 판매, 감시위성 대책과 GPS 정보 체크, 선명 변경 등등"을 해두라며 결국 다 떠넘긴다.
  • 결국 그럴 거냐는 마기에게 효부는 미소를 띄며 "의지하고 있다고 시로"라고 말한다.
  • 마기는 잠시 효부를 노려보다가 "정말이지"라면서 한숨을 쉰다.

  • 밤이 돼서야 작업이 대충 끝나는데 효부는 "좋은 배"라며 자신들의 새 아지트로 삼아도 되겠다고 말한다.
  • 그러면서 "부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은 마기가 "부숴질 예정입니까? 블랙 팬텀과 교전할 가능성이라도?"라고 묻느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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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부는 마시던 찻잔을 내려놓으며 "피할 수 없겠지"라고 답하는데
  • 그 손에 강력한 에너지가 방출된다.

  • 마기는 그것을 놓치지 않고 "마기에서 시로로 격하된 것은 더이상 부하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건가요"라고 말한다.
  • 효부는 부정하며 "너니까 내가 상대하는 것"이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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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기는 "당신에 대한 것은 전부 알고 있습니다. 간단히 쓰러뜨릴 수는 없어요."라는 말과 함께 능력을 발휘한다.
  • 효부는마기의 공격을 피해 갑판까지 물러난다. 그러면서 "후지코가 오염되었을 거라고 확신한건 좋았지만 정찰을 너희들에게 맡긴 것은 실수"라고 인정한다.
  • 길리엄이라면 당연히 그의 심복들을 노릴 것이기 때문. 주의가 부족했음을 시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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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기는 다른 멤버들도 모두 조사를 끝냈냐고 묻는다.
  • 효부는 묻고 싶은건 한가지라며 "너는 아직 시로냐"라며 동료들을 만난 후의 일을 얼마나 기억하냐고 묻는다.
  • 시로는 전부 기억하고 있는데 그걸 들어서 어쩌겠다는 거냐고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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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져 있잖아. 너의 영혼을 구한다. 육체를 파괴해서라도."



3. 여담

  • 해적특집인지 원피스 패러디가 많다.
  • 효부가 루피스러운 얼굴로 화물선을 삥뜯고 요우는 루피스러운 밀짚모자 패션을 자랑한다.

  • 효부는 모미지가 남긴 메시지는 다 어기게 된 셈. "싸우지 마"라는 것까지 다 어겼다.
  • 기본적으로는 화물의 경로를 추적해서 블랙 팬텀의 꼬리를 잡으려 했던 것 같다.

  • 효부가 마기의 감염을 어떻게 알아챘는지는 설명되지 않았다.
  • 마기는 다른 인물들을 감염시키지 못한 걸로 나오는데 실제일지는 더 두고봐야할 일이다.

4. 분류